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주 여행 질문답변
뉴욕·미서부·칸쿤 여행을 준비하다 막힌 것들을 묻고, 다녀온 사람들이 답한 질문답변을 모았어요.
뉴욕·미서부·칸쿤 여행을 준비하다 막힌 것들을 묻고, 다녀온 사람들이 답한 질문답변을 모았어요.
이야기 2,711개
메트로폴리탄 박물관 도슨트 투어와 유엔본부 한국어 가이드, 그리고 써밋 전망대 관람을 계획하고 있어요. 여기에 해리포터 뮤지컬과 자유의 여신상 크라운 리저브, 스미소니언 항공우주박물관까지 넣으려 했는데, 워싱턴 기념관 꼭대기 방문은 날짜를 맞춰서 한국
바**러님의 답변
문화 일정을 모두 소화하기엔 체력 소모가 너무 크겠더라고요. 저라면 MSG 경기 관람에 비중을 두는 편이 나을 것 같아요.
아이 둘을 데리고 움직여야 해서 이동 시간과 체력 부담을 어떻게 줄일지 고민이 많아요. 마우이섬 일정을 잡으면서 할레아칼라를 꼭 넣고 싶었는데, 정상이 높아서 날씨나 기온 변화가 심하다는 이야기를 자주 접했어요. 특히 일몰 시간을 맞춰 올라가야 하는
물***기님의 답변
아이 둘을 데리고 간다면 대체 일정을 잡는 게 나을 것 같아요. 체력 부담과 날씨 변수를 고려하면 무리하지 않는 편이 안전하거든요.
혼자 해외여행을 다니는 편이라 비행기 옆자리에서 좋은 인연을 만날 수 있을지 늘 상상해 봐요. 연애할 때 빼고는 거의 혼자 다니는 습관이 있어서인지, 커플이 아니라 혼자 탄 훈남이 옆에 앉았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자주 해요. 그런데 정작 현실에서는 제가
구***날님의 답변
혼자 타는 게 습관이라 옆자리 인연은 기대하지 않는 편이에요. 그냥 운이 좋은 날만 기다리고 있어요.
뉴욕 여행 첫날 일정을 짜고 있어요. 덤보와 브루클린 브릿지를 함께 보고 싶은데, 날씨 변수가 걱정돼요. 지난주 금요일에는 날씨가 좋아서 기분 좋게 돌아다녔지만, 이튿날은 비가 너무 와서 슬펐다는 이야기를 봤어요. 그래서 첫날부터 브루클린까지 이동하는
낮**수님의 답변
콜드브루가 핵심이면 실내 위주로 가셔야 할 것 같아요. 비 오면 다리 산책은 지치거든요.
뉴욕으로 4박 일정을 잡으면서 초반 시차 적응 문제를 먼저 고민하고 있어요. 런던을 갔을 때 낮에 아이가 너무 힘들어했던 기억이 나서, 뉴욕에서도 비슷한 패턴이 반복될까 봐 걱정이 돼요. 새벽에 깨고 저녁에 잠이 오는 리듬이 생기면 앞쪽 일정을 오전으
직****기님의 답변
저는 오전 위주에 낮 휴식을 두는 편이 나을 것 같아요. 아이 수면 패턴이 저녁에 맞춰져 있으니 그 흐름을 거스르지 않는 게 핵심이거든요.
미주 자유여행을 준비하며 현지 식료품점에서 고기 구매 계획을 세우고 있어요. 한국에서는 쉽게 접하기 어려운 부위를 현지에서 직접 사서 요리해 보고 싶은 마음이 커서 관련 정보를 찾아보다가 궁금한 점이 생겼어요. 특히 미국 마트에서는 한국처럼 얇게 썰어
동**기님의 답변
두꺼운 안심 부위를 선택하는 것이 조리 실패를 줄이는 길이에요. 한국식 얇게 썬 고기는 현지에서 구하기 힘들거든요.
5월 말에 뉴욕에서 5박을 보내는 일정을 짜고 있어요. 그중 하루는 브로드웨이 뮤지컬을 보려고 계획했는데, 물랑루즈가 눈에 들어와서 예약을 고민하고 있어요. 공연 시작 시간 전에 도착해서 줄을 서서 기다리는 방식이 가능하다는 정보를 찾아봤는데, 이렇게
복***호님의 답변
음료 섭취가 부담이면 공연 전 대기 활용이 나을 것 같아요. 빈 무대 촬영까지 가능한 점을 보면 시간 대비 만족도가 높거든요.
7월 말부터 8월 초까지 보스턴에서 출발해 뉴욕으로 출국하는 12박 일정을 짜고 있어요. 12살과 3살 아이를 데리고 가는 4인 가족이라 이동 동선과 체력 부담을 가장 먼저 따져보고 있어요. 마일리지로 예약한 항공편 때문에 보스턴으로 입국하는 구조가
포***제님의 답변
3살 아이 동선이 최우선이니 토론토는 빼고 뉴욕에 집중하는 게 맞아요. 이동 시간 줄여야 아이들이 지치지 않더라고요.
6월에 샌프란시스코를 방문하려고 준비하고 있어요. 현지 날씨 정보를 찾아보니 전반적으로 안개가 많은 날이 많다고 하더라고요. 특히 아침 시간대에는 안개가 짙게 낀 경우가 많아서 금문교 같은 주요 명소도 자주 보이지 않는다고 해요. 낮이 되어서야 파란
여***함님의 답변
얇은 옷을 여러 벌 껴입는 방식이 나을 것 같아요. 동네마다 기온차가 크니까 옷을 겹쳐 입어야 체온 조절이 편하더라고요.
도착 후 바로 이동하는 쪽과 하루를 쉬고 다음 날 움직이는 쪽 사이에서 저울질하고 있어요. 9월 말쯤 뉴욕에 5박을 계획하면서 자유의여신상 방문을 꼭 넣으려고 해요. 처음에는 날짜가 정해지지 않아서 예약을 미루다가, 우연히 확인해 보니 24일 오후 2
노***표님의 답변
오전 10시 도착 후 2시 탑승은 동선이 너무 빡빡해요. 다음 날 오전으로 옮기는 게 훨씬 나을 것 같더라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