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주 여행 질문답변
뉴욕·미서부·칸쿤 여행을 준비하다 막힌 것들을 묻고, 다녀온 사람들이 답한 질문답변을 모았어요.
뉴욕·미서부·칸쿤 여행을 준비하다 막힌 것들을 묻고, 다녀온 사람들이 답한 질문답변을 모았어요.
이야기 2,712개
도착 후 바로 이동하는 쪽과 하루를 쉬고 다음 날 움직이는 쪽 사이에서 저울질하고 있어요. 9월 말쯤 뉴욕에 5박을 계획하면서 자유의여신상 방문을 꼭 넣으려고 해요. 처음에는 날짜가 정해지지 않아서 예약을 미루다가, 우연히 확인해 보니 24일 오후 2
노***표님의 답변
오전 10시 도착 후 2시 탑승은 동선이 너무 빡빡해요. 다음 날 오전으로 옮기는 게 훨씬 나을 것 같더라고요.
짐을 싸야 할지 말지 계속 마음을 못 정하고 있어요. 7월에 뉴욕으로 떠나는데 날씨 정보가 궁금해서 찾아봤더니 평균 최저기온 20도, 최고기온 28도라고 나오더라고요. 우리나라 7월과 비슷한 온도라니 옷차림은 크게 걱정하지 않아도 될 것 같지만, 짐
출***밤님의 답변
한국과 기온이 비슷하니 옷은 현지에서 해결하면 될 것 같아요. 대신 컵라면은 무겁지만 배고픔에 대비해 하나 정도는 챙기는 게 나을 것 같거든요.
요세미티 여행 일정을 짜면서 캠핑장 예약 조건을 확인해 보다가, 인기 있는 구역은 시기나 공휴일 여부에 따라 확보가 매우 어렵다는 사실을 알게 됐어요. 샌프란시스코에서 출발해 2박 3일 동안 머물 계획인데, 커뮤니티 글들을 살펴보니 Upper Pine
유***반님의 답변
아이들 체력 부분에서 주차 대기가 큰 변수가 될 것 같네요.
일정을 짜다 보니 자연 경관을 중심으로 잡은 동선이 체력적으로나 시간적으로나 무리가 없는지 걱정이 되더라고요. 저희 부부는 모두 미국 여행이 처음이라 미서부 10박 11일 코스를 계획하고 있어요. 급하게 일정을 변경하면서 샌프란시스코 입국 후 요세미티
선***통님의 답변
자연 위주 동선은 체력 소모가 크지만, 10박이면 충분히 소화할 수 있을 거예요. 다만 캐년 2박은 이동시간을 고려하면 다소 빡빡할 것 같네요.
시기나 기간이 만드는 제약에서 출발한다. 연초에 건강하게 지내보자는 마음으로 미주 자유여행을 준비하고 있어요. 이동 시간이 길어서 식사 관리가 중요할 것 같아 현지에서 간단하게 해결할 방법을 찾아봤는데, 샐러드와 스무디가 포함된 세트 메뉴가 눈에 들어
짐**중님의 답변
혼자 다니기엔 무리 없어요. 이동 시간이 길어 식사 관리가 중요하니 샐러드와 스무디 조합이 체력 유지에 도움이 될 거예요.
6월에 4인 가족으로 미국에 입국하는 일정을 준비하고 있어요. 아이가 동행하는 상황에서 입국 심사 대기 방식에 대해 고민이 많아요. 커뮤니티에서 본 글에 따르면 아이 전용 라인은 따로 없고, 대기 구역의 courtesy seats 에 앉아 있으면 불러
걷**침님의 답변
아이 동반 시 굳이 줄을 설 필요는 없을 것 같아요. courtesy seats가 있으니 앉아 계시는 게 훨씬 나을 거예요.
미국 동부 여행은 처음이라 막날 일정을 어떻게 짜야 할지 감이 잘 안 잡혀요. 체크아웃 시간까지 꽉 채워 움직인 뒤, 짐을 정리하고 호텔 라운지에서 시간을 보내며 남은 하루를 고민하고 있어요. 여러 후보 중에서 울프강 브로드웨이에서 런치를 하는 것과
메***중님의 답변
혼자 다닐 땐 짐이 제일 큰 변수더라고요. 나는 식사 위주로 잡았어요.
동행자와 취향이 달라서 브루클린은 따로 하루를 잡을까 생각 중이에요. 첫 뉴욕 여행이라 효율적인 동선을 고민하고 있는데, 낮에 브루클린 브릿지를 걷고 덤보 지역을 둘러본 뒤 페리를 타고 윌리엄스버그로 넘어가는 계획을 세웠어요. 피터루거에서 식사를 하고
택**까님의 답변
첫 여행이라면 페블비치 포함은 무리예요. 야경이 핵심이니까 도미노파크에서 마무리하는 게 나을 것 같아요.
브루클린의 줄리안피자와 타임스퀘어의 조스피자를 두고 계속 비교하고 있어요. 두 곳 모두 화덕 피자로 유명하지만, 방문 시간과 주문 방식이 달라서 어느 쪽을 먼저 넣어야 할지 고민이 돼요. 브루클린 쪽은 루꼴라와 리코타 치즈를 추가한 피자나 미트볼 스파
커****잔님의 답변
배가 고플 때라면 브루클린 쪽이 나을 것 같아요. 여유롭게 미트볼 스파게티까지 곁들일 수 있으니 좋더라고요.
여권과 국제운전면허증 준비를 마치고 ESTA 발급을 앞두고 있어요. 4인 가족이 함께 움직이는 일정이라 동행자들과 신청 시점을 맞춰야 할지, 아니면 각자 따로 진행하는 게 나을지 고민이 돼요. 참고한 글에서는 본인이 먼저 신청하고 나머지 가족은 다음
위***트님의 답변
저는 각자 따로 진행하는 게 나을 것 같아요. 체류지 주소가 다르면 개별 처리가 깔끔하더라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