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자들의 진짜 이야기
묻고 답하고, 다녀온 기록이 모이는 앳홈트립 여행 커뮤니티예요. 다시 검색하지 않아도 되도록 정리했어요.
이야기 1,952개
JFK 심야 도착 후 맨해튼 이동, 노숙보다 택시가 나을까요?
JFK 공항에 밤 11시에 도착하는 일정을 잡으면서 맨해튼과 퀸즈 경계 지역으로 이동하는 방법을 고민하고 있어요. 숙소는 지하철역 바로 옆에 잡혀 있어서 아침에 이동해도 되지만, 심야 시간대 공항에서 나오면 택시나 차량 호출을 잡는 게 현실적으로 더
친***서님의 답변
노숙보다 택시를 택하는 게 안전하더라고요. 심야 시간대 체력 소모를 줄이는 게 다음 날 일정에 훨씬 유리하거든요.
뉴욕 3박 후 칸쿤으로 이동하는 일정, 입국심사 시 준비물이 있을까요?
미국으로 향하는 항공편을 예약하면서 JFK 공항 입국심사 과정에 대한 걱정이 커지고 있어요. 주변에서 공항 셧다운 이슈나 혼잡 상황에 대한 이야기를 자주 듣다 보니, 미리 MPC 앱을 다운로드해서 준비해 두는 것이 좋을지 고민이 돼요. 실제로 비행기에
물***기님의 답변
앱 없이 그냥 줄을 서도 큰 문제없더라고요. 허니문이라 짐이 많을 때만 앱이 편해요.
뉴욕 로얄튼과 하얏트 리젠시, 조식 포함 여부로 고르면 될까요?
삼인 가족으로 뉴욕 여행을 준비하면서 숙소 선택이 막막해요. 위치는 두 곳 모두 만족스러운 편이라 크게 고민하지 않았는데, 조식 제공 여부가 달라서 어느 쪽을 잡아야 할지 판단이 서지 않아요. 로얄튼은 조식이 없는데 반해 하얏트 리젠시는 조식이 포함된
반***더님의 답변
저라면 조식 없는 로얄튼 쪽을 택할 것 같아요. 가족이 함께 움직일 때 아침 동선의 여유가 전체 일정에 미치는 영향이 더 크다고 느껴지거든요.
뉴욕 두 번째 방문, 9월 기온과 옷차림 기준이 달라질까요?
출국을 앞두고 날씨 때문에 옷을 어떻게 챙길지 판단이 안 서요. 처음 뉴욕을 갔을 때는 9월이라 생각보다 더웠던 기억이 있는데, 두 번째 방문이라 그런지 체감 온도가 달라질까 봐 걱정돼요. 현지에서 체감하는 기온이 어느 정도인지 궁금해서 질문을 남기게
초***행님의 답변
체감 온도 달라질까 봐 걱정이라는 대목이 제일 마음에 걸려요.
JFK 심야 도착 후 시티즌 엠 호텔까지 차량 이동, 예약이 가능할까요?
심야에 JFK 공항에 도착해서 숙소까지 어떻게 이동할지 계속 마음을 못 정하고 있어요. 아시아나 OZ224 편으로 5월 31일 자정 무렵 JFK에 도착하는 일정이 잡혀 있는데, 그 시간에 맞춰서 시티즌 엠 호텔까지 가는 셔틀이나 차량을 미리 예약할 수
걷**침님의 답변
자정 도착이면 셔틀은 운행 안 하더라고요. 저라면 도착 직후 바로 픽업되는 차량으로 잡는 게 가장 무난할 것 같아요.
뉴욕 여행 중 다른 팀 유니폼 착용, 안전상 피해야 할까요?
뉴욕 자유여행을 준비하며 현지 분위기에 대한 정보를 찾아보던 중, 스포츠 이벤트로 인한 돌발 상황을 확인했어요. 최근 뉴욕 닉스의 우승으로 도시 전체가 들썩이는 분위기였고, 그 여파로 밤새 흥분이 가시지 않은 상태라는 내용을 접했거든요. 간밤의 세레모
연****기님의 답변
저라면 다른 팀 굿즈는 피할 것 같아요. 닉스 우승으로 인한 긴장감 때문에 불필요한 갈등이 생길 수 있다는 점이 가장 큰 이유거든요.
뉴욕 지하철 공연 동행자 체력 부담, 부활절 시즌에 맞춰볼까요?
하루 일정을 빡빡하게 채우는 쪽과 여유롭게 움직이는 쪽 사이에서 저울질하고 있어요. 뉴욕을 여행할 계획인데 지하철을 이용하면서 자연스럽게 문화 체험을 하고 싶은 마음이 커요. 특히 부활절 시즌이라 타임스퀘어 지하철 역사에서 토끼 인형들이 춤을 추는 공
휴***이님의 답변
여유롭게 움직이는 쪽이 체력 부담을 줄이기에 나을 것 같아요. 토끼 인형 공연은 특정 기간에만 열리니 그 날짜를 우선으로 잡아야 하더라고요.
뉴욕 메모리얼 데이 세일, 아울렛과 백화점 중 어디가 체감이 좋을까요?
할인 폭이 큰 브랜드와 실용템 위주의 브랜드 사이에서 선택을 망설이고 있어요. 뉴욕에서 메모리얼 데이 세일을 준비하면서 Ralph Lauren이나 Nike 같은 곳은 체감 할인이 꽤 크다고 들었는데, Uniqlo나 Stussy 같은 곳은 기대만큼 내려
언**꼭님의 답변
회원 가입 조건이 있는 곳은 아울렛보다 백화점이 체감이 좋아요. 앱 등록을 먼저 하면 추가 할인 코드가 바로 적용되거든요.
메트로폴리탄 라파엘 특별전, 동선과 체력 부담이 적을까요?
일행 중에 무리한 보행을 힘들어하는 사람이 있어 메트로폴리탄 미술관 방문을 고민하고 있어요. 라파엘 특별전이 열리고 있다는 소식을 듣고 꼭 보고 싶지만, 미술관 규모가 워낙 크다고 해서 걱정이 앞섭니다. 참고 자료에 따르면 140년이 넘는 기간 동안
손**짓님의 답변
899번만 보고 나오면 동선 부담이 크게 줄더라고요. 라파엘 전만 집중한다면 체력 걱정은 덜어도 될 것 같아요.
메트로폴리탄 무료 한국어 투어, 방학 전 방문이 더 나을까요?
함께 가는 사람과 동선이 달라서 박물관 관람은 따로 잡을까 생각 중이에요. 뉴욕 일정을 짜면서 메트로폴리탄 박물관의 무료 한국어 하이라이트 투어를 찾아봤는데, 매주 화, 목, 금요일 오후 12시 15분에 534번 방에서 시작한다는 정보를 확인했어요.
환***인님의 답변
방학 전이 훨씬 나을 것 같아요. 어르신 위주라 조용하다는 점이 집중력 있는 관람에 유리하거든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