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주 여행 질문답변
뉴욕·미서부·칸쿤 여행을 준비하다 막힌 것들을 묻고, 다녀온 사람들이 답한 질문답변을 모았어요.
뉴욕·미서부·칸쿤 여행을 준비하다 막힌 것들을 묻고, 다녀온 사람들이 답한 질문답변을 모았어요.
이야기 2,681개
미서부 일정을 짜면서 세도나를 하루 정도 넣을까 고민하고 있어요. 세도나 자체는 자연의 규모가 크고 분위기가 좋아서 꼭 가보고 싶은 마음이 크지만, 그다음 날 바로 그랜드캐니언으로 이동하는 동선이 너무 빡빡하지는 않을지 걱정이 돼요. 두 곳 모두 이동
보**차님의 답변
이전 일정을 되돌아보니 이동 시간만 4시간이 넘더라고요. 그랜드캐니언까지 가려면 세도나 관람 시간을 대폭 줄여야 했어요.
처음으로 뉴욕 여행을 계획하면서 현지에서 열리는 대형 스포츠 이벤트에 참여하는 방식이 막연하게 느껴져요. 아들이 축구를 정말 좋아해서 해외 선수 이름도 잘 외우는 편이라, 현지에서 직접 경기장을 찾는 게 꿈이었지만 직장 일정과 학교 스케줄을 맞추느라
아***전님의 답변
저라면 한인식당에서 붉은악마 문화를 경험하게 할 것 같아요. 아들이 좋아하는 팀을 함께 응원하는 순간이 더 큰 추억이 되더라고요.
미주 여행이 처음이라 현지 숙소 선택 기준을 가늠하기 어려워요. 아이를 동반해서 LA에 가려고 준비 중인데, 보안과 청결이 중요한데다 처음이라 한국분과 안정감을 느끼고 싶은 마음이 커서 그로브하우스를 후보로 올려뒀어요. 공항에서 차량을 빌려 이동할 계
면***스님의 답변
아이 동반이라면 그로브하우스 쪽이 무난할 것 같아요. 무료 주차와 보안이 갖춰진 점은 큰 장점이거든요.
미서부 국립공원 여행은 처음이라 현지 안전 장비 준비에 대한 감이 잘 안 잡혀요. 아이를 동반해서 이동할 계획인데, 유튜브나 뉴스에서 곰 공격 사례를 자주 접하다 보니 걱정이 앞서더라고요. 그래서 로지에서 베어스프레이를 사서 들고 다녀야 하는지, 아니
비***철님의 답변
아이 동반 시엔 렌탈보다 구매가 심리적 안정에 나을 것 같아요. Taggart Lake 구간은 화장실 부재가 변수라, 지참이 편하더라고요.
아이 심리 상담을 앞두고 시험 기간 스트레스로 예민해진 아이를 달래며 준비하고 있어요. 결과적으로 아이는 6과목 중 4과목 만점, 1과목 99점이라는 좋은 성적을 거두었는데, 주변 친구들의 기대감 때문에 부담을 느껴서인지 시험 직후 큰 소리로 울고 예
다**리님의 답변
뇌 검사 결과가 좋았으니 여행으로 기분 전환을 먼저 해주는 게 나을 것 같아요. 불안감이 남아 있다면 상담은 이후로 미루는 게 좋거든요.
동선을 몇 번을 고쳐도 하루가 자꾸 빡빡해져서 고민이에요. 뉴욕 혼자여행을 준비하면서 두 가지 시기를 놓고 비교하고 있어요. 하나는 추석 연휴에 떠나는 따스하고 푸르른 뉴욕의 감성을 즐기는 코스이고, 다른 하나는 볼드랍과 크리스마스 분위기를 함께 경험
번***존님의 답변
단정 짓기엔 무리지만, 체력 부담을 고려한다면 볼드랍이 나을 것 같아요. 버킷리스트를 채우는 게 우선이라면 크리스마스 시즌이 맞거든요.
할리우드 스튜디오와 마글링 월드를 하루씩 나누는 2박 2일 일정과, 두 곳을 하루에 몰아서 보는 선택지 사이에서 저울질하고 있어요. 올랜도 여행 준비를 하며 현지 동선을 확인해 보니, 할리우드 스튜디오는 스타워즈 라이즈 오브 레지스탕스 같은 대형 어트
느***정님의 답변
저는 아이 동반이라면 할리우드와 마글링을 하루씩 나누는 게 나을 것 같아요. 야간 공연까지 포함하면 체력 소모가 커서 다음 날이 힘들더라고요.
다음 달 초에 뉴욕으로 5박 일정을 잡았어요. 아이를 동반해서 가는데, 현지에서 필요한 약을 모두 살 수 있을지 걱정돼서 준비물을 다시 점검하고 있어요. 국내에서 가져가야 할 것과 현지에서 해결 가능한 것을 구분하는 게 쉽지 않더라고요. 특히 아이용
조**기님의 답변
영문 처방전이 필요한 비염약은 현지 구매가 어려워 한국에서 챙기는 게 나을 것 같아요. 아이용 기본 상비약은 현지 약국에서 쉽게 구하더라고요.
출국을 앞두고 아이 여권을 새로 만들려고 준비 중이에요. 이름이 김이준인데 영문 표기할 때 '이'를 i로 쓸지 yi로 쓸지 고민이 돼요. 해외에서 i로 표기하면 '나'라는 뜻으로 오해받을 수 있다는 이야기를 들어서 더 조심스러워요. 아직 여권을 발급받
휴***이님의 답변
입국심사 시 혼동을 피하려면 yi로 표기하는 편이 나을 것 같아요. 현지에서 이름의 뜻을 오해받지 않도록 하는 게 중요하거든요.
렌트카 트렁크 용량 관련 후기를 읽다 보니 차량 종류에 따라 짐 적재 여부가 크게 달라진다는 이야기를 많이 접했어요. LA 여행 일정을 잡으며 GMC 유콘을 예약해 두었는데, 성인 4명과 아이 1명이 함께 탑승하는 구조라 공간 확보가 가장 큰 고민거리
주***자님의 답변
3열 폴딩 후 29인치 4개는 무리라고 봐요. 카시트까지 포함하면 공간이 너무 비좁거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