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주 여행 질문답변
뉴욕·미서부·칸쿤 여행을 준비하다 막힌 것들을 묻고, 다녀온 사람들이 답한 질문답변을 모았어요.
뉴욕·미서부·칸쿤 여행을 준비하다 막힌 것들을 묻고, 다녀온 사람들이 답한 질문답변을 모았어요.
이야기 2,652개
미주 자유여행이 처음이라 현지 이동 동선을 가늠하기가 참 어렵네요. 뉴욕 시내를 중심으로 볼거리를 계획하고 있었는데, 애디론댁 산맥에 있는 레이크 조지에서 열리는 클래식 페스티벌 정보를 보게 됐어요. 5월 말부터 6월 초까지 두 주간 열리는 행사라 자
환***간님의 답변
저라면 뉴욕 일정을 줄여 여유 있게 다녀올 것 같아요. 장거리 이동 후 피로가 쌓이면 공연을 제대로 즐기지 못하더라고요.
뉴욕 여행 일정을 짜면서 갤러거 스테이크 하우스를 꼭 가보고 싶은 곳으로 정해뒀어요. 혼자 방문하는 경우에도 워크인 예약이 가능한지, 그리고 바 테이블에 앉을 수 있는지 확인하고 싶어서 자료를 찾아봤는데, 구글로 예약하거나 현장에서 말하면 안내를 해준
산***기님의 답변
바 테이블이 혼자서도 부담 없이 즐기기에 더 나을 것 같아요. 클래식한 분위기 속에서 혼자 식사하는 것이 어색하지 않거든요.
보스턴에서 2박 3일 일정을 보내며 이동 수단을 고르는 중이에요. 차량을 빌려 자유롭게 움직이는 방법과 대중교통을 이용하는 방법을 나란히 놓고 비교해 보고 있어요. 동행자와 함께 가는데, 캐리어를 몇 개 들고 다니는지와 이동 거리를 따져 봐야 할 것
물***의님의 답변
보스턴 시내 주차 환경이 복잡하니 대중교통이 나을 것 같아요. 캐리어를 여러 개 들고 다니는 걸 감안하면 이동 효율이 훨씬 좋거든요.
동행자와 함께 뉴욕에 두 달 정도 머무르며 현지 음식을 경험해 보고 싶은 계획이에요. 짐이 많은 편이라 이동 동선을 최소화하면서, 두 사람의 입맛을 모두 만족시킬 수 있는 식당을 미리 정해 두는 게 중요하다고 느껴요. 특히 햄버거는 한국에서도 쉽게 접
주***기님의 답변
짐이 많다면 동선 최소화가 우선이죠. 쉑쉑버거 파가 느끼함을 잡아준다는 점이 두 사람 취향을 잘 맞춰줄 것 같아요.
입국 시점의 기온과 습도 조건이 여행 계획에 큰 변수가 될 것 같아서 고민이 돼요. 커뮤니티에서 본 글에 따르면 4월 초 뉴욕은 비가 오기 전이라 습하고 더운 날씨가 이어질 수 있다고 하더라고요. 저녁 시간대에도 기온이 높아서 야외 동선을 짜기 부담스
룸****요님의 답변
저라면 실내 위주로 잡고 벚꽃은 짧은 시간만 볼 것 같아요. 습도가 높으면 걷기가 힘들거든요.
아이들이 초등학교 6학년과 3학년이라 마지막 날 일정을 짜며 고민이 많아요. 아직 쌀쌀한 날씨에 브루클린 바클레이센터에서 킹스와 넷츠 경기 관전을 계획하고 있었지만, 아이 중 한 명이 천주교 첫영성체 준비반이라 세인트패트릭스 대성당에서 미사를 드리는
물***기님의 답변
미사 시간이 먼저 정해져 있으니 그 기준으로 경기를 잡아야 할 것 같아요. 다음 날 이동이 촉박해 체력 소모를 줄여야 하니까요.
뉴욕 여행 일정을 짜면서 센트럴파크 벚꽃을 꼭 보고 싶어요. 그런데 공원이 워낙 넓어서 어디에 벚꽃이 있는지, 그리고 지금 시점에 실제로 피어 있는 상태인지 파악하기가 쉽지 않더라고요. 그래서 관련 사이트에서 제공하는 개화 상태 정보를 참고해서 동선을
아**식님의 답변
피기 전 단계가 가장 볼 만할 것 같아요. 현지 기준과 한국 기대치가 다르니, 활짝 핀 상태보다 반쯤 핀 때가 후회 없더라고요.
여행 커뮤니티 글을 읽다 보니 뉴욕의 3대 피자 중 하나인 조스피자에 대한 이야기가 눈에 띄더라고요. 현지에서 많이 찾는 곳이라고 해서 일정에 꼭 넣어야 할지 고민하고 있어요. 후기를 살펴보니 바삭하고 얇은 도우에 치즈가 잘 어우러져서 맛있게 먹는다는
구***날님의 답변
치즈 피자 하나면 충분하다고 봐요. 혼자 먹기에 부담이 없으니 대기 시간 대비 만족도가 높더라고요.
여름 7월에 뉴욕에서 꽉 찬 5일을 보내는 일정을 짜고 있어요. 자유의여신상 무료페리와 센트럴 파크, 브라이언트 파크 같은 공원을 비롯해 브루클린 쪽 맨해튼 야경과 무역센터 메모리얼, 월스트리트 지역을 꼭 넣고 싶어요. 여기에 전망대와 미술관 또는 박
출***밤님의 답변
전망대는 엠파이어 스테이트 빌딩 하나만 남기는 게 맞아요. 여름 밤 열기가 심해서 이동보다 체력 소모가 크거든요.
뉴욕 동선을 짜면서 식사할 곳을 고르다 보니 마이파이 피자리아 로마나라는 이름이 눈에 들어왔어요. 현지에서 네모난 로마 스타일 피자로 유명한 곳이라는 이야기를 들었는데, 제가 계획한 동선상 그 지역을 지나는 시간이 저녁이라 배가 고플 때 바로 들르기
사***중님의 답변
배가 많이 고플 때는 트러플보다는 페퍼로니가 나을 것 같아요. 무난한 조합이 식사감은 확실히 좋더라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