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자들의 진짜 이야기
묻고 답하고, 다녀온 기록이 모이는 앳홈트립 여행 커뮤니티예요. 다시 검색하지 않아도 되도록 정리했어요.
이야기 1,338개
LA 렌터카 4인승에 캐리어 두 개와 배우자 추가, 무리 없을까요?
렌터카 관련 후기를 읽다 보니 차량 등급과 추가 운전자가 변수라는 이야기를 자주 보게 돼요. 저희는 LA 국제공항에서 차량을 픽업하고 같은 곳에서 반납할 예정이에요. 날짜는 6월 27일 오전 10시에 시작해서 7월 4일 저녁 7시에 마무리하는 일정으로
환***간님의 답변
아반떼 급이면 네 명에 캐리어 두 개는 무리예요. 트렁크가 넉넉하지 않아서 SUV로 가는 게 맞더라고요.
샌프란에서 요세미티로 120번과 140번 중 어디가 나을까요?
샌프란시스코에서 요세미티로 이틀 정도 이동하며 볼 생각이에요. 일요일부터 화요일까지의 짧은 일정을 짜면서 어떤 도로를 이용해야 할지 고민하고 있어요. 부모님을 모시고 아이들도 함께 가는데, 아이들은 한국 나이로 5살과 8살이에요. 자연을 좋아해서 미러
메***중님의 답변
초보 운전이시라면 140번이 훨씬 나을 것 같아요. 경사가 완만해서 아이들 멀미 걱정도 줄일 수 있거든요.
LA에서 샌프란으로 렌터카 이동, 차량 등급과 카시트 중 무엇을 우선할까요?
LA 공항에서 샌프란시스코 공항으로 반납하는 렌터카 일정을 짜고 있어요. 픽업은 4월 23일, 반납은 4월 30일로 잡고 투산 등급 차량을 고려 중인데, 이 구간에서 차량 크기와 카시트 준비가 어느 쪽을 먼저 정해야 할지 고민이 돼요. 두 선택지를 나
여***생님의 답변
아이 안전이 최우선이니 카시트를 먼저 확정해야 할 것 같아요. 투산 등급은 적재 공간이 넉넉해서 짐이 많아도 무리 없거든요.
미서부 여행에서 앤틸롭 캐년 투어, 짧은 일정으로 충분할까요?
미서부 자유여행을 준비하면서 앤틸롭 캐년 투어를 꼭 넣어야 할지 고민하고 있어요. 커뮤니티에서 본 글들을 참고해 보니, 앤틸롭을 보기 위해 그 지역을 찾아가면 홀스슈나 야가비파 같은 다른 명소들도 함께 볼 수 있다고 하더라고요. 다만 현지에서 이동과
야***파님의 답변
체력 걱정이 크다면 앤틸롭에만 집중하는 편이 후회 없어요. 짧은 일정으로 여러 곳을 소화하려다 보면 오히려 모든 것이 피상적이거든요.
샌프란시스코 3주 체류, 한국에서 미리 등록하고 가도 되나요?
한국에서 3주 정도 미리 결제해서 등록하는 방법과 미국 도착 후 공항에서 진행하는 방법을 같이 놓고 보는 중이에요. 샌프란시스코와 산타클라라 지역을 오가며 출장과 관광을 섞어 다녀야 해서 통신 연결이 끊기지 않는 게 제일 중요해요. 아이폰을 쓰고 있는
시***중님의 답변
3주 출장이 섞이면 현지 등록이 불안하더라고요. 저는 미리 결제해서 끊김 없이 가는 게 나을 것 같네요.
시애틀 출국 앞두고 패딩과 자켓 중 무엇을 챙겨야 할까요?
시애틀 여행이 처음이라 현지 날씨 체감을 가늠하기가 참 어려워요. 금요일에 출국하는 일정을 잡았는데 기온 수치만 보면 반팔에 얇은 자켓 정도면 될 것 같거든요. 그런데 주변에서 시애틀은 바람이 강해서 체감 온도가 훨씬 낮다고 해서 패딩까지 챙겨야 하나
기***방님의 답변
바람이 강한데 체감 온도가 낮으니 패딩을 챙기는 게 나을 것 같아요. 이동 불편함보다 현지에서 춥게 지내는 게 더 큰 스트레스거든요.
미서부 이어 플로리다로 이동, 동선과 체력 부담 중 무엇을 우선할까요?
휴가를 길게 내지 못해 짧은 기간 안에 여러 지역을 이동해야 하는 상황이에요. 지난 몇 년간 미국 여행을 계획하며 미서부 일정을 소화해 왔는데, 이번에는 아직 가보지 않은 플로리다 지역으로 동선을 확장해 보려 해요. 두 지역 간 이동 거리와 체력 소모
소***행님의 답변
짧은 일정이라면 한 곳만 깊게 파는 편이 체력 부담을 줄이더라고요. 미서부의 넓은 이동 거리를 고려하면 플로리다는 제외하는 게 나을 것 같아요.
미서부 동선에서 차량 등급과 이동 거리 중 무엇을 우선할까요?
샌프란시스코 공항에서 픽업해서 라스베가스 해리리드 공항에서 반납하는 일정을 짜고 있어요. 성인 4명이 함께 다니고 큰 캐리어 두 개를 싣는 조건이라 소나타나 캠리 정도가 기본으로 떠올랐는데, 혹시 볼보 xc60 같은 차량을 픽스할 수 있을지 궁금해서요
체***러님의 답변
짐이 두 개나 있는 4인승이라면 이동 효율보다 적재 공간이 더 중요하다고 봐요. 넓은 차가 주는 여유가 여행 피로를 덜어주거든요.
미서부 일정에 라스베가스 2박과 샌프란시스코 3박 중 어디를 늘릴까요?
미서부 여행 일정을 짜면서 라스베가스 체류일과 샌프란시스코 체류일 배분을 두고 계속 고민하고 있어요. LA 2박, 캐년 1박은 고정된 상태에서 라스베가스를 3박으로 하고 샌프란시스코를 2박으로 잡을지, 아니면 라스베가스를 2박으로 줄이고 샌프란시스코를
적***기님의 답변
샌프란시스코 3박이 나을 것 같아요. 라스베가스는 이동 후 바로 휴식할 수 있어 체력 부담이 적거든요.
미서부 1월 여행 시 눈더미와 제설 방식 차이로 인한 이동 불편이 있을까요?
1월에 미서부 일정을 잡으려고 해요. 커뮤니티 글들을 찾아보다가 스노우 스톰이 온 뒤 도로 옆에 쌓인 눈더미 사진과 제설 방식에 대한 이야기를 접하게 됐어요. 한국에서는 염화칼슘을 뿌려서 모든 눈을 녹이는 것 같은데, 미국은 필수 차도와 인도 부분만
적***기님의 답변
저라면 차도만 확보되는 미국 방식이 더 나을 것 같아요. 도로 폭이 넓어서 옆구리 눈더미가 있어도 주행 자체는 문제없더라고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