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자들의 진짜 이야기
묻고 답하고, 다녀온 기록이 모이는 앳홈트립 여행 커뮤니티예요. 다시 검색하지 않아도 되도록 정리했어요.
이야기 1,952개
인터컨티넨탈 다운타운, 치안과 야경 중 어디를 우선할까요?
치안 우려를 덜어내는 쪽과 화려한 야경을 즐기는 쪽 사이에서 저울질하고 있어요. 뉴욕 자유여행을 준비하면서 숙소 위치가 동선과 안전에 미치는 영향이 크다고 느껴서 인터컨티넨탈 다운타운을 후보로 올려뒀거든요. 커뮤니티 글들을 찾아보니 주변에 먹을 곳이
삼***마님의 답변
치안이 무난하다는 후기를 보면 밤늦은 외출 부담이 적어지더라고요. 야경은 부차적인 것 같아 보여요.
뉴욕 11박 중 나이아가라 당일투어와 시내 관람, 어디를 우선할까요?
뉴욕 시내를 천천히 둘러보는 일정과 나이아가라 폭포를 하루에 다녀오는 당일투어를 같이 놓고 보는 중이에요. 뉴욕에 11박을 머물며 준비하는 과정에서 두 가지 선택지 사이에서 고민이 깊어지고 있어요. 시내에는 박물관이나 미술관, 전망대, 야구장, 뮤지컬
소***행님의 답변
11박이면 시내를 천천히 보는 게 후회가 덜 할 것 같아요. 나이아가라는 이동 시간 대비 만족도가 낮더라고요.
브라이언트파크와 공립도서관 동선, 여유롭게 볼 수 있을까요?
일행 중에 걷는 거리를 조금 줄이고 싶어 브라이언트파크 일대를 중심으로 일정을 짜고 있어요. 날씨가 좋을 때 공원에서 쉬면서 시간을 보내는 게 좋겠다는 생각에 그 주변을 먼저 살펴봤는데, 바로 옆에 뉴욕 공립도서관이 있다는 걸 알게 됐어요. 도서관은
여**더님의 답변
체력 아끼고 싶다면 공원 위주로 잡는 게 나을 것 같아요. 도서관 오픈 시간 맞추느라 급하게 움직이면 피로도가 높아지거든요.
뉴욕 체류 중 폭우와 급격한 기온 변화, 우산 외 준비물은?
찾아보다 보니 뉴욕의 여름 날씨 패턴이 생각보다 예측하기가 어렵더라고요. 최근 자료들을 살펴보니 홍수 경계와 폭우 경보가 발령된 날에는 오전에 일찍 움직이다가 오후에 앞이 보이지 않을 정도로 비가 쏟아지는 경우가 있었어요. 그날 기온은 21도까지 내려
보**차님의 답변
오전에 움직이고 오후에 비가 쏟아진다고 하던데, 그 시간대 실내 동선은 정해두셨어요?
뉴욕 5월 초 일정에 비와 기온 변동, 아이 옷차림은 어떻게 준비할까요?
휴가를 길게 못 내서 5월 첫 주에 뉴욕으로 사흘 정도 다녀오려 계획 중이에요. 일정을 짜다 보니 그 시기 날씨가 꽤 변덕스럽다는 이야기를 접하게 됐어요. 최고 온도가 21도라고 해서 얇은 옷 위주로 짐을 꾸리려 했는데, 비가 내리는 날은 체감 온도가
노***표님의 답변
체감 온도가 낮다고 하셨으니 긴팔이 필수인 것 같아요. 아이 건강을 위해 겉옷을 하나 더 챙기는 게 현명하더라고요.
뉴욕 여행 중 타임스퀘어 방문, 치안 우려로 일정을 빼야 할까요?
뉴욕 여행 일정을 짜면서 타임스퀘어 방문 여부와 다른 지역으로의 이동 방법을 같이 놓고 보는 중이에요. 최근 미국 동부시간 기준 6월 18일 오후 3시 반에 타임스퀘어에서 패싸움 중 총격 사건이 있었다는 소식을 접했어요. 아직 조사가 진행 중이라 정확
짐**중님의 답변
저는 낮 시간대로 조정하는 편이 나을 것 같아요. 체감 위험도가 낮아서 여행의 즐거움을 챙기면서도 안전을 지킬 수 있거든요.
뉴욕 뮤지컬 중 해리포터와 저주받은 아이, 연출만 보고 가도 될까요?
처음으로 뉴욕 뮤지컬을 계획해 보니 선택지가 너무 많아 감을 잡기 어려워요. 유명한 작품들 사이에서 해리포터와 저주받은 아이라는 뮤지컬을 발견했는데, 커뮤니티 글들을 찾아보니 내용 자체는 조금 유치하다는 평가도 있지만 유머러스하고 무대 연출이 뛰어나다
예*****침님의 답변
시각 연출을 중시한다면 후회하지 않을 거예요. 마법 효과에 비중을 두는 만큼 이야기의 유치함은 크게 신경 쓰이지 않더라고요.
양키스스타디움 7/4 경기 관람, 그늘 자리 확보가 가능할까요?
경기장 예약 정보를 확인하다가 7월 4일에는 선착순으로 기념 모자를 나눠준다는 사실을 알게 됐어요. 북쪽 동네라 치안이나 이동 동선이 걱정됐지만, 지하철에서 내려 경기장까지 걷는 과정은 큰 문제없다는 후기를 봤어요. 짐 검사를 거친 뒤 입장하는 구조라
조**기님의 답변
7월 4일 무더위를 생각하면 그늘 자리가 압도적으로 나을 것 같아요. 체력 소모가 크니 개인 장비로는 한계가 있거든요.
뉴욕 재방문인데 WTC와 블루노트 중 어디를 먼저 볼까요?
뉴욕을 다시 방문할 계획이라 예전에 갔던 곳들을 다시 찾아보게 됐어요. 처음엔 그라운드 제로 현장의 충격적인 기억이 강렬해서 WTC 건물의 웅장한 모습만 보고 싶었는데, 최근에는 블루노트에서 듣던 음악의 여운도 잊히지 않더라고요. 두 곳 모두 뉴욕에서
야***파님의 답변
시각적 충격이 중요하면 WTC가 나을 것 같아요. 재건된 건물의 규모를 확인하는 것이 핵심이니까요.
부모님 동반 뉴욕 4일, 하루 동선 밀도가 무리일까요?
부모님과 함께 가는 여행이라 체력 부담이 적은 동선 위주로 일정을 짜고 있어요. 50대 후반에서 60대 초반이신 부모님은 맛집을 직접 찾아다니기보다 평점이 좋은 곳을 위주로 가자고 하셔서 식사 코스는 따로 정하지 않았어요. 대신 주요 관광지 위주로 하
기***방님의 답변
저라면 미술관 두 곳을 하루에 보지 않을 것 같아요. 부모님 체력을 고려할 때 하루에 한 곳으로 줄이는 편이 무리가 없거든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