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자들의 진짜 이야기
묻고 답하고, 다녀온 기록이 모이는 앳홈트립 여행 커뮤니티예요. 다시 검색하지 않아도 되도록 정리했어요.
이야기 1,848개
혼자 뉴욕 배낭여행 중 맨해튼을 하루 종일 걷는 동선이 무리 없을까요?
대학생이라 혼자 뉴욕 배낭여행을 준비하고 있어요. 일정이 여유롭고 자유시간이 많아서 맨해튼 지역을 하루 종일 걸어다니며 도시를 체험하는 계획을 세우고 있어요. 서울보다 도시 밀도가 훨씬 높을 것 같아서 하루에 만나는 사람과 경험의 크기가 훨씬 클 거라
패***기님의 답변
혼자 다닌다는 게 체력보다 심적으로 더 피곤하지 않을까요.
출국편 도착 시간이 1시간 차이나는 경우 공항에서 기다려야 할까요?
출국편 도착 시간 차이가 생겼는데, 공항에서 친구들을 기다려야 하는 게 맞는지 계속 마음을 못 정하고 있어요. 친한 친구들 모임으로 뉴욕 여행을 계획 중인데, 한 친구가 현지 직장을 다녀서 나머지 인원도 함께 가기로 했어요. 처음에는 모두 같은 항공사
야**러님의 답변
마일리지 소멸 때문에 편이 달라졌는데, 현지 직장은 어디 쪽인가요?
뉴욕 10박 일정에 5박씩 두 지역을 나누는 동선이 무리 없을까요?
5월 초에 뉴욕으로 10박 12일 일정을 잡았어요. 처음 가는 곳이라 하고 싶은 곳이 많아 계획을 짜봤는데, 숙소가 그랜드 센트럴 터미널 근처 5박과 뉴저지 5박으로 나뉘어 있어요. 목요일 밤 도착 후 금요일에는 소호와 첼시, 브라이언트 파크를 돌고
반***더님의 답변
10박에 5박씩 나누는 건 짐 싸기 부담이 커서 비효율적이더라고요. 저는 두 지역을 한 곳으로 합쳐서 이동 스트레스를 줄이는 편이에요.
유류할증료 인하 소식에도 뉴욕 직항 항공권이 더 올랐는데 기다려야 할까요?
항공권 검색 페이지를 보다가 조건이 시기마다 다르다는 걸 알았어요. 9월 추석 전 주에 뉴욕으로 일주일 정도 여행을 계획하고 있어서 5월에 검색했을 때는 왕복 항공권이 150만 원 정도였는데, 6월부터 유류할증료가 인하된다는 소식을 듣고 조금 더 기다
필**진님의 답변
유류할증료보다 수요가 가격에 더 큰 영향을 미치더라고요. 추석 직전이라는 점을 고려하면 지금 잡는 게 나을 것 같아요.
뉴욕 MLB와 LAFC 경기 직관, 항공권 발권 시점을 어떻게 잡을까요?
찾아보다 보니 5월 황금연휴 기간에 뉴욕으로 가는 항공권 선택지가 생각보다 제한적이라는 걸 알게 됐어요. 커뮤니티에서 대한항공 요금이 아직 저렴하다는 이야기를 접하고 급하게 뉴욕 여행 일정을 잡으려고 하고 있어요. 원래 계획은 미국에서 MLB 경기와
공***장님의 답변
두 경기 간격을 보고 LAFC에 집중하는 게 나을 것 같아요. 뉴욕 체류가 길어지면 이동 부담이 커지거든요.
뉴욕 10박 일정에 뉴저지 5박과 맨해튼 5박 분리가 무리 없을까요?
숙소 비용이 생각보다 크게 부담돼서 전체 일정을 한곳에 묶지 않고 나누는 걸 고민하고 있어요. 맨해튼에서만 모든 일정을 소화하기엔 숙박비가 너무 높아서, 절반은 뉴저지 쪽으로 잡고 나머지 절반은 맨해튼에 머무는 구조로 계획을 세웠어요. 나이가 좀 들었
체***러님의 답변
무리가 아니라고 봐요. 나이 들어 호스텔이 힘들다 하셨으니, 편한 숙소를 위해 예산을 나눠서 쓰는 건 현명한 선택이거든요.
뉴욕 브루클린 브릿지 근처에서 9세 아이 드레스 촬영 장소가 괜찮을까요?
예약 페이지를 보다가 촬영 조건이 시기마다 다르다는 걸 알았어요. 6월 초에 카네기홀 피아노 연주로 뉴욕을 방문하는 일정이 잡혀 있고, 그 사이에 브루클린 브릿지나 덤보, 타임스퀘어 일대에서 9세 아이의 인생샷을 남기고 싶어 해요. 아이는 레드 드레스
공***파님의 답변
브루클린 브릿지보다 덤보 쪽이 훨씬 나을 것 같아요. 통행량이 적어 9세 아이 중심 촬영에 유리하거든요.
라과디아 도착 후 새벽 JFK 이동, 근처 숙소 잡는 게 나을까요?
다음 날 새벽에 JFK 공항으로 가야 하는 일정이 있어서 이동 동선을 고민하고 있어요. 라과디아 공항에 도착한 뒤 바로 JFK 근처로 넘어가서 하룻밤을 보내는 방식이 가장 안전할 것 같아서 그쪽 지역 숙소를 찾아봤는데, 생각보다 비용이 많이 나와서 부
직****기님의 답변
체력 관리가 최우선이라면 근처 숙소를 잡는 편이 나을 것 같아요. 새벽 이동 수단이 제한되니 휴식이 보장되어야 하거든요.
여자 혼자 뉴욕 여행, 브루클린 퀸즈 뉴저지 중 어디가 나을까요?
여자 혼자 뉴욕에 가려고 계획하고 있는데, 치안 문제가 가장 큰 고민거리예요. 디자이너라 로컬 마켓이나 빈티지숍, 예쁜 카페가 많은 브루클린이 취향에 가장 맞지만, 밤늦게 혼자 다녀도 안전한지 걱정이 돼요. 퀸즈는 친구가 살아봤다며 가성비와 평화로운
새**착님의 답변
브루클린보다는 퀸즈가 나을 것 같아요. 친구가 살았다는 점과 공항 접근성이 좋다는 근거가 있으니까요.
뉴욕 구글과 애플 스토어 방문, 건축 감상 위주로 동선 잡으면 될까요?
뉴욕 일정을 짜면서 구글과 애플 스토어를 꼭 보고 싶은 마음이 커요. 과거 자료를 찾아보니 구글 로고는 형형색색의 네온으로 표현되어 창의적인 분위기가 강했고, 벽돌 건물과 자연스럽게 어우러져 전통과 현대가 조화를 이루는 모습이 인상적이라고 하더라고요.
체***기님의 답변
구글 네온 로고와 벽돌 건물의 조화 언급이 인상적이네요. 이 부분 때문에 동선 변경을 고민하고 있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