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주 여행 질문답변
뉴욕·미서부·칸쿤 여행을 준비하다 막힌 것들을 묻고, 다녀온 사람들이 답한 질문답변을 모았어요.
뉴욕·미서부·칸쿤 여행을 준비하다 막힌 것들을 묻고, 다녀온 사람들이 답한 질문답변을 모았어요.
이야기 2,733개
르네상스 타임스스퀘어와 스프링힐 맨해튼/첼시를 두고 계속 비교하고 있어요. 8월 초 토론토 2박 후 뉴욕 6박 일정을 계획 중인데, 뉴욕 숙소는 한국인 커뮤니티에서 정보를 찾기 어려워 고민이 많아요. 두 곳 모두 예약해 두었는데, 스프링힐은 방이 다소
야***파님의 답변
아이와 동행이면 넓은 공간이 더 중요하다고 봐요. 좁은 방에서 6박을 지내면 피로도가 높아지거든요.
라스베가스 호스슈호텔에서 차량을 픽업하고 LA 공항에서 반납하는 일정을 계획하고 있어요. 두 선택지 사이에서 계속 비교하고 있는데, 우선순위를 정하기가 쉽지 않아요. 픽업은 6월 15일 오전 10시, 반납은 6월 18일 저녁 8시로 잡혀 있고, 동행자
삼***마님의 답변
저라면 보험 조건을 우선시할 것 같아요. 장거리 이동 중 사고가 나면 처리 범위가 좁으면 큰일나거든요.
출국일이 코앞으로 다가와서 급하게 준비하는 상황이에요. 대한항공 코드쉐어 항공편을 델타항공으로 예매했는데, 그동안은 항상 지류 탑승권을 뽑아서 이용했거든요. 그래서 모바일 체크인을 처음 시도해 보니 모르는 것 투성이어서 당황하고 있어요. 스마트패스에
전***집님의 답변
모바일 탑승권만으로도 충분하더라고요. 위탁수하물 카운터에서 ESTA가 확인되니 게이트에서 다시 보지 않아도 될 것 같아요.
코스트코에서 할인하는 요거트와 세이프웨이에서 파는 요거트 사이에서 저울질하고 있어요. 주변에서 쵸바니를 많이 추천해 주셔서 찾아봤는데, 코스트코에서 할인을 하는 걸 보고 이쪽이 훨씬 매력적으로 느껴지더라고요. 레몬맛도 있다고 해서 그쪽도 눈여겨보고 있
느***자님의 답변
가격 비교만 보면 코스트코가 유리하더라고요. 레몬맛을 눈여겨보고 계신다면 그쪽에서 장만 하시는 게 나을 것 같아요.
출국 전 공항에서 보내는 시간을 어떻게 채울지 계속 마음을 못 정하고 있어요. 미국행 국제선 터미널을 이용하면서 라운지 동선을 미리 파악해 두면 여유가 있을 것 같아서 관련 정보를 찾아보게 됐어요. 최근 리모델링을 마치고 재개장한 댄공 라운지에 대해
밤***발님의 답변
저는 프레스티지 쪽을 택하는 편이에요. 기내 와이파이를 쓸 수 있다면 라운지에서 긴 시간 머무를 필요가 없거든요.
LA 여행 일정에 레이커스 경기를 넣으려고 계획 중이에요. 현지에서 직접 경기를 보는 경험은 평생 기억에 남을 것 같아서 꼭 참여하고 싶은 마음이에요. 다만 좌석 선택이 고민이 돼요. 1층 중앙 뒷쪽은 벽에 기대어 앉을 수 있어서 뒷사람 신경을 안 써
게***경님의 답변
단 한 번의 기회라면 1층 직관을 선택하는 게 나을 것 같아요. 현지에서 느끼는 생생함이 3층 전광판과는 차원이 다르거든요.
일행 중에 어린 아이가 있어 무리한 동선은 피하려고 해요. 그래서 가기 전부터 정말 꼼꼼하게 일정표를 만들었어요. 여러 번 고치고 빼고를 반복하며 준비했는데, 막상 현장에서는 아이 컨디션과 호불호에 맞춰 즉석에서 일정을 바꾸는 경우가 많더라고요. 계획
언**꼭님의 답변
반쯤 비워두는 게 훨씬 낫더라고요. 아이 컨디션이 최우선이니까요.
함께 가는 사람의 시야 확보가 중요해서 브로드웨이 뮤지컬 위키드 좌석 선택을 두고 고민하고 있어요. 평소 무대 앞쪽에서 보는 걸 선호하지만, 위키드 공연 특성상 맨 첫 번째 줄은 오히려 좋지 않다는 이야기를 들어서 망설여지고 있어요. 무대 앞쪽이 항상
연****기님의 답변
시야가 중요한 상황이라 3번째 줄이 나을 것 같아요. 앞줄의 긴장감은 좋지만 위키드 특성상 연출이 넓어서 오히려 답답할 수 있거든요.
미서부 여행에서 렌터카를 이용해보는 건 처음이라, 차량을 어디서 빌리고 어디에 반납해야 할지 감이 잡히지 않아요. 라스베가스 벨라지오 호텔에서 차량을 픽업해서 LA 공항인 LAX에서 반납하는 일정을 계획하고 있어요. 차량은 말리부 등급으로, 캐리어 두
일****미님의 답변
차량 등급부터 확정한 후 보험을 맞추는 편이 나을 것 같아요. 캐리어 두 개가 들어가는지 먼저 봐야 예산이 흔들리지 않거든요.
처음으로 해외로 짐을 보내야 하는 상황이라 감이 전혀 없어요. 남편이 해외 발령을 받아서 한국에서 미국으로 마른반찬 같은 음식물과 옷가지를 보내야 하는데, 업체가 너무 많아서 결정장애가 올 정도예요. 검색을 해보니 나우물류나 보따리 같은 곳들이 눈에
소***행님의 답변
마른반찬은 통관 위험이 크니 제외하는 게 좋겠어요. 옷가지만 보내면 관세 걱정 없이 빠르게 도착하더라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