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주 여행 질문답변
뉴욕·미서부·칸쿤 여행을 준비하다 막힌 것들을 묻고, 다녀온 사람들이 답한 질문답변을 모았어요.
이야기 2,523개
뉴욕 혼자 여행하는데 패스 선택지를 많이 넣어도 괜찮을까요?
이번에 뉴욕으로 혼자 여행을 가게 되었어요. 4박 정도 머물 계획인데 가보고 싶은 곳이 정말 많아서 고민이에요. 그동안 가보지 않았던 박물관들도 일정에 넣고 싶고 야간 버스 투어도 꼭 경험해보고 싶어서 이것저것 알아보고 있어요. 하고 싶은 것이 너무
메***중님의 답변
정확히 패스를 몇 개 정도 선택하실 예정인가요
뉴욕 JFK 공항 입국 때 B비자와 ESTA 동반 심사 괜찮을까요?
이번에 뉴욕 여행을 계획하고 있어요. 일행 중 한 명은 처음 미국에 가는 거라 ESTA를 신청했고 저는 예전에 받은 B1/B2 비자를 가지고 있어요. 비자 소지자가 입국할 때 더 까다롭게 질문한다는 이야기를 들어서 걱정이 돼요. 방문 목적이나 숙소 그
일****미님의 답변
리턴 티켓은 이미 끊으신 거죠?
서울시청광장 빈백 행사 일정과 대여 서비스 확인 가능할까요?
이번에 서울 시내를 방문하면서 시청광장에서 하는 빈백 행사에 가보려고 해요. 봄에서 여름으로 넘어가는 선선한 때나 초가을에 운영한다고 알고 있는데 지금 시기에 맞춰서 일정을 짜고 있어요. 매주 금요일과 토요일 그리고 일요일 늦은 오후에만 팝업 형식으로
소***행님의 답변
해 지면 쌀쌀하다는 부분에 공감해요.
인터넷 면세점에서 쟁이기 좋은 품목이 무엇일까요?
이번에 여행을 준비하면서 인터넷 면세를 이용해 보려고 해요. 요즘 환율이 많이 올라서 예전만큼 메리트가 크지는 않다고 생각하지만 그래도 여행 가는 기분을 내고 싶어서 이것저것 알아보고 있어요. 어떤 물건들을 미리 사두면 좋을지 고민하며 리스트를 짜는
구***독님의 답변
공감해요. 저도 그럴 땐 화장품 위주로 골랐어요
나이아가라에서 보스턴까지 렌터카로 이동해도 괜찮을까요?
7월 말에 중학생 딸과 유치원생 아이 그리고 남편과 함께 뉴욕으로 입국할 예정이에요. 포트리에 사는 친구 가족 집에 큰 짐을 맡겨두고 주말 동안 시차 적응도 하며 뉴욕을 구경하려고 해요. 월요일부터는 차를 빌려서 나이아가라로 이동해 캐나다 쪽 쉐라톤
동***러님의 답변
아이들이 어려서 이동 시간이 꽤 길 텐데 중간에 쉴 만한 곳을 정하셨는지 궁금해요. 동선이 꽤 되거든요.
미국 국립공원 일정에 코스트코나 트레이더조 들를까요?
이번 여행 중에 국립공원을 가려고 하루 렌트를 계획하고 있어요. 숙소로 돌아오는 길에 마트에 들러보고 싶은데 어디가 좋을지 고민 중이에요. 시내에서 트레이더조 에코백을 이미 샀지만 다른 지점도 한 번 더 구경해보고 싶은 마음이 있거든요.
두***욕님의 답변
혹시 코스트코 회원권이 있으신지 궁금해요
뉴욕 베슬 입장권 구매해서 들어가는 게 좋을까요?
이번에 뉴욕 여행을 계획하면서 일정을 짜고 있어요. 걷는 즐거움이 크다고 해서 첼시 하이라인이나 스트랜드 서점 같은 곳들을 일정에 넣으려고 해요. 현대미술에 관심이 없어도 모마PS1은 흥미롭다는 이야기를 들어서 여기도 방문해 볼 생각이에요. 다만 환율
다**리님의 답변
식비랑 굿즈 비용이 부담된다 하셔서 신경 쓰여요. 선택과 집중을 하시는 게 현명할 것 같아요.
LA 일정에 더 게티 방문할 때 렌터카 주차비 부담될까요?
이번 미서부 여행 계획을 세우면서 LA의 더 게티를 일정에 넣으려고 해요. 전망이 좋고 분위기가 평온하다는 이야기를 들어서 꼭 가보고 싶어요. 웨스트우드에서 거리도 가깝고 대중교통으로 이동하는 방법도 괜찮다고 해서 고민 중이에요. 하지만 렌터카를 이용
창**리님의 답변
오후 시간대 할인 적용되면 어느 정도인지 궁금하네요.
LA 공항 렌터카 투산 급으로 성인2 초등2 이용 가능할까요?
이번에 가족들과 함께 미서부 여행을 계획하고 있어요. 어른 두 명과 초등학생 아이 두 명이 같이 이동할 예정이라 차량 선택이 고민이에요. 9월 5일 오전 9시에 LA 공항에서 차를 빌려서 10일까지 이용하려고 해요. 캐리어가 세 개 정도 있는데 짐 공
커***책님의 답변
배우자분까지 운전자로 등록하시는 거면 보험 범위도 확인하시나요?
뉴욕 페어포트 캐널 데이즈 축제 일정 넣어도 괜찮을까요?
이번 뉴욕 여행 중에 6월 초에 열리는 페어포트 캐널 데이즈 축제를 가볼까 고민하고 있어요. 이리 운하 근처에서 예술 작품과 수공예품을 구경할 수 있고 금요일 저녁에는 치킨 바비큐도 한다고 해요. 토요일 밤에는 라이브 음악 공연인 캐널 나이츠가 하이라
직****기님의 답변
무료 입장이라니 정말 좋네요. 혹시 사람이 많이 몰릴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