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주 여행 질문답변
뉴욕·미서부·칸쿤 여행을 준비하다 막힌 것들을 묻고, 다녀온 사람들이 답한 질문답변을 모았어요.
뉴욕·미서부·칸쿤 여행을 준비하다 막힌 것들을 묻고, 다녀온 사람들이 답한 질문답변을 모았어요.
이야기 2,707개
샌프란시스코에서 입국해 다시 샌프란시스코에서 출국하는 8박 9일 일정을 준비하고 있어요. 샌프란시스코에 4박, 로스앤젤레스에 4박을 잡았고 그 사이에 요세미티와 디즈니랜드를 넣으려 해요. 문제는 샌프란시스코에서 로스앤젤레스로 이동하고 다시 샌프란시스코
환**민님의 답변
요세미티와 디즈니랜드를 넣는다면 렌트카가 훨씬 나을 것 같아요. 동선이 복잡하긴 하지만 이동 시간 절약 효과가 크더라고요.
일행 중에 어린 아이가 있어 무리한 등반은 피하려고 해요. 라스베가스에서 자고 아침에 자이언캐년으로 이동하는 동선을 계획 중인데, 현지 시간대 특성상 저녁 일몰을 보기엔 시간이 촉박하다는 이야기를 들었어요. 썬셋 시간이 늦어서 기다리기 힘들어 결국 롯
예***중님의 답변
주차 부족 언급이 제일 신경 쓰이네요.
뉴욕 자유여행을 준비하면서 뮤지컬 관람 일정을 잡으려는데 선택지가 너무 많아 고민이에요. 로터리에서 몇 편을 보고 한국에서는 하나만 예약해서 가려고 했었거든요. 그런데 찾아보다 보니 알라딘, 시카고, 라이온킹, 위키드까지 다 보고 싶은 마음이 커졌어요
출***밤님의 답변
예산이 제한적이면 인기작 위주로 선택하는 편이 후회가 적더라고요. 체류 기간이 짧다면 이동 시간보다 좋아하는 편을 우선하는 게 맞아요.
체류 기간을 얼마나 잡아야 할지 판단이 안 서요. 졸업 후 취업 전 마지막 휴식 겸 여행을 계획하며 뉴욕에 23일 머물기로 했는데, 막상 준비하다 보니 일정이 너무 길게 느껴져요. 숙소는 뉴저지 사촌집에서 지내기로 했고 비행기 티켓도 이미 끊어 놓은
유***반님의 답변
뉴저지 사촌집에서 지내니 물가 부담은 크게 없겠더라고요. 취업 불안이 크다면 23일을 유지하며 느긋하게 쉬는 쪽이 나을 것 같아요.
렌트를 못하는 상황이라 동선이 제한돼서 고민이 많아요. 아시아나 항공으로 아침에 도착해서 6박을 보내는 일정인데, 숙소는 쇼핑할 거리가 많은 weho 쪽에 잡혀 있어요. 체력이 좋지 않아서 걷는 거리를 줄이고 싶은데, 다운타운 쪽 맛집을 여러 군데 돌
계***간님의 답변
렌트 못 한다고 하셨는데 그거 꽤 큰 제약이네요.
동선을 몇 번을 고쳐도 하루가 자꾸 빡빡해져서 고민이에요. 뉴욕 여행 일정을 짜면서 날씨 변수를 어떻게 반영할지 모르겠어요. 커뮤니티에서 본 글에 따르면 5월 중순쯤에는 비가 왔다가 안 왔다 하더니 꽤 많이 내리는 날도 있다고 하더라고요. 웬만한 비는
엄***이님의 답변
추위를 타는 두 분이라면 얇은 옷을 여러 벌 껴입는 편이 나을 것 같아요. 비가 올 때 체온이 급격히 떨어지니까 겉옷 하나만으론 부족하더라고요.
미서부 여행 중 덴버에 2박을 잡으면서 차량 이동 계획을 세우고 있어요. 일정상 도착 후 바로 차를 받아야 하고, 반납도 이틀 뒤 아침 일찍 해야 하는 구조라 픽업과 반납 장소가 어디가 좋을지 고민이 돼요. 처음에는 공항에서 바로 차를 받는 게 편할
브**파님의 답변
아침 반납 제약 때문에 다운타운이 더 부담스러울 것 같아요. 공항에서 픽업하고 반납하는 게 동선상 훨씬 안정적이에요.
커뮤니티 글을 보다가 입국심사 과정에서 질문이 많으면 별도 공간으로 이동하는 경우가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됐어요. 인천에서 출발해 LAX에 도착할 때 심사관마다 대응 방식이 달라서 긴장감이 클 것 같다는 느낌을 받았어요. 혼자 여행하는 경우라면 특히 더
구***함님의 답변
혼자 다니는 거라면 일정표 인쇄본이 가장 큰 도움이 되더라고요. 심사관이 의아해할 때 바로 꺼내 보여줘야 하거든요.
미주 여행 일정을 잡으면서 입국 준비물부터 챙겨야 할 것 같아서 ESTA 발급 과정을 미리 알아보고 있어요. 커뮤니티에서 본 글에 따르면 결제 후 몇십 분 안에 승인 메일이 오는 경우도 있다고 하더라고요. 저는 부모님이 하늘에 계셔서 성명 표기 부분이
체***기님의 답변
미리 여유 있게 신청하는 편이 마음이 편하더라고요. 아이 셀피가 어렵다면 저녁에 조용할 때 찍는 게 나을 것 같아요.
태어나서 처음 뉴욕을 60일간 방문할 예정이에요. 7년 만에 해외 나들이라 모든 것이 낯설고, 비자 발급이 늦어져 출국 직전까지 급하게 준비하느라 정신이 없어요. 특히 결제 수단과 통신 환경이 가장 큰 고민거리예요. 비자나 마스터카드 한두 개와 트레블
동**기님의 답변
60일 체류라면 카드 비중을 높이는 게 실용적이에요. 트레블월렛과 비자를 병행하면 급한 상황에 대비할 수 있거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