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주 여행 질문답변
뉴욕·미서부·칸쿤 여행을 준비하다 막힌 것들을 묻고, 다녀온 사람들이 답한 질문답변을 모았어요.
이야기 2,400개
LAX 입국심사 대기시간과 숙소 이동 동선 중 무엇을 먼저 확인해야 할까요?
출국일을 앞두고 입국 후 첫 이동 동선을 어떻게 잡아야 할지 판단이 안 서요. 아시아나 항공으로 인천에서 출발해 LAX에 도착하는 일정을 계획하고 있는데, 현지 도착 후 숙소까지의 이동 방식과 입국심사 소요 시간 사이에서 우선순위를 정하기가 어려워요.
봄***획님의 답변
아이 동반과 새벽 도착을 고려하면 대중교통보다 차량 호출이 훨씬 나을 것 같아요. 피로도를 줄이기 위해 이동 동선을 단순화하는 게 우선이거든요.
뉴욕 7박 8일 동행자 짐 목록, 필수템과 선택템 구분 기준이 있을까요?
뉴욕 여행 준비물 중 꼭 챙겨야 할 필수템과 상황에 따라 생략 가능한 선택템을 나란히 놓고 비교하는 중이에요. 동행자와 함께 가는데 짐을 어떻게 나눌지 의견이 갈려서 고민이 돼요. 원글을 참고하니 구두나 부츠처럼 발이 편하지 않은 신발은 첫날부터 불편
공***파님의 답변
동선 통일보다 개인별 필요에 맞춰 나누는 게 낫다고 봐요. 캐리어 무게 제한이 있으니 공통 필수템만 공유하는 게 효율적이거든요.
오아후 힐튼빌리지 불꽃놀이, 일리카이에서 보는 게 나을까요?
오아후 금요일 밤 힐튼빌리지에서 하는 불꽃놀이 일정을 잡으면서, 어디서 보는 게 좋을지 두 가지 방법을 같이 놓고 보는 중이에요. 커뮤니티 글들을 찾아보니 힐튼빌리지 현장에서 보는 사람도 있지만, 일리카이 호텔 쪽에서 보는 방식도 꽤 언급되고 있어요.
메***중님의 답변
저는 일리카이 쪽을 선택할 것 같아요. 불꽃보다 저녁 분위기가 중요하시다면 공연과 함께하는 여유로운 시간이 더 나을 테니까요.
알래스카 크루즈에서 글레이셔 베이 일정 포함이 필수일까요?
찾아보다 보니 알래스카 크루즈 일정에 글레이셔 베이 국립공원 방문이 포함되는지 여부가 핵심인 것 같더라고요. 밴쿠버에서 출발하는 7박 8일 코스를 준비하면서 인사이드 패시지 구간은 해무와 비가 심할 수 있다는 점을 확인했어요. 주노나 스캐그웨이 같은
언**꼭님의 답변
저라면 글레이셔 베이를 꼭 넣을 것 같아요. 본문에서 언급하신 대로 날씨 변수를 감수하더라도 그 풍경의 가치가 크거든요.
라스베가스 왕복으로 LA 렌트카 두 번 빌릴 때 전기차 선택이 나을까요?
5월 하순에 LA와 라스베가스를 오가는 일정을 짜고 있어요. 라스베가스에서 3박을 보내는 관계로 LA 지역 렌트카를 두 번 빌려야 하는 구조가 됐어요. 첫 번째는 5월 23일 토요일 LAX 공항에서 픽업해서 24일 일요일 저녁 LA 한인타운 근처에서
느***자님의 답변
짧은 기간이면 가솔린이 나을 것 같아요. 충전 동선 때문에 부담을 안 느낄 테니까요.
LA 디즈니랜드 파크호퍼, 두 파크 동선과 체력 부담이 클까요?
두 파크를 하루에 모두 즐기고 싶은데 이동 시간과 체력 소모가 걱정돼요. 디즈니랜드 파크와 캘리포니아 어드벤처 두 곳을 오가려면 파크호퍼 티켓이 필요하다는 걸 확인했고, 첫 입장 파크를 어드벤처로 정하는 게 좋다는 조언도 봤어요. 불꽃놀이와 퍼레이드
좌****움님의 답변
체력 부담은 크지만 파크호퍼로 두 파크를 오가는 게 맞아요. 어드벤처 먼저 돌고 넘어가는 동선이 가장 합리적이라고 생각해요.
LA 여행 중 조슈아트리 투어, 아울렛과 바베큐 포함 일정이 부담될까요?
LA 일정에 조슈아트리 국립공원을 넣으려고 준비 중이에요. 인터넷으로 여러 옵션을 찾아보다가 데저트 힐 프리미엄 아울렛을 들르는 코스와 사막에서의 바베큐 파티가 포함된 투어를 발견했어요. 이동 시간 동안 가이드가 분위기를 풀어주고, 사진 찍는 법까지
패***기님의 답변
저는 자연 경관을 최우선으로 볼 것 같아요. 이동 중 쇼핑과 식사 비중이 크면 사막 감성을 느끼기엔 무리가 따르거든요.
미서부 여행 시 상비약 현지 구매로 충분할까요?
미서부 일정을 준비하면서 아이들 동반 여행에 필요한 약 준비가 고민돼요. 예전에는 혹시 모를 상황에 대비해 한국에서 약을 많이 챙겨 갔는데, 실제로는 쓸 일이 거의 없었어요. 미국 약국에는 의약품 종류가 매우 다양해서 현지에서 필요한 것을 고르는 것도
소***행님의 답변
아이 동반이면 현지 구하기가 불안하더라고요. 저는 한국에서 기본 상비약은 꼭 챙겨갈 것 같아요.
뉴욕 점심시간에 베트남식 쉐이킹 비프, 현지 식당에서 찾기 쉬울까요?
뉴욕 일정을 짜면서 점심 메뉴를 고민하다가 베트남식 요리에 눈이 갔어요. 12시부터 13시 사이를 정해놓고 그 시간에 맞춰 움직이는 편인데, 현지에서 베트남 식당을 찾아서 먹기 좋은지 궁금해서요. 커뮤니티 글에서 쉐이킹 비프라는 메뉴를 봤는데, 쇠고기
첫***행님의 답변
쉐이킹 비프가 기본으로 나오진 않더라고요. 점심시간에 빠르게 먹으려면 메뉴 구성이 간단한 곳으로 고르는 게 나을 것 같아요.
미서부 5박 6일 일정에 이심 도입, 로밍보다 데이터가 넉넉할까요?
미서부 일정을 5박 6일로 잡으면서 통신 연결 문제를 고민하고 있어요. 그동안 해외여행에서는 로밍만 사용했기 때문에 이심에 대한 경험이 전혀 없거든요. 그래서 여러 정보를 찾아보려 해도 어떤 기준으로 선택해야 할지 감이 잡히지 않아서요. 특히 미서부는
커***책님의 답변
미서부 이동 동선을 생각하면 로밍보다 이심이 유리할 것 같아요. 지역이 넓으니 신호 안정성을 기준으로 잡는 게 좋더라고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