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주 여행 질문답변
뉴욕·미서부·칸쿤 여행을 준비하다 막힌 것들을 묻고, 다녀온 사람들이 답한 질문답변을 모았어요.
뉴욕·미서부·칸쿤 여행을 준비하다 막힌 것들을 묻고, 다녀온 사람들이 답한 질문답변을 모았어요.
이야기 2,601개
배우자와 함께 네 명이서 샌프란시스코 여행을 계획하고 있어요. 피셔맨스 워프에서 차량을 픽업받아 샌프란시스코 공항에서 반납하는 일정으로 잡았는데, 캐리어 두 개를 싣고 이동해야 해서 차량 선택이 고민돼요. 동행자 체력이나 이동 편의성을 고려해 대형 S
메***캔님의 답변
짐이 두 개나 있으니 대형 SUV가 더 나을 것 같아요. 좁은 골목은 부담되지만 네 명 탑승에 짐 공간이 넉넉해서 편하더라고요.
동행자와의 이동 동선을 미리 맞춰야 하는 상황이라 고민이 돼요. 저희는 뉴욕 여행 중 메이시스 헤럴드 스퀘어를 들르려 하는데, 그 공간이 생각보다 훨씬 크고 오래된 구조라 체력 소모가 클 것 같거든요. 특히 Mother's Day 시즌에는 매장 곳곳이
우***까님의 답변
플로럴 디스플레이가 많으니 동선 조절이 관건이더라고요. 동행자 체력 고려해 저라면 중간 휴식 지점을 정할 것 같아요
늦가을 날씨에 맞춰 경량패딩과 긴팔 옷을 챙겨가야 할 것 같아서 준비하고 있어요. 밤이 되면 확실히 추워진다는 이야기를 들었거든요. 그런데 이동 수단에 대해 고민이 돼서 커뮤니티 글을 찾아보다가 궁금한 점이 생겼어요. 클리퍼카드를 사용하려고 했는데 안
공***장님의 답변
와이파이 마크가 있는 카드가 필수인 것 같더라고요. 저라면 그 카드를 꼭 챙길 것 같네요.
라틴음악을 즐기고 싶은 마음으로 마이애미 일정을 짜고 있어요. 현지에서 유명한 살사바, 볼앤체인과 코코넛 그로브 인근의 비즈카야 뮤지엄 사이에서 고민이 깊어졌어요. 볼앤체인은 리틀 하바나에 위치해 있고, 금요일 밤 방문 시 실내가 어둡고 시끄러워 대화
게***경님의 답변
라틴음악 현장감이 우선이라면 볼앤체인이 맞아요. 어둡고 시끄러운 분위기라도 그 열기가 중요하거든요.
아이와 함께 시애틀을 경유해서 미국으로 들어가는 일정을 잡는 중이에요. 기간이 꽤 길어서 짐이 많을 것 같아 대형 캐리어를 하나 더 구매할까 고민하고 있어요. 아이를 돌보면서 캐리어를 여러 개 들고 다니는 게 너무 힘들까 봐 수하물 무게 합산이 되는지
가****중님의 답변
경유지마다 기준이 다르고, 합산은 잘 안 되는 편이에요. 짐을 나눠서 챙기는 게 무난하더라고요.
6월 12일 오전 9시에 나이아가라에서 차량을 픽업받아 13일 오전 8시에 몬트리올에서 반납하는 일정을 잡으려 해요. 성인 두 명과 13개월 된 아이 한 명, 그리고 캐리어 세 개를 함께 실어야 하는 상황이라 차량 공간과 안전 장치가 잘 맞을지 걱정이
사***중님의 답변
국경 이동은 차량 규정이 복잡하니 카시트 별도 준비가 나을 것 같아요. 동승자 등록도 미리 확정해야 현장 혼란을 피할 수 있거든요.
찾아보다 보니 뉴욕 타임스퀘어 근처 숙소 선택지가 생각보다 다양하더라고요. 그중에서 목시 타임스퀘어라는 곳을 발견했는데, 조식이 제공된다는 정보를 확인했어요. 2층 라운지에서 무료 커피를 즐길 수 있다고 하셔서 아침 식사 대용으로 괜찮을지 궁금해졌어요
선***통님의 답변
조식이 단순 커피라면 저는 타겟 접근성을 더 중시할 것 같아요. 아침 식사 대용으로는 부족하거든요.
예약 조건을 확인하다가 입장권 정책이 기관마다 다르다는 걸 알았어요. 아이들을 데리고 가는 가족이라 두 곳 모두를 소화하기는 체력적으로나 비용적으로나 부담이 커서, 도슨트 투어는 한 곳만 선택하는 방향으로 일정을 짜고 있어요. 현대카드 혜택으로 모마는
영***증님의 답변
현대카드 혜택으로 모마가 무료라 부담이 적을 것 같네요. 아이들 체력 소모를 고려하면 그쪽이 나을 것 같아요.
여행을 마치고 돌아온 뒤 냉장고에 붙일 마그넷을 모으는 취미를 가지고 있어요. 이미 냉장고 면적의 2/3가 채워진 상태라 미국 여행 후 남은 공간을 어떻게 활용할지 고민이 돼요. 그러다 우연히 군산마그넷이라는 곳을 알게 됐는데, 초원사진관이라는 곳에서
손**짓님의 답변
미국 현지에서 사면 짐이 무겁고 부피가 커져 부담이 되니, 한국에서 준비하는 게 효율적일 것 같아요.
찾아보다 보니 미국에서 카시트를 렌트카 회사 말고 따로 대여하거나 중고를 사는 방법이 있다는 이야기를 들었어요. 저희는 7월에 LA로 여행 가려고 준비 중인데, 아이를 태워야 하는 상황이라 주니어 카시트가 꼭 필요할 것 같아요. 한국에서 직접 가져가려
즉*파님의 답변
짐이 부담되면 중고 구매가 나을 것 같아요. 렌트보다 설치 기준을 직접 챙길 수 있어서 안전 면에서 마음이 편하더라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