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자들의 진짜 이야기
묻고 답하고, 다녀온 기록이 모이는 앳홈트립 여행 커뮤니티예요. 다시 검색하지 않아도 되도록 정리했어요.
이야기 1,848개
뉴욕 도착 후 호텔 셔틀 타는 동선, 표지판만 보고 따라가도 될까요?
휴가를 길게 못 내서 도착 후 이동 동선을 최대한 단순하게 잡아야 하는 상황이에요. 뉴욕에 도착해서 짐을 찾고 바로 호텔 셔틀을 타야 하는데, 공항 내 이동 경로가 생각보다 복잡할까 봐 걱정돼요. 커뮤니티 글들을 찾아보니 짐을 찾는 곳에서부터 혼란이
아***전님의 답변
표지판만 믿고 움직여도 크게 문제없을 것 같아요. 짐 찾는 곳에서 호텔 이름이 명확히 적혀 있어 흐름이 매끄럽거든요.
아이 동반 뉴욕 여행, 퀸스 카운티 팜 뮤지엄 동선 무리 없을까요?
일행 중에 어린 아이가 있어 무리한 이동은 피하려고 해요. 뉴욕 도심에서 가까운 퀸스 카운티 팜 뮤지엄을 계획했는데, 47에이커 규모의 부지를 아이와 함께 걷는 게 부담되지 않을지 걱정돼요. 1697년부터 이어진 농지라 온실이나 가축, 과수원 등 볼거
계***간님의 답변
체력 부담을 피하려면 온실과 가축만 보는 게 나을 것 같아요. 넓은 부지를 모두 걷는 건 아이와 함께할 때 피곤하더라고요.
뉴욕 여행 중 비 오는 날 실내 동선으로 박물관만 잡으면 될까요?
뉴저지 뉴왁 공항 근처에 거주하며 다른 동네로 나들이를 계획하고 있어요. 최근 하늘이 회색빛으로 변해 하루 종일 비가 내리는 날이 잦아져서, 야외 활동을 중심으로 잡은 일정이 무산될까 걱정이에요. 비가 오면 이동 동선이 복잡해지고 체력 소모도 커질 것
다**리님의 답변
비 오는 날 실내 위주가 효율적이더라고요. 날씨 변수를 줄이고 싶다면 실내 동선으로 고정하는 게 마음이 편해요.
보스턴에서 뉴욕까지 밴 렌트, 법적 배우자 추가 가능할까요?
여정 기간이 길어지면서 차량 이동의 효율성이 가장 큰 변수가 되더라고요. 보스턴 로건 공항에서 픽업해서 뉴욕 JFK 공항에서 반납하는 일정을 잡고 있어요. 날짜는 5월 23일 오후 11시 30분에 차를 받아서 5월 29일 같은 시각에 반납하는 6박 7
체***러님의 답변
6명 태우고 대형 캐리어까지 싣는 건 밴이 맞아요. 배우자 추가는 대부분 가능하더라고요.
뉴욕 비 오는 날 올리브가든에서 스프와 빵만 먹어도 괜찮을까요?
뉴욕 여행 일정을 짜면서 날씨 변수를 어떻게 대처할지 고민하고 있어요. 갑자기 비가 오거나 추워지면 야외 활동 대신 실내에서 가볍게 식사할 수 있는 곳을 미리 알아두는 게 마음이 편할 것 같아서요. 그래서 타임스퀘어 근처에 있는 올리브가든이라는 프랜차
포***제님의 답변
날씨가 안 좋으면 스프와 빵 조합이 든든해서 좋더라고요. 저는 그쪽으로 갈 것 같아요.
한국용 드라이기 고데기, 돼지코만 끼워도 뉴욕에서 쓸 수 있을까요?
미주 여행 준비가 처음이라 현지 생활 환경에 대한 감이 잘 잡히지 않아요. 특히 뉴욕으로 가면서 한국에서 쓰던 헤어 드라이기와 고데기를 가져가도 될지 고민이 돼요. 단순히 플러그 모양만 다르면 돼지코를 끼우면 바로 사용 가능할 거라고 생각했는데, 전압
새**착님의 답변
프리볼트인지 꼭 확인해야 해요. 220V 전용이면 모터가 망가지더라고요.
뉴욕 첫날 날씨 좋다고 바로 맨하탄 중심부로 나가는 게 무리일까요?
긴 비행 후 도착하는 날과 현지에서 보내는 첫날의 강도 사이에서 저울질하고 있어요. 평소에는 일본이나 동남아처럼 가까운 곳만 다녔는데, 13시간이 넘는 장거리 비행을 마치고 바로 맨하탄 중심부로 나서는 게 체력적으로나 정신적으로나 부담이 될까 봐 걱정
야**러님의 답변
13시간 비행 후엔 컨디션이 중요하죠. 날씨만 믿고 바로 움직이는 건 무리일 것 같아요.
뉴욕 전망대 세 곳 중 탑오브더락만 고르는 게 무리일까요?
휴가를 길게 못 내서 사흘 안에 정리해야 하는 상황이에요. 뉴욕에서 볼 수 있는 전망대 후보로 써밋, 원월드, 탑오브더락 세 곳이 떠올라요. 세 곳 모두 각자의 매력이 있어서 선택이 쉽지 않아요. 특히 탑오브더락은 센트럴파크가 한눈에 들어오고 시야를
빡***파님의 답변
사흘이면 동선 복잡하니까 탑오브더락이 나을 것 같아요. 벽 없는 탁 트인 시야가 핵심이거든요.
뉴욕 7월 초 일정, 전망대 두 곳 중 어디를 우선할까요?
샌디에고에서 출발해 7월 초에 뉴욕과 워싱턴을 7박 8일 동안 다녀오려고 계획하고 있어요. 도착이 밤늦은 시간이라 첫날은 거의 움직이지 못하고, 그다음 날부터 미드타운과 브루클린, 센트럴파크 일정을 촘촘히 잡았어요. 그중에서 Summit 전망대와 탑오
마****아님의 답변
7월 뉴욕은 비 예보가 자주 바뀌더라고요. 실내외가 섞인 Summit을 먼저 확정하는 게 날씨 변수를 줄이는 데 나을 것 같아요.
중1 아이와 뉴욕 9박 일정, 하루 일정이 너무 빡빡할까요?
성수기라 같은 조건인데도 값이 많이 달라지더라고요. 그래서인지 일정을 촘촘하게 짜게 되는데, 중1 아들을 데리고 뉴욕 9박을 계획하면서 하루 일정이 너무 빡빡하지 않은지 걱정돼요. 도착 다음 날부터 센트럴파크와 그랜드센트럴터미널, 뉴욕도서관, 성패트릭
렌***보님의 답변
일정이 너무 빡빡해 보여요. 중1 아이와 9박이면 이동과 관람 반복이 체력 소모로 이어지더라고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