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자들의 진짜 이야기
묻고 답하고, 다녀온 기록이 모이는 앳홈트립 여행 커뮤니티예요. 다시 검색하지 않아도 되도록 정리했어요.
이야기 1,848개
뉴욕 보스턴 DC 7박9일 동선, 보스턴 포함이 과욕일까요?
5월 말부터 6월 초까지 미국 동부 7박 9일 일정을 짜고 있어요. 금요일 밤 뉴어크 공항에 도착해 뉴욕에서 나흘을 보내고, 화요일 오전에 보스턴으로 이동한 뒤 수요일 새벽 워싱턴 DC로 넘어가는 동선이에요. 뉴욕과 DC에는 지인이 있어 숙박비를 아낄
설***월님의 답변
20대 후반이라 체력 걱정은 덜겠어요. 다만 새벽 이동이 너무 빡빡하니 보스턴을 빼는 게 나을 것 같아요.
뉴욕 5월 초 여행 동선에 버팔로 포치페스트를 넣어도 될까요?
5월 초에 뉴욕에서 5박을 보내는 일정을 짜고 있어요. 뉴욕 시내를 충분히 둘러본 뒤 근처 지역으로 하루 정도 이동하는 계획을 세우다가 버팔로 쪽에 있는 엘름우드 빌리지에서 열리는 음악 축제 소식을 알게 됐어요. 2026년 5월 16일 토요일 오후 1
마****아님의 답변
당일치기는 무리일 것 같아요. 버팔로까지 이동 시간이 길어 5박 일정 중 하루를 빼서 묵는 게 낫거든요.
뉴욕 공항 출발 시 보안검색 지연으로 3시간 전 도착이 필수일까요?
최근 미국 연방정부 셧다운 여파로 공항 보안요원 인력이 부족해지면서 보안검색 대기 시간이 크게 늘어난다는 소식을 접했어요. 일부 공항에서는 상당수의 보안요원이 근무하지 못해 전체 보안검색대가 혼잡한 상태라는 설명도 있었고, 뉴욕 공항에서 출발하는 경우
산***기님의 답변
탑승 게이트까지 이동 시간이 얼마나 걸리는지 궁금하네요. 보안 검색이 지연되면 그 시간까지 고려해야 하니까 동선 계획이 더 복잡해지거든요.
뉴욕 라구아디아 공항에서 맨해튼 반납 렌트카 동선 괜찮을까요?
렌트카 이용 조건을 확인하다 보니 픽업과 반납 장소가 다른 경우를 많이 보게 됐어요. 제가 계획한 동선은 라구아디아 공항에서 차량을 픽업하고, 며칠 뒤 맨해튼에서 반납하는 방식이에요. 24인치 캐리어가 세 개나 되는데, 이 정도 짐을 싣고 이동하는 데
주***자님의 답변
짐이 많다면 SUV 등급이 나을 것 같아요. 맨해튼 반납은 주차 접근성 때문에 부담이 크거든요.
뉴욕 호텔 룸에서 테블릿 분실 시 동행자 확인 순서 어떻게 잡을까요?
다음 달 초에 뉴욕으로 4박 일정을 잡았어요. 동행자와 함께 움직이는 동안 짐 관리가 얼마나 중요한지 체감하고 있어요. 특히 아이와 함께 갈 예정이라 아이 전용으로 쓰던 낡은 테블릿을 챙겨가려 하는데, 현지에서 분실이나 도난이 일어날 경우를 대비해 동
카****기님의 답변
혼자 처리하려다 놓치는 경우가 많더라고요. 역할 분담이 더 나을 것 같네요.
인천 뉴욕 왕복 유류할증료 100만 원 미만이면 예약해도 될까요?
부모님과 함께 움직여야 해서 걷는 거리를 줄이고 싶어요. 그래서 뉴욕으로 가는 항공권을 미리 잡아야 하는지 고민하고 있어요. 최근 6월 국제선 유류할증료가 소폭 내렸다는 소식을 봤는데, 미국과 이란 전쟁 여파로 5월에 정점을 찍고 내려오는 추세라고 해
전***집님의 답변
5월 고점 대비 하락 추세라 괜찮아요. 예산 편성에는 무리 없더라고요.
뉴욕 5월 초 방문 시 경량패딩과 두꺼운 가디건 조합이 충분할까요?
5월 초에 뉴욕 미드 맨하튼 일정을 잡으면서 날씨 때문에 옷 준비가 막막해요. 커뮤니티 글을 찾아보니 5월 2일과 3일 무렵에는 낮에도 꽤 춥고 흐린 날씨가 이어졌다고 하더라고요. 한국으로 치면 2월 말이나 3월 초 날씨와 비슷하다는 설명이 있어서,
비***미님의 답변
체감 온도가 낮다던데 그 조합이면 부족할 것 같아요. 추위에 약한 편이시라면 내복 위주로 입는 게 나을 것 같더라고요.
뉴욕 7박 가족여행, 한곳 고정과 2군데 분산 중 무엇을 선택할까요?
한곳에 쭉 머무는 쪽과 두 군데로 나눠서 이동하는 쪽 사이에서 저울질하고 있어요. 태어나서 처음으로 미국 땅을 밟는 가족 여행이라 설레기도 하지만, 동선과 짐 싸는 번거로움 때문에 결정이 잘 안 나네요. 부부와 대학생 아들, 중학교 3학년 아들이 함께
택**까님의 답변
저라면 짐 싸는 번거로움을 피하기 위해 한곳에 고정할 것 같아요. 중3 아이 체력을 고려하면 이동 스트레스가 크거든요.
뉴욕 리치랜드 호텔, 이름 변경 이력이나 실제 위치가 괜찮을까요?
여러 커뮤니티를 뒤져보다 보니 리치랜드 호텔이라는 이름이 눈에 띄더라고요. 일반적인 예약 앱에는 별점이나 평점이 그럭저럭 수준으로 표시되는데, 블로그나 여행 카페를 아무리 찾아봐도 구체적인 후기가 거의 없는 상태예요. 그래서인지 가격이 다른 곳보다 저
사***중님의 답변
저라면 위치를 더 우선시할 것 같아요. 이름 변경 이력이 검색되지 않는다는 건 단순히 인지도가 낮은 소규모 숙소일 가능성이 높거든요.
뉴욕 일몰 보기 루즈벨트 트램과 탑오브더락 중 무엇을 선택할까요?
미주 자유여행이 처음이라 현지 이동 수단의 효율성을 가늠하기가 어려워요. 뉴욕에서 맨하탄 야경을 즐기고 싶은데, 루즈벨트 트램을 타고 들어오는 동선과 탑오브더락 전망대 방문 사이에서 고민이 깊어져요. 트램은 통근용으로 쓰이는 교통수단이라 지하철과 환승
하***만님의 답변
동선 잡기가 까다롭다는 점을 보면 탑오브더락이 나을 것 같아요. 일몰 시간을 맞추는 부담을 감수하기엔 위험이 커서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