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자들의 진짜 이야기
묻고 답하고, 다녀온 기록이 모이는 앳홈트립 여행 커뮤니티예요. 다시 검색하지 않아도 되도록 정리했어요.
이야기 1,848개
뉴욕 타임스퀘어 전망대, 19층 높이로 만족할 수 있을까요?
처음으로 뉴욕을 계획하면서 전망대 선택이 막막해요. 인스타에서 One Times Square 전망대 영상이 뜨길래 찾아봤는데, 1475 Broadway 에 있는 타임스 본사 건물 19층에 야외 데크가 생겼대요. 초고층이 아니라 도시 한복판에서 볼 드롭
보***중님의 답변
조용한 뷰보다 도시의 활기를 느끼는 게 목적이라면 19층이 나을 것 같아요. 거리 바로 아래라는 점이 오히려 현장감을 살려주거든요.
뉴저지 호보큰 타코집, 고기 양과 고수 향 중 무엇을 우선해야 할까요?
고기가 듬뿍 들어간 묵직한 타코와 고수 향이 강한 콘소메 조합을 두고 계속 비교하고 있어요. 뉴저지 호보큰에 있는 멕시코 타코집을 계획하며 알아보다가 비리야 타코 세트가 시그니처 메뉴라는 점을 확인했어요. 현지에서 서서 먹는 구조가 익숙하지만 여름에는
아**식님의 답변
고기 양이 중요한 것 같아요. 채소 공간이 부족해도 그 묵직함이 시그니처니까요.
뉴욕과 LA 증류소 방문, 하루 동선으로 소화하기엔 무리일까요?
뉴욕의 Great Jones Distilling Co.와 Kings County Distillery를 함께 방문하는 방법과, LA 지역 로컬 증류소를 따로 빼서 보는 방법을 같이 놓고 보는 중이에요. 미국 여행 준비를 하며 지역별 증류소 자료를 찾아보
밤***호님의 답변
뉴욕 두 곳은 지리적으로 가까워 하루에 충분해 보여요. LA는 거리 때문에 분산되는 게 현명한 선택일 거예요.
알카트라즈섬 방문 전 PIER 39에서 식사와 쇼핑 중 무엇을 먼저 할까요?
알카트라즈섬을 방문하기 위해 PIER 39 일대를 계획하고 있어요. 배 탑승 시간이 정해져 있어서 그 전에 쇼핑몰을 구경하거나 식사를 하는 동선을 어떻게 잡아야 할지 고민이 돼요. 이른 아침에는 사람이 적다가 점심 무렵이 되면 관광객이 크게 늘어나는
주***자님의 답변
저라면 PIER 39에서 가볍게 먹고 탑승하는 게 나을 것 같아요. 서서 이동하는 시간이 길어 배 안에서 먹는 게 불편하거든요.
뉴욕시티투어 2인 예약 시 1인 무료 혜택 적용 기준이 있을까요?
찾아보다 보니 뉴욕시티투어 관련 문의글을 보게 됐는데, 인원 수에 따른 비용 구조가 생각보다 복잡하더라고요. 저희는 2명이 함께 이동할 예정인데, 그중 한 명은 유료로 처리하고 나머지 한 명은 무료 혜택을 적용받는 방식이 가능한지 확인하고 있어요. 단
출****이님의 답변
조건 없이 1인 무료가 적용되진 않더라고요. 보통 특정 패키지나 제휴 할인일 때만 그런 혜택이 생기거든요.
뉴욕 9박 일정에서 주말에 박물관 가는 게 더 붐빌까요?
예약 페이지를 보다가 조건이 시기마다 다르다는 걸 알았어요. 그래서 뉴욕에서 9박을 보내는 동안 중간에 끼는 주말에 박물관이나 주요 관광지를 방문하는 게 좋을지 고민이 돼요. 현지에서 실제로 체감하는 혼잡도 차이를 정확히 모르니, 주말에 가면 평일보다
봄***획님의 답변
일정 여유가 최우선이라면 평일이 나을 것 같아요. 주말엔 대기 시간으로 인해 다른 일정이 꼬이기 쉽거든요.
뉴욕 야경은 탑오브더락 전망대보다 루프탑 바가 나을까요?
일행 중에 밤늦은 시간까지 서서 기다리거나 높은 곳에 오래 머무는 걸 힘들어하는 사람이 있어 동선을 고민하고 있어요. 낮에는 써밋 전망대를 방문할 계획인데, 저녁 시간대에는 탑오브더락 전망대 대신 루프탑 바를 이용하면 어떨까 싶어서 선택을 망설이고 있
야***중님의 답변
체력 부담이 큰 일행이 있다면 루프탑 바가 더 나을 것 같아요. 앉아서 음료를 마시며 볼 수 있으니 피로가 덜하더라고요.
뉴욕 타임스퀘어 접근성과 브루클린 뷰 중 어디가 나을까요?
뉴욕 일주일 일정을 짜면서 타임스퀘어 근처에 머물고 브루클린 쪽으로 하루 이틀 옮겨가는 두 가지 방식을 같이 놓고 보는 중이에요. 신혼여행이니까 뷰가 좋은 곳에 하루쯤은 묵어보고 싶은 마음도 있지만, 매일 밖에서 돌아다닐 생각이라 굳이 비싼 곳에 머물
예***중님의 답변
이동 중이라면 접근성 높은 쪽이 나을 것 같아요. 매일 돌아다니는데 짐 챙기며 이동하는 건 지쳐서.
나이아가라 폭포 투어, 보트 탑승 가능 여부 확인이 중요할까요?
새벽에 출발해서 캐나다와 미국 양쪽을 오가는 버스 투어 일정이 꽤 길 것 같아서 고민이 많아요. 참고 자료에 따르면 이동 시간이 상당해서 도착 후 활동에 제약이 있을 수 있다고 하더라고요. 특히 폭포를 가까이서 볼 수 있는 보트 탑승은 계절이나 운영
룸****요님의 답변
보트 탑승 여부는 미리 확인하는 게 나을 것 같아요. 양쪽이 모두 닫힐 경우 대체 동선이 없어 관람만 하게 되거든요.
뉴욕 미술관 관람 시 겉옷 챙기는 기준, 체감 온도 차이 어느 정도인가요?
미주 자유여행을 준비하면서 날씨와 체감 온도의 차이를 가늠하기가 참 어려워요. 특히 뉴욕처럼 도심이 발달한 지역은 야외와 실내 환경이 극명하게 달라서, 어떤 옷을 챙겨야 할지 감이 잡히지 않아요. 요즘 같은 더운 날씨에는 반팔 차림이 편할 것 같지만,
친***서님의 답변
스카프보다 얇은 가디건을 챙기는 게 나을 것 같아요. 미술관 내외 온도차가 크니까 두꺼운 겉옷은 부담스럽거든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