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자들의 진짜 이야기
묻고 답하고, 다녀온 기록이 모이는 앳홈트립 여행 커뮤니티예요. 다시 검색하지 않아도 되도록 정리했어요.
이야기 1,325개
시애틀 경유 후 다음 날 출발, 짐을 직접 찾아야 할까요?
미국 여행이 처음이라 현지 공항의 짐 연결 규정을 정확히 파악하기가 어려워요. 제가 알아본 일정은 오후 2시에 시애틀에 도착해서 다음 날 밤 12시 10분에 출발하는 구조인데, 두 편 모두 같은 그룹 소속인 델타항공과 아시아나를 이용해요. 검색해 보니
짐**중님의 답변
하룻밤 묵는 구조라 짐은 직접 찾아야 할 것 같아요. 다음 날 다시 체크인해야 하니까 걱정 안 하셔도 되네요.
샌디에고 2박 일정에 조식 포함 장기숙박 브랜드가 더 나을까요?
다음 주에 샌디에고 다운타운으로 2박 3일 일정을 잡았어요. 성인 두 명이서 가는데, 숙소 선택이 막혀서 고민이 많아요. 알아본 결과 TownePlace Suites by Marriott San Diego Downtown라는 메리어트 계열 호텔이 눈에
공***파님의 답변
저라면 조식 혜택보다 위치 편의성을 더 중시할 것 같아요. 2박 이면 걸어서 20분은 좀 부담스러울 수 있거든요.
LA 렌트카 반납, 공항과 한인타운 중 어디가 나을까요?
일행 중에 짐이 많은 사람이 있어 차량 이동 동선을 신중하게 따져보고 있어요. LA에 도착해서 4박 5일 동안 하이브리드 차량을 이용하려고 계획하고 있는데, 픽업은 공항에서 바로 받는 게 편할 것 같아서 그렇게 잡았어요. 그런데 마지막 날 반납 장소가
휴***이님의 답변
짐이 많다면 공항 반납이 나을 것 같아요. 귀국 준비에 여유가 생기니 피곤한 일행에게 유리하거든요.
LA에서 라스베이거스로 7인승 렌트카 이동, 카시트 두 개가 무리일까요?
아이 두 명을 데리고 LA에서 라스베이거스로 이동하는 일정을 짜면서 차량 선택 때문에 고민이에요. 공항에서 픽업해서 다른 도시 공항에 반납하는 방식인데, 18개월 아이와 6살 아이를 태우려면 카시트와 부스터 시트가 필요해요. 7인승 큰 차를 선호하지만
사***중님의 답변
짐이 많다면 7인승이 나을 것 같아요. 뒷좌석 공간이 확보돼야 아이들 안전벨트가 헐겁지 않게 매여지거든요.
한인타운 K PASA 타코, 주차 불편함보다 맛을 먼저 봐야 할까요?
한인타운에 있는 K PASA라는 타코집을 찾아보며 고민하고 있어요. 현지에서 한국인 입맛에 맞춘 멕시코 음식을 찾는 게 쉽지 않다는 이야기를 많이 들었거든요. 그래서 타코와 브리또, 라멘까지 파는 이 곳을 후보로 올려놓고 다른 선택지와 비교해 보는 중
창**리님의 답변
주차 스트레스를 감수하고 맛을 먼저 봐야 할 것 같아요. 현지에서 한국인 입맛에 맞춘 메뉴가 흔하지 않거든요.
6월 귀국 노선 변경 발표 시점이 언제쯤일까요?
5월 중순에 LA를 방문하고 6월 초에 돌아오는 일정을 잡으면서 항공편을 미리 예약해 두었어요. 가격 대비 조건이 괜찮다는 이야기를 듣고 선택했는데, 최근 유류할증료 인상 이슈로 4, 5월 노선들이 대거 취소되는 상황을 접하고 마음이 놓이지 않아요.
캐***쯤님의 답변
5월 편이 취소 대상에서 빠졌다면 6월도 크게 달라질 가능성은 낮아 보여요. 저는 그 조건에 기대어 기다리는 편이 나을 것 같거든요.
라스베가스에서 LA까지 렌트카 이동, 보험 조건이 중요할까요?
여정 기간이 길어지면 차량 상태나 보험 범위에 대한 불안감이 커지더라고요. 저는 라스베가스 플라밍고에서 차량을 픽업하고 LA 공항에서 반납하는 일정을 계획 중이에요. 픽업은 1월 16일 오전 11시 30분, 반납은 1월 19일 오전 7시로 잡혀 있어요
사***눈님의 답변
차종보다 보험 범위가 훨씬 중요하다고 봐요. 일정이 3일이 넘으니까 차량 상태보다 보장 범위가 안전에 직결되거든요.
샌프란시스코 7박 일정에 소나타 등급 렌트카로 이동하기 괜찮을까요?
차량 이동 동선을 잡다가 차종 선택 때문에 고민이 깊어지고 있어요. 샌프란시스코 공항에서 픽업하고 같은 장소에서 반납하는 일정을 계획 중인데, 날짜는 10월 9일 오후 2시쯤 픽업해서 10월 16일 오후 1시까지 반납하는 구조로 잡고 있어요. 기간이
포***제님의 답변
소나타 등급이면 시내 이동과 주차 모두 부담이 적을 것 같아요. 7박 일정이지만 일반 승용차라면 연료 관리도 크게 신경 쓰지 않아도 되더라고요.
국립공원 로드트립 중 차량에 설치한 스타링크 분실 걱정, 과한 걸까요?
미국 서부 국립공원 위주로 로드트립을 계획하고 있어요. 인터넷 연결이 끊기면 답답할 것 같아서 차량에 스타링크를 설치해 두려고 하는데, 처음이라 감이 안 와요. 도심을 벗어나 자연이 많은 지역을 이동하다 보니, 차량에 고정해 두었다가 주차할 때마다 떼
카***민님의 답변
자연이 많은 외곽 지역은 도난 위험이 낮을 거예요. 저는 차 안에 두고 다니는 편이 훨씬 편하더라고요.
자이언에서 그랜드캐년 이동, 야간 운전 중 보행자 주의가 필요할까요?
야간 이동 시간이 길어지는 일정이라 같은 구간이라도 안전 여건이 많이 달라지더라고요. 자이언에서 저녁 7시 넘어서 출발해 그랜드캐년으로 향하는 동선을 짜고 있는데, 밤 11시쯤 국도를 달리다 좌회전 후 좁은 갓길로 이어지는 구간이 있다는 이야기를 들었
비***미님의 답변
저라면 출발 시간을 앞당기는 쪽을 택할 것 같아요. 칠흙같이 어두운 좁은 갓길에서 보행자를 발견하기는 사실상 불가능하거든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