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주 여행 질문답변
뉴욕·미서부·칸쿤 여행을 준비하다 막힌 것들을 묻고, 다녀온 사람들이 답한 질문답변을 모았어요.
뉴욕·미서부·칸쿤 여행을 준비하다 막힌 것들을 묻고, 다녀온 사람들이 답한 질문답변을 모았어요.
이야기 2,779개
유럽 여러 나라를 두세 번씩 오가며 자연과 건축물을 즐겼던 제가 처음으로 뉴욕을 가려고 해요. 익숙한 유럽과 다른 도시의 리듬에 적응하는 게 쉽지는 않을 것 같아서, 동행자와의 동선을 어떻게 잡을지부터 고민하고 있어요. 유럽에서는 걸어서 이동하거나 기
지****중님의 답변
유럽 경험자라면 뉴욕은 압축보다 여유가 나을 것 같아요. 건물 사이 이동 피로도가 다르거든요.
가족과 함께 가는 일정이어서 스포츠 팬인 아이의 취향을 고려해 볼만한 일정을 찾고 있어요. 필라델피아 76ers가 보스턴 셀틱스를 상대로 3-1 열세를 극복하고 4-3으로 뒤집는 드라마 같은 승리를 거두면서 화제가 되었고, 조엘 엠비드의 활약과 팀워크
택**까님의 답변
일정이 빡빡하다면 강행보단 다른 일정 위주로 잡는 게 나을 것 같아요. 직관을 못 봐도 아이의 다른 즐거움이 더 크거든요.
예약 페이지를 보다가 현지 날씨 조건이 시기마다 다르다는 걸 알았어요. 뉴욕은 저녁이 되면 선선해서 걷기 좋은 환경이라고 하더라고요. 저는 매일 만보씩 걷는 습관이 있는데, 현지에서 그 강도를 유지하면 체중 관리에 도움이 될지 궁금해졌어요. 아침에 입
예***중님의 답변
평탄한 지형에서 매일 만보씩 걷는 습관이 체중 관리에 긍정적일 것 같아요. 저녁이 선선하다는 조건이 운동 지속성에 도움이 되더라고요.
7월 4일 독립기념일 기간에 뉴욕을 방문하는 일정을 짜고 있어요. 그날 밤에 펼쳐지는 불꽃놀이를 꼭 보고 싶은 마음이 크지만, 그동안 브롱스 지역을 제대로 둘러보지 못해 그곳을 꼭 가보고 싶은 욕심도 커요. 두 가지 모두 놓치기 아까워 어떤 선택을 해
번***존님의 답변
저라면 불꽃놀이를 우선할 것 같아요. 하루만 볼 수 있는 이벤트라는 조건이 결정적이거든요.
5월 초에 LA 근교에서 보낼 일정을 짜고 있어요. 커뮤니티 글들을 찾아보다가 channel islands 근처와 Newport에서 출발하는 whale watching 코스를 알게 됐어요. 4월에는 고래 대신 돌고래와 sea lion을 많이 봤다는 후
언**꼭님의 답변
고래보다 돌고래가 훨씬 확실할 것 같아요. 5월에도 돌고래 떼를 봤다는 후기가 많거든요.
동행하는 사람과 체력 조건이 달라서 이동 수단을 고르기가 쉽지 않아요. 샌프란시스코에 도착해서 짐을 내려놓고 바로 움직이고 싶은 마음이 크지만, 출발지인 내슈빌에서 선택지가 세 가지로 나뉘어 있어 고민이 깊어져요. 첫 번째는 출발 시간이 적당하지만 환
일****중님의 답변
체력 차이가 크면 환승 리스크가 낮은 선택지가 나을 것 같아요. 불안감보다 컨디션 관리가 우선이거든요.
출국 당일 새벽 이동 동선을 몇 번이나 고쳐보며 시간 배분에 대해 고민하고 있어요. 새벽 8시 30분 비행기를 타야 하는 일정이라 공항 도착 시간을 정밀하게 계산해 보았는데, 가장 빠른 공항버스가 4시 15분에 출발하고 그 다음이 4시 35분이더라고요
창**리님의 답변
저라면 택시를 타는 쪽이 나을 것 같아요. 1시간 40분은 보안 검색 변수를 고려하면 불안하더라고요.
일정 동선을 어떻게 짜야 할지 계속 마음을 못 정하고 있어요. 샌프란시스코 인터콘티넨탈 마크 홉킨스에서 픽업받아 LA 소피텔 앳 베버리힐스에서 반납하는 7박 일정을 계획 중이에요. 두 도시 간 거리가 꽤 멀어서 하루에 얼마나 이동할지, 중간에 어디를
면***스님의 답변
7박이면 중간에 한 번만 멈추는 게 편할 것 같아요. 짐이 많으니 휴식 위주로 잡는 게 나을 듯해요.
올해 봄에는 한국에서든 미국에서든 꽃구경은 포기하고 디즈니로 대신하려 해요. 주말에 2일차와 3일차 일정을 잡았는데, 2일차에는 해질녘 시간을 활용해서 분위기 있는 장면을 담으려 계획하고 있어요. 3일차는 마지막 날이라 아쉬움을 달래며 마무리하고 싶은
박***례님의 답변
3일차 마지막 날인데도 해질녘 시간을 꼭 포함시켜야 할지 궁금하네요.
플로리다에서 출발하는 크루즈 일정을 준비하며 지역별 시즌 특성을 살펴보고 있어요. 알래스카나 유럽, 캐나다 단풍 코스는 특정 계절에만 움직이는 반면 바하마와 카리브해는 10월 이후 선박이 몰리는 겨울을 제외하고도 1년 내내 운영되는 구조라는 점을 확인
사***눈님의 답변
겨울 피크 제외하면 연중 운영이라 가격 변동이 적을 것 같아요. 가족 단위라면 짧은 코스부터 시작하는 게 낫거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