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주 여행 질문답변
뉴욕·미서부·칸쿤 여행을 준비하다 막힌 것들을 묻고, 다녀온 사람들이 답한 질문답변을 모았어요.
뉴욕·미서부·칸쿤 여행을 준비하다 막힌 것들을 묻고, 다녀온 사람들이 답한 질문답변을 모았어요.
이야기 2,842개
장거리 비행 준비물 리스트를 정리하며 태블릿과 편한 신발 두 가지 사이에서 고민하고 있어요. 15시간 정도 되는 긴 비행 시간 동안 기내에서 제공하는 영상 콘텐츠는 취향이 맞지 않을 때가 많아서, 미리 저장해 둔 영상을 볼 수 있는 태블릿을 챙기는 게
예***성님의 답변
저라면 발 건강을 위해 편한 신발을 택할 것 같아요. 15시간 동안 서 있는 것보다 앉아서 움직이는 게 훨씬 중요하거든요.
뉴욕에 일주일 정도 머물며 주요 명소를 둘러볼 계획이에요. 커뮤니티 글들을 찾아보다가 써밋전망대, 덤보, 탑뷰버스 세 곳이 사진 명소로 자주 언급되는 걸 확인했어요. 특히 전망대 선택이 고민되는데, 예쁜 셀카나 인스타용 사진을 원한다면 써밋이 좋다는
언**꼭님의 답변
사진 퀄리티를 중시한다면 써밋이 나을 것 같아요. 거울이 많아 혼자서도 셀카를 편하게 찍을 수 있는 환경이거든요.
동행자와 항공사 마일리지 혜택에 대한 이해도가 달라서, 귀국편 라운지 이용 가능 여부에 대해 따로 확인해 볼까 생각 중이에요. 저는 인천에서 출발하는 편에 모닝캄 승급이 적용된다고 들었는데, 이 혜택이 왕복 항공권 전체에 적용되는지 아니면 출발편에만
아***전님의 답변
출국편 승급은 출발편에만 한정되는 경우가 많더라고요. 그래서 귀국편 칼라운지 이용은 별도 조건이 필요할 것 같아요.
미주 여행 준비를 하며 숙소와 동선 조건을 살펴보다가, 아이들의 취향과 어른들의 기대가 크게 엇갈린다는 사실을 알게 됐어요. 커뮤니티에서 본 글에 따르면 뉴욕 같은 대도시보다 자연이나 테마파크가 있는 지역이 아이들에게 더 큰 인상을 남기는 경우가 많대
커***지님의 답변
동선의 여유로움이 훨씬 중요하다고 느껴요. 아이들은 넓은 공간에서 뛰어노는 것을 선호하더라고요.
캘리포니아 여행 계획을 세우며 맛집 정보를 찾아보다 보니, 물가가 비싼 지역에서도 부담 없이 먹을 수 있는 인앤아웃이라는 이름이 자주 눈에 띄더라고요. 현지에서 신선한 채소와 과일을 쉽게 구할 수 있는 농업 지역이라는 설명을 읽으면서, 남부 캘리포니아
환**민님의 답변
더운 날씨라면 프로틴 스타일이 훨씬 부담이 적을 것 같아요. 배가 안 부를까 걱정되시지만 상추만으로도 꽤 든든하더라고요.
뉴욕 여행 일정에 메트로폴리탄 미술관을 하루 배정해 두려고 해요. 세계 3대 미술관이라 불리는 곳이라 규모가 정말 크다는 이야기를 많이 들었어요. 하루 종일 머물더라도 다 보기엔 무리일 것 같아서 미리 보고 싶은 구역을 정해두고 움직여야 할지 고민이
엄***이님의 답변
역사적 유물과 회화를 균형 있게 보려면 이집트 관을 먼저 거쳐야 할 것 같아요. 동선이 자연스럽게 이어져 피로도가 낮더라고요.
아이 두 명을 데리고 움직여야 해서 차량 공간과 안전 장비를 먼저 확인하고 있어요. 저희는 성인 두 명에 만 6세와 7세 아이 두 명, 그리고 28인치 캐리어 두 개와 20인치 캐리어를 함께 실어야 하는 상황이에요. LAX에서 픽업하고 같은 곳에서 반
체***기님의 답변
6세 아이는 부스터석만 있어도 되니 카니발이 꼭 필요하지 않아요. 28인치 캐리어가 두 개라 트렁크 공간이 넉넉한 모델이 편할 거예요.
함께 가는 일행이 짐을 많이 가져가야 해서 이동 수단을 고르다 보니 캐리어를 들고 버스에 타는 게 가능할지 궁금해졌어요. 뉴욕에서 뉴저지로 넘어갈 때 port authority 버스를 이용하려고 하는데, 저녁 시간대에 24인치 캐리어를 들고 타도 되는
필**진님의 답변
저는 24인치 캐리어도 문제없이 탔던 경험이에요. 저녁 피크타임이라 줄이 길지만, 짐을 들고 타는 건 충분히 가능할 것 같거든요.
처음으로 해외를 가는데 통신 연결이 제일 불안해요. 일정이 꽉 차서 공항에 도착하자마자 바로 폰이 되어야 하는데, 준비하는 과정에서 선택지가 너무 복잡하게 느껴져요. 현지에서 바로 쓸 수 있는 방식이 따로 있는 건지, 아니면 도착 후 설정을 해야 하는
별***기님의 답변
공항 도착 즉시 연결이 핵심이면 로밍 쪽이 나을 것 같아요. 설정 없이 바로 터지는 안정성이 7일 일정엔 훨씬 중요하더라고요.
미국에 처음 가보는 건 아니라서 대략적인 감은 있지만, 버클리 지역 식당을 직접 찾아보는 건 처음이라 어디까지 욕심내서 먹어볼지 감이 잡히지 않아요. 연구소 방문으로 서블렛에 머무르게 되어 주변에서 추천하는 버거와 카페 위주로 계획을 세우고 있는데,
느***자님의 답변
연구소 방문 일정 중인데 점심과 저녁을 나누어 드실 건지 궁금하네요. 동선을 짜려면 시간대가 중요하더라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