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주 여행 질문답변
뉴욕·미서부·칸쿤 여행을 준비하다 막힌 것들을 묻고, 다녀온 사람들이 답한 질문답변을 모았어요.
뉴욕·미서부·칸쿤 여행을 준비하다 막힌 것들을 묻고, 다녀온 사람들이 답한 질문답변을 모았어요.
이야기 2,792개
요즘 해외에서 쇼핑하는 날을 정해두면 물건을 사기 편하다는 이야기를 듣고 일정을 짜고 있어요. 저는 평소에도 옷이나 신발, 가방 같은 것을 디자인은 같고 색만 다른 여러 개를 사서 돌려입는 편이에요. 그래서 여행지에서도 같은 곳을 반복해서 방문하며 쇼
가****중님의 답변
저라면 현지 체험을 우선할 것 같아요. 반복되는 쇼핑보다 새로운 경험에서 오는 충만감이 더 오래 남더라고요.
맨해튼에서 칙플레 소스를 구하는 게 생각보다 쉽지 않아서 고민이 돼요. 여행 일정이 빠듯한데 원하는 재료를 못 찾으면 일정이 꼬일까 봐 걱정이에요. 참고 자료를 보니 홀푸드마켓이나 트레이도조스 같은 대형 마트에도 해당 제품이 보이지 않는 경우가 있다고
밤***호님의 답변
일정이 꼬일까 봐 걱정이라는 대목이 제일 안쓰럽네요.
미주 서부와 시카고를 오가는 20일짜리 일정을 짜는 중인데, 스포츠 관람 관련해서 감이 잡히지 않아서요. 처음이라 어떤 선택이 더 만족도가 높을지 가늠하기가 어려워요. 월드컵 일정으로 MLS가 중단된다고 알고 있고, NFL 프리시즌도 아직 시작하지 않
여**더님의 답변
저라면 MLB 직관을 우선순위에 둘 것 같아요. 투어는 언제든 가능하지만 직관은 날짜가 딱 맞아야 하거든요.
출국을 앞두고 항공권 예약을 확인하다가 마일리지 발권 구조를 처음 알게 됐어요. 현금 결제가 아닌 마일리지 소진 방식이라 유류할증료나 세금이 별도로 청구된다는 사실을 최근에야 파악했거든요. 최근 국제선 유류할증료 이슈가 커지면서 마일리지로 발권했을 때
조**기님의 답변
변경 수수료보다 추가 부담이 적다면 날짜 변경이 나을 것 같아요. 저는 유류할증료 변동 폭을 먼저 따져보거든요.
동행자 조건을 먼저 맞춰야 할지 고민이 앞서요. 저는 반려묘와 함께 뉴욕으로 입국하는 일정을 준비하고 있어요. 항공편은 에어프레미아로 예약했고, 현지에서 발생할 수 있는 변수를 줄이고 싶어 보험 가입 여부를 따져보고 있어요. 다만 검색을 해봐도 반려동
예*****침님의 답변
보험이 안 되면 별도 예산을 잡는 게 나을 것 같아요. 현지 의료비 발생 시 부담이 커지거든요.
환승 시간으로 인한 불안감이 먼저 커져서요. 인천에서 출발해 LA를 거쳐 라스베이거스로 이동하는 일정을 계획하고 있어요. 미국 여행은 처음이라 공항 내 환승 절차에 대한 감이 전혀 잡히지 않네요. 특히 LAX 공항에서 B터미널에서 T7터미널로 이동해야
물*중님의 답변
수하물 재수속까지 감안하면 2시간 9분은 꽤 빡빡하더라고요. 만약 첫 편기가 지연된다면 두 번째 탑승을 놓칠 가능성이 크다고 봐요.
미국 동부 여행은 처음이라 현지 날씨 패턴에 대한 감이 전혀 안 와요. 출국을 앞두고 캐리어를 꺼내 짐을 싸기 시작했는데, 회사 일로 정신없이 지내다 보니 이제야 진짜 떠나게 됐구나 실감이 나네요. 장기근속으로 어렵게 얻은 휴가라 야무지게 보내고 싶은
걷**침님의 답변
경량패딩 하나로는 좀 얇을 것 같더라고요. 기온이 급격히 떨어질 때를 대비해 겉옷이 하나 더 필요할 듯해요.
비행기 비용이 크게 오르는 쪽과 아예 계획을 미루는 쪽 사이에서 저울질하고 있어요. 작년에 다녀온 기억이 있어서 이번에도 가고 싶은 마음이 크지만, 왕복 항공권에 붙는 유류할증료가 생각보다 많이 늘어난 것 같아서 고민이 깊어져요. 단순히 항공권 가격만
비***미님의 답변
저라면 현지 물가까지 고려해 예산을 줄여 다녀오게 될 것 같아요. 브루클린브릿지 야경은 시간이 지나도 그 맛이 남더라고요.
그랜드캐년 여행을 준비하면서 항공편 선택에 고민이 많아요. 라스베이거스 직항이 없어 인천에서 한 번 경유하는 연결편으로 잡아야 하는 상황인데, 이코노미 마일리지 발권과 좌석승급 가능한 이코노미 발권 후 비즈니스 승급 사이에서 저울질하고 있어요. 두 가
엽***기님의 답변
마일리지 소모량이 같다면 승급 방식이 훨씬 유리해 보였어요. 실제 경험상 좌석 여유도 확실히 다르더라고요.
미국으로 2주 정도 지인 집에 머무는 일정을 잡았어요. 빈손으로 가기엔 미안해서 현지에서 쉽게 구하기 어려운 작은 한국 선물을 준비하고 싶은데, 왠만한 물건은 미국에서도 다 살 수 있어서 고민이 돼요. 지인 집에는 대학에 막 입학한 첫째 딸과 14세,
계***간님의 답변
저라면 올리브영보다 한국 특유의 간식류를 택할 것 같아요. 현지 구하기 어려운 점이 선물로 더 적절하거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