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자들의 진짜 이야기
묻고 답하고, 다녀온 기록이 모이는 앳홈트립 여행 커뮤니티예요. 다시 검색하지 않아도 되도록 정리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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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야기 1,429개
커뮤니티 글을 읽다 보니 차량 이동 시 짐 수량이 변수가 된다는 이야기를 자주 접하게 되더라고요. 저는 로스앤젤레스 공항에서 픽업과 반납을 계획하고 있는데, 캐리어가 큰 것 세 개와 휴대용 하나를 함께 실어야 하는 상황이에요. 일정이 열아홉일 오전부터
기***민님의 답변
짐이 4개면 SUV 등급이 나을 것 같아요. 승용차는 공간이 빡빡해서 불편하더라고요.
10월 중순에 라스베이거스 헤리리드 공항에서 차량을 빌려 LA 공항에서 반납하는 5박 일정을 계획하고 있어요. 성인 두 명과 초등학교 3학년 아이 한 명, 그리고 캐리어 세 개를 싣고 이동해야 해서 SUV 차량을 선호하고 있어요. 픽업은 10월 15일
비***미님의 답변
1인 운전이 조건이라 SUV는 무리가 있을 것 같아요. 캐리어 세 개와 아이까지 고려하면 중간 크기의 SUV가 가장 적절해 보이거든요.
시애틀 타코마 공항으로 입국하는 일정을 잡으면서 환승 동선을 확인 중이에요. 다른 공항과 달리 짐을 먼저 찾고 나서 입국심사를 받는 구조라는 글을 봤는데, 이 정보가 현재에도 그대로 적용되는지 궁금해서요. 짧은 환승 시간을 잡았을 때 이 순서가 변수가
여***함님의 답변
5시간이면 타코마 특성상 무난할 것 같아요. 짐 다시 올리는 과정이 변수라 여유를 두는 게 나을 거예요.
브라이스 캐년과 라스베이거스 일정을 두고 계속 비교하고 있어요. 캐년 쪽은 눈보라가 불어 브라이스 포인트에서 바람에 날아갈 뻔할 정도로 추웠다는 이야기를 들었고, 라스베이거스는 반팔 반바지 차림이 어울리는 완전한 여름 날씨라는 설명을 접했어요. 같은
환***간님의 답변
두 곳 다 갈 거면 레이어드가 답이더라고요. 캐년 추위를 피할 수 없으니 두꺼운 옷을 꼭 챙겨가야 할 것 같아요.
물놀이 중심의 일정과 이동 거리 줄이기를 동시에 잡으려다 보니 선택지가 갈려요. 요세미티에서 엘도라도 산맥을 넘어 네바다 주를 건너 레이크타호까지 4시간 운전하는 동선을 확인해봤는데, 이동 자체는 힘들지 않다고 하더라고요. 하지만 제가 계획하는 시기가
환***간님의 답변
물놀이가 핵심이라면 7-8월이 훨씬 나을 것 같아요. 빙하 녹은 물은 체감 온도가 너무 차가워 기대를 저버리기 쉽거든요.
다음 달 초에 솔트레이크에서 라스베이거스로 이어지는 9박 일정을 잡았어요. 초등학교 6학년 아이 둘과 함께 4명이서 캐년 랜즈와 아치스 캐년, 모뉴먼트밸리, 그랜드캐년, 브라이스캐년, 자이언캐년을 거쳐 라스베이거스에서 마무리하는 코스예요. 렌터카를 빌
비***철님의 답변
사우스 림 대신 노스 림으로 바꾸는 건 화재 후 볼거리가 빈약해져서 안 될 것 같네요.
찾아보다 보니 일요일 출국으로 LA를 거쳐 샌디에이고, 팜스프링스, 라스베이거스, 캐년, 라구나비치까지 이어지는 일정이 생각보다 체력 부담이 크더라고요. 초등학교에 다니는 딸 둘을 데리고 가는데, 본격적인 준비를 시작한 지 한 달밖에 안 되어 아직 구
첫***행님의 답변
여름 더위와 장거리 이동을 고려하면 일부 지역을 줄이는 편이 나을 것 같아요. 아이 둘이 있는 만큼 여유를 두는 게 현명하더라고요.
로스앤젤레스 여행 일정을 짜면서 이동 동선을 어떻게 잡아야 할지 고민하고 있어요. 원래 계획에 없던 곳을 추가할 때 하루 일정이 너무 빡빡해지지 않을까 걱정되거든요. 특히 캠퍼스 투어는 생각보다 걸어야 하는 구간이 많아서 체력 소모가 클 것 같아서요.
여**더님의 답변
저라면 하루를 온전히 할애하는 편이 나을 것 같아요. 이동 동선을 고려할 때 다른 명소와 병행하면 체력 소모가 크거든요.
미서부 여행에서 차량을 빌리는 경험이 처음이라 현지 이동 방식의 장단점을 가늠하기가 어려워요. 로스앤젤레스 국제공항에서 픽업과 반납을 모두 진행하는 7박 일정을 계획하고 있는데, 성인 4명이 함께 움직이는 상황에서 넓은 SUV 등급을 선택하는 게 맞을
친***서님의 답변
4명이 함께 다니는 구조라면 SUV가 훨씬 나을 것 같아요. LA의 거리 특성상 대중교통은 시간이 너무 많이 걸리거든요.
라스베이거스 여행 일정을 짜면서 올드 스트립 지역을 어떻게 활용해야 할지 고민하고 있어요. 흔히 아는 카지노가 밀집한 중심지와는 차로 십오 분 정도 떨어진 Fremont Street 일대가 구 라스베이거스로 불린다는 사실을 알게 됐어요. 이곳은 카지노
첫***행님의 답변
저는 LED 구간만 보러 가는 게 핵심일 것 같아요. 화려함 자체가 그곳의 정체성이니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