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주 여행 질문답변
뉴욕·미서부·칸쿤 여행을 준비하다 막힌 것들을 묻고, 다녀온 사람들이 답한 질문답변을 모았어요.
뉴욕·미서부·칸쿤 여행을 준비하다 막힌 것들을 묻고, 다녀온 사람들이 답한 질문답변을 모았어요.
이야기 2,684개
다음 달 초에 뉴욕으로 5박 일정을 잡았어요. 아이를 동반해서 가는데, 현지에서 필요한 약을 모두 살 수 있을지 걱정돼서 준비물을 다시 점검하고 있어요. 국내에서 가져가야 할 것과 현지에서 해결 가능한 것을 구분하는 게 쉽지 않더라고요. 특히 아이용
조**기님의 답변
영문 처방전이 필요한 비염약은 현지 구매가 어려워 한국에서 챙기는 게 나을 것 같아요. 아이용 기본 상비약은 현지 약국에서 쉽게 구하더라고요.
출국을 앞두고 아이 여권을 새로 만들려고 준비 중이에요. 이름이 김이준인데 영문 표기할 때 '이'를 i로 쓸지 yi로 쓸지 고민이 돼요. 해외에서 i로 표기하면 '나'라는 뜻으로 오해받을 수 있다는 이야기를 들어서 더 조심스러워요. 아직 여권을 발급받
휴***이님의 답변
입국심사 시 혼동을 피하려면 yi로 표기하는 편이 나을 것 같아요. 현지에서 이름의 뜻을 오해받지 않도록 하는 게 중요하거든요.
렌트카 트렁크 용량 관련 후기를 읽다 보니 차량 종류에 따라 짐 적재 여부가 크게 달라진다는 이야기를 많이 접했어요. LA 여행 일정을 잡으며 GMC 유콘을 예약해 두었는데, 성인 4명과 아이 1명이 함께 탑승하는 구조라 공간 확보가 가장 큰 고민거리
주***자님의 답변
3열 폴딩 후 29인치 4개는 무리라고 봐요. 카시트까지 포함하면 공간이 너무 비좁거든요.
뉴욕 여행 일정을 짜며 펍에서 즐길 수 있는 문화 콘텐츠 사이에서 저울질하고 있어요. 평소 일렉기타를 치는 취미를 갖고 있어서, 유튜브로만 접해왔던 로벤 포드라는 기타리스트의 라이브 공연을 눈앞에서 듣고 싶다는 마음이 커졌어요. 영상으로 듣는 것과 현
매***기님의 답변
일렉기타 치는 분이라면 로벤 포드 공연이 더 큰 만족을 주실 것 같아요. 유튜브로만 듣던 소리를 직접 느끼는 차이는 분명히 존재하거든요.
출국일을 앞두고 입국 후 첫 이동 동선을 어떻게 잡아야 할지 판단이 안 서요. 아시아나 항공으로 인천에서 출발해 LAX에 도착하는 일정을 계획하고 있는데, 현지 도착 후 숙소까지의 이동 방식과 입국심사 소요 시간 사이에서 우선순위를 정하기가 어려워요.
봄***획님의 답변
아이 동반과 새벽 도착을 고려하면 대중교통보다 차량 호출이 훨씬 나을 것 같아요. 피로도를 줄이기 위해 이동 동선을 단순화하는 게 우선이거든요.
뉴욕 여행 준비물 중 꼭 챙겨야 할 필수템과 상황에 따라 생략 가능한 선택템을 나란히 놓고 비교하는 중이에요. 동행자와 함께 가는데 짐을 어떻게 나눌지 의견이 갈려서 고민이 돼요. 원글을 참고하니 구두나 부츠처럼 발이 편하지 않은 신발은 첫날부터 불편
공***파님의 답변
동선 통일보다 개인별 필요에 맞춰 나누는 게 낫다고 봐요. 캐리어 무게 제한이 있으니 공통 필수템만 공유하는 게 효율적이거든요.
오아후 금요일 밤 힐튼빌리지에서 하는 불꽃놀이 일정을 잡으면서, 어디서 보는 게 좋을지 두 가지 방법을 같이 놓고 보는 중이에요. 커뮤니티 글들을 찾아보니 힐튼빌리지 현장에서 보는 사람도 있지만, 일리카이 호텔 쪽에서 보는 방식도 꽤 언급되고 있어요.
메***중님의 답변
저는 일리카이 쪽을 선택할 것 같아요. 불꽃보다 저녁 분위기가 중요하시다면 공연과 함께하는 여유로운 시간이 더 나을 테니까요.
찾아보다 보니 알래스카 크루즈 일정에 글레이셔 베이 국립공원 방문이 포함되는지 여부가 핵심인 것 같더라고요. 밴쿠버에서 출발하는 7박 8일 코스를 준비하면서 인사이드 패시지 구간은 해무와 비가 심할 수 있다는 점을 확인했어요. 주노나 스캐그웨이 같은
언**꼭님의 답변
저라면 글레이셔 베이를 꼭 넣을 것 같아요. 본문에서 언급하신 대로 날씨 변수를 감수하더라도 그 풍경의 가치가 크거든요.
5월 하순에 LA와 라스베가스를 오가는 일정을 짜고 있어요. 라스베가스에서 3박을 보내는 관계로 LA 지역 렌트카를 두 번 빌려야 하는 구조가 됐어요. 첫 번째는 5월 23일 토요일 LAX 공항에서 픽업해서 24일 일요일 저녁 LA 한인타운 근처에서
느***자님의 답변
짧은 기간이면 가솔린이 나을 것 같아요. 충전 동선 때문에 부담을 안 느낄 테니까요.
두 파크를 하루에 모두 즐기고 싶은데 이동 시간과 체력 소모가 걱정돼요. 디즈니랜드 파크와 캘리포니아 어드벤처 두 곳을 오가려면 파크호퍼 티켓이 필요하다는 걸 확인했고, 첫 입장 파크를 어드벤처로 정하는 게 좋다는 조언도 봤어요. 불꽃놀이와 퍼레이드
좌****움님의 답변
체력 부담은 크지만 파크호퍼로 두 파크를 오가는 게 맞아요. 어드벤처 먼저 돌고 넘어가는 동선이 가장 합리적이라고 생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