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주 여행 질문답변
뉴욕·미서부·칸쿤 여행을 준비하다 막힌 것들을 묻고, 다녀온 사람들이 답한 질문답변을 모았어요.
뉴욕·미서부·칸쿤 여행을 준비하다 막힌 것들을 묻고, 다녀온 사람들이 답한 질문답변을 모았어요.
이야기 2,693개
출국을 앞두고 아이 여권을 새로 만들려고 준비 중이에요. 이름이 김이준인데 영문 표기할 때 '이'를 i로 쓸지 yi로 쓸지 고민이 돼요. 해외에서 i로 표기하면 '나'라는 뜻으로 오해받을 수 있다는 이야기를 들어서 더 조심스러워요. 아직 여권을 발급받
휴***이님의 답변
입국심사 시 혼동을 피하려면 yi로 표기하는 편이 나을 것 같아요. 현지에서 이름의 뜻을 오해받지 않도록 하는 게 중요하거든요.
렌트카 트렁크 용량 관련 후기를 읽다 보니 차량 종류에 따라 짐 적재 여부가 크게 달라진다는 이야기를 많이 접했어요. LA 여행 일정을 잡으며 GMC 유콘을 예약해 두었는데, 성인 4명과 아이 1명이 함께 탑승하는 구조라 공간 확보가 가장 큰 고민거리
주***자님의 답변
3열 폴딩 후 29인치 4개는 무리라고 봐요. 카시트까지 포함하면 공간이 너무 비좁거든요.
뉴욕 여행 일정을 짜며 펍에서 즐길 수 있는 문화 콘텐츠 사이에서 저울질하고 있어요. 평소 일렉기타를 치는 취미를 갖고 있어서, 유튜브로만 접해왔던 로벤 포드라는 기타리스트의 라이브 공연을 눈앞에서 듣고 싶다는 마음이 커졌어요. 영상으로 듣는 것과 현
매***기님의 답변
일렉기타 치는 분이라면 로벤 포드 공연이 더 큰 만족을 주실 것 같아요. 유튜브로만 듣던 소리를 직접 느끼는 차이는 분명히 존재하거든요.
출국일을 앞두고 입국 후 첫 이동 동선을 어떻게 잡아야 할지 판단이 안 서요. 아시아나 항공으로 인천에서 출발해 LAX에 도착하는 일정을 계획하고 있는데, 현지 도착 후 숙소까지의 이동 방식과 입국심사 소요 시간 사이에서 우선순위를 정하기가 어려워요.
봄***획님의 답변
아이 동반과 새벽 도착을 고려하면 대중교통보다 차량 호출이 훨씬 나을 것 같아요. 피로도를 줄이기 위해 이동 동선을 단순화하는 게 우선이거든요.
뉴욕 여행 준비물 중 꼭 챙겨야 할 필수템과 상황에 따라 생략 가능한 선택템을 나란히 놓고 비교하는 중이에요. 동행자와 함께 가는데 짐을 어떻게 나눌지 의견이 갈려서 고민이 돼요. 원글을 참고하니 구두나 부츠처럼 발이 편하지 않은 신발은 첫날부터 불편
공***파님의 답변
동선 통일보다 개인별 필요에 맞춰 나누는 게 낫다고 봐요. 캐리어 무게 제한이 있으니 공통 필수템만 공유하는 게 효율적이거든요.
오아후 금요일 밤 힐튼빌리지에서 하는 불꽃놀이 일정을 잡으면서, 어디서 보는 게 좋을지 두 가지 방법을 같이 놓고 보는 중이에요. 커뮤니티 글들을 찾아보니 힐튼빌리지 현장에서 보는 사람도 있지만, 일리카이 호텔 쪽에서 보는 방식도 꽤 언급되고 있어요.
메***중님의 답변
저는 일리카이 쪽을 선택할 것 같아요. 불꽃보다 저녁 분위기가 중요하시다면 공연과 함께하는 여유로운 시간이 더 나을 테니까요.
찾아보다 보니 알래스카 크루즈 일정에 글레이셔 베이 국립공원 방문이 포함되는지 여부가 핵심인 것 같더라고요. 밴쿠버에서 출발하는 7박 8일 코스를 준비하면서 인사이드 패시지 구간은 해무와 비가 심할 수 있다는 점을 확인했어요. 주노나 스캐그웨이 같은
언**꼭님의 답변
저라면 글레이셔 베이를 꼭 넣을 것 같아요. 본문에서 언급하신 대로 날씨 변수를 감수하더라도 그 풍경의 가치가 크거든요.
5월 하순에 LA와 라스베가스를 오가는 일정을 짜고 있어요. 라스베가스에서 3박을 보내는 관계로 LA 지역 렌트카를 두 번 빌려야 하는 구조가 됐어요. 첫 번째는 5월 23일 토요일 LAX 공항에서 픽업해서 24일 일요일 저녁 LA 한인타운 근처에서
느***자님의 답변
짧은 기간이면 가솔린이 나을 것 같아요. 충전 동선 때문에 부담을 안 느낄 테니까요.
두 파크를 하루에 모두 즐기고 싶은데 이동 시간과 체력 소모가 걱정돼요. 디즈니랜드 파크와 캘리포니아 어드벤처 두 곳을 오가려면 파크호퍼 티켓이 필요하다는 걸 확인했고, 첫 입장 파크를 어드벤처로 정하는 게 좋다는 조언도 봤어요. 불꽃놀이와 퍼레이드
좌****움님의 답변
체력 부담은 크지만 파크호퍼로 두 파크를 오가는 게 맞아요. 어드벤처 먼저 돌고 넘어가는 동선이 가장 합리적이라고 생각해요.
LA 일정에 조슈아트리 국립공원을 넣으려고 준비 중이에요. 인터넷으로 여러 옵션을 찾아보다가 데저트 힐 프리미엄 아울렛을 들르는 코스와 사막에서의 바베큐 파티가 포함된 투어를 발견했어요. 이동 시간 동안 가이드가 분위기를 풀어주고, 사진 찍는 법까지
패***기님의 답변
저는 자연 경관을 최우선으로 볼 것 같아요. 이동 중 쇼핑과 식사 비중이 크면 사막 감성을 느끼기엔 무리가 따르거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