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주 여행 질문답변
뉴욕·미서부·칸쿤 여행을 준비하다 막힌 것들을 묻고, 다녀온 사람들이 답한 질문답변을 모았어요.
뉴욕·미서부·칸쿤 여행을 준비하다 막힌 것들을 묻고, 다녀온 사람들이 답한 질문답변을 모았어요.
이야기 2,716개
다음 달에 샌프란시스코를 거쳐 로스앤젤레스와 라스베이거스를 잇는 가족여행 일정을 잡았어요. 미국은 처음이라 동선을 어떻게 잡아야 할지 고민이 많아요. 그랜드캐년을 당일치기나 1박 2일 일정으로 넣을 예정인데, 로스앤젤레스에서 출발하는 게 나을지 라스베
카****기님의 답변
차멀미가 있는 가족이 있다면 라스베이거스 출발이 나을 것 같아요. 이동 시간이 짧아져서 체력적으로 훨씬 부담이 적더라고요.
해외 체류 사실을 주변에 알리고 싶지 않아서 로밍 대신 이심을 사용하려고 준비 중이에요. 그런데 한국에 있는 가족이나 지인들이 제 번호로 전화를 걸었을 때 상대방 화면이나 통화음에서 해외에 있다는 표시가 뜨는지 궁금해요. 통신사 고객센터나 이심 판매처
혼***이님의 답변
대부분 국내처럼 연결되지만, 일부 기종엔 해외 표기가 뜨더라고요. 통신사 정책이 상이해서 일반 통화음은 그대로 나오긴 해요.
뉴욕에서 야구 경기를 관람하는 일정을 계획하고 있어요. 한국에서는 야구장을 가본 적이 없어서 현지 분위기가 궁금했는데, 참고 자료를 보니 양키스 경기 현장이 꽤 뜨겁다고 하더라고요. 다만 현지 거주자와 함께 갈 경우 자연스럽게 상대 팀을 응원하게 되는
게***경님의 답변
체온 관리를 먼저 하는 게 나을 것 같아요. 추위 때문에 자리를 뜨면 역전패의 열기를 놓치거든요.
처음으로 가족과 해외 자유여행을 준비하면서 렌트카 이용에 대한 감이 전혀 없어요. 밴쿠버공항에서 차량을 픽업하고 반납하는 일정으로 5박을 계획하고 있는데, 성인 두 명과 아이 두 명이 함께 탑승할 때 중형 캐리어 두 개를 싣고 다니는 동선이 실제로 무
전***집님의 답변
짐이 많다면 중형은 무리일 것 같아요. 캐리어 두 개와 아이 짐을 고려해 SUV 등급으로 잡는 게 나을 거예요.
렌트카를 이용하는 방법과 대중교통을 활용하는 방법을 같이 놓고 보는 중이에요. 디트로이트 메트로폴리탄 공항에서 픽업하고 같은 곳에서 반납하는 일정을 잡았는데, 도착과 출발 시간이 꽤 짧아서 고민이 돼요. 차량을 빌리면 이동이 자유롭겠지만, 짧은 기간
일****중님의 답변
짧은 일정이니 대중교통이 나을 것 같아요. 주차와 유류비 부담을 피할 수 있거든요.
로스앤젤레스를 5월 1일부터 8일까지 일주일 넘게 머물며 볼 생각이에요. 공항에서 차량을 픽업하고 같은 곳에서 반납하는 일정으로 잡았는데, 동승자는 성인 두 명과 만 3세 아이 한 명이에요. 아이를 태우고 다닐 때 카시트가 꼭 필요해서 이 부분을 어떻
출****이님의 답변
성인 두 명과 아이 한 명이면 SUV가 훨씬 나을 것 같아요. 트렁크 공간이 넉넉해서 아이 용품까지 넣기에 부담이 없거든요.
미주 자유여행을 처음 준비하는 입장이어서 현지 날씨와 이동 동선 사이에서 무엇을 먼저 잡아야 할지 감을 잡기 어려워요. 다음 주에 출국을 앞두고 있는데, 요즘은 날씨가 좋아서 야외 활동을 계획하기 좋은 시기라고 들었어요. 하지만 아직 구체적인 일정을
패***기님의 답변
출국이 코앞이라 무리하게 일정을 잡으면 피로가 쌓이더라고요. 저라면 컨디션 관리가 먼저라고 판단해요.
평일 이른 아침 편으로 로스앤젤레스 국제공항에서 환승하는 일정을 잡으려 해요. 첫 미국 여행이라 현지 공항 구조가 낯설고, 특히 수하물을 직접 찾아 다시 부치는 과정이 가장 걱정돼요. 항공편 시간 변동으로 인해 로스앤젤레스 국제공항 B 터미널에서 T7
커***책님의 답변
평일 아침이라 붐비지 않을 테니 무리 없을 것 같아요. 다만 B에서 T7로 이동하며 짐을 다시 부치는 과정은 체력적으로 꽤 빠듯하더라고요.
일정 조율에서 문화 공간 배분이 가장 고민돼요. 로스앤젤레스 다운타운을 중심으로 움직이는 일정을 짜고 있는데, 더 브로드(The Broad)를 꼭 넣어야 할지 아니면 다른 지역을 더 둘러보는 게 나을지 판단이 서지 않아요. 참고 자료를 보니 2015년
장***님님의 답변
하루 동선에 넣는 게 나을 것 같아요. 무료 상설 전시라 부담이 없으니 다른 볼거리와 겹치지 않게 시간 배분하면 되거든요.
일행 중에 한국 음식이 너무 그리운 사람이 있어 현지에서 먹기 어려운 한식을 미리 준비해 두려고 해요. 미서부 지역을 여행할 때 매일 다른 메뉴를 짜는 일이 생각보다 복잡하다는 걸 알게 됐어요. 고등어조림이나 제육볶음 같은 대표적인 반찬류가 생각나지만
조**기님의 답변
조리 환경이 제한되면 간편함이 우선이더라고요. 이동이 잦은 미서부라면 보쌈보다 제육볶음이 나을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