미주 여행 질문답변
뉴욕·미서부·칸쿤 여행을 준비하다 막힌 것들을 묻고, 다녀온 사람들이 답한 질문답변을 모았어요.
뉴욕·미서부·칸쿤 여행을 준비하다 막힌 것들을 묻고, 다녀온 사람들이 답한 질문답변을 모았어요.
이야기 2,655개
뮤지컬 볼 시간이 하루뿐이라 위키드와 라이언킹 중 하나만 골라야 해요. 영어 리스닝이 아주 편하진 않은 편인데, 둘 다 보신 분들의 한 표를 기다립니다.
브*****이님의 답변
둘 다 봤는데 취향 따라 갈려요. 무대 연출과 비주얼 충격은 라이언킹, 넘버와 서사의 몰입은 위키드요. 영어가 부담이면 줄거리를 이미 아는 라이언킹이 편할 수 있어요. 근데 1막
LA부터 그랜드캐년까지 2주 로드트립 예정인데 렌터카 보험 옵션이 너무 많아요. 자차(LDW)만 들면 되는지, SLI와 긴급출동까지 필요한지 경험자분들께 여쭤봅니다.
캘**민님의 답변
미국은 의료비랑 소송 비용이 상상을 초월해서 LDW보다 SLI가 오히려 핵심이에요. 기본 대인·대물 한도가 주마다 다른데 터무니없이 낮은 경우가 많거든요. 저라면 LDW에 SLI는
8월 한 달 동안 뉴욕과 서부를 도는 일정입니다. 아이폰인데 유심과 이심 중 뭐가 나을까요? 한국 번호로 오는 인증 문자 수신 문제까지 같이 고민이에요.
미***생님의 답변
아이폰 15면 고민할 것 없이 이심이요. 한국 유심을 그대로 두고 이심만 추가하면 한국 번호로 오는 문자를 그대로 받아요. 30일 무제한 요금제도 있고, 출국 전에 QR로 미리 설
내년 2월 칸쿤 신혼여행 5박 7일, 올인클루시브 리조트에만 있을지 투어를 나갈지 고민입니다. 나간다면 며칠이 적당한지 다녀오신 분들의 답변 부탁드려요.
신***중님의 답변
저 지난달에 다녀왔는데요, 5박이면 이틀은 나가세요! 저희는 정글투어랑 코코봉고를 했는데 신혼여행 통틀어 제일 기억에 남아요. 리조트는 솔직히 3일째부터 살짝 심심해집니다 ㅎㅎ
JFK에 밤 11시 도착하는 혼자 여행자입니다. 미드타운 숙소까지 밤 지하철은 위험할까요? 우버 심야 할증과 셔틀 중 뭐가 나을지 경험자분들의 조언 부탁드려요.
뉴****기님의 답변
밤 11시 도착이면 짐 찾고 나오면 자정이에요. 그 시간 지하철은 배차도 길고 환승도 애매해서 저라면 안 탑니다. 돈을 조금 더 쓰더라도 마음 편한 쪽이 나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