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주 여행 질문답변
뉴욕·미서부·칸쿤 여행을 준비하다 막힌 것들을 묻고, 다녀온 사람들이 답한 질문답변을 모았어요.
뉴욕·미서부·칸쿤 여행을 준비하다 막힌 것들을 묻고, 다녀온 사람들이 답한 질문답변을 모았어요.
이야기 2,808개
미국 여행은 처음이라 데이터 사용량이나 통신 환경에 대한 감이 전혀 안 와요. 10월에 뉴욕으로 12일 동안 가려고 계획하고 있는데, 중학생 딸이랑 둘이서 움직이다 보니 지도 검색이나 번역, 사진 전송 같은 기본 사용은 필수일 것 같거든요. 그런데 유
공***파님의 답변
데이터 용량을 크게 잡는 것보다 안정적인 속도가 더 중요할 것 같아요. 두 사람이 함께 쓸 때는 끊김이 없어야 동선 파악이 수월하거든요.
현금과 카드 사용 비중을 어떻게 잡아야 할지 판단이 안 서요. 미국 뉴욕으로 5월에 10일간 여행을 계획하고 있는데 요즘은 대부분 카드를 많이 사용한다고 하더라고요. 하지만 미국 여행은 하도 오랜만이라 현지 결제 환경이 어떻게 변했는지 정확히 모르겠어
느***자님의 답변
오랜만에 가시는 거라 걱정이 되시죠. 5월 날씨에 맞춰서 이동 계획도 꼼꼼히 세우셨을 텐데, 결제 방식도 신경 쓰이시겠어요.
부부끼리 뉴욕을 7박으로 계획하고 있어요. 타임스퀘어 근처에서 숙소를 고르는데 햄튼인 타임스퀘어 센트럴과 모토바이힐튼 타임스퀘어 사이에서 고민이 깊어져요. 두 곳 모두 위치는 좋지만 방 크기나 조식, 건물 연식 같은 조건이 달라서 선택이 쉽지 않아요.
엽***기님의 답변
저라면 조식이 포함된 햄튼인을 선택할 것 같아요. 아침에 밖으로 나가는 수고를 아끼는 편이니까요.
플러싱에 머무는 날과 맨해튼에 머무는 날을 나누어 잡은 일정을 두고 계속 비교하고 있어요. 미국 출장을 마치고 바로 뉴욕으로 이동하는 구조라 시차 적응 부담은 없다고 가정하고 계획을 세웠는데, 첫날 JFK 도착 후 플러싱으로 이동해 휴식하고 다음 날부
버***트님의 답변
짐을 옮기며 이동하는 스트레스가 예상보다 크더라고요. 동선 효율보다는 피로도가 결정적인 변수인 것 같아요.
일행이 혼자라 체력 부담이 적은 편이지만, 도착 시간이 늦어서 이동 수단을 고르기가 쉽지 않아요. 5월 초에 EWR 공항으로 들어와서 맨해튼 8th Ave 쪽 숙소로 가야 하는 일정이에요. 도착 편은 밤 10시 반쯤이고, 30인치 캐리어 하나를 들고
굿**냥님의 답변
밤 10시 반 도착이면 야간 요금 때문에 편도 두 번이 비싸더라고요. 30인치 캐리어라면 왕복 패키지로 잡는 게 훨씬 이득일 거예요.
하루를 더 쓰는 쪽과 이동을 줄이는 쪽 사이에서 저울질하고 있어요. 뉴욕 8박 9일 일정을 짜면서 맨해튼 중심부에 머물며 주요 명소를 천천히 볼지, 아니면 브루클린으로 넘어가 다른 분위기를 느낄지 고민이 깊어져요. 참고로 본인이 작성한 후기를 보면 코
포***제님의 답변
저라면 8박이니까 브루클린 하루를 넣는 쪽이 나을 것 같아요. 매일 같은 지역만 지내면 지루해지기 때문이거든요.
다음 달 초에 뉴욕으로 8박 9일 일정을 잡았어요. 여자 혼자 처음 가는 거라 그날그날 상황 봐가면서 움직이려 하는데, 동선을 너무 빡빡하게 잡으면 지칠까 봐 고민이 돼요. 도착 날은 뉴저지 숙소에서 머물며 록펠러센터나 타임스퀘어 같은 곳을 구경하고,
바**러님의 답변
혼자라면 5일차 브루클린 동선은 오전만 움직이는 게 나을 것 같아요. 저녁까지 이어지면 체력 소모가 커서 다음 날이 무겁더라고요.
9월 중순에 뉴욕에서 들어와서 LA에서 나가는 일정을 잡았어요. 큰 아이가 초등학교를 졸업하는 기념으로 가족 여행으로 계획하고 있는데, 원래는 서부만 가려다가 동서 이동이 비슷하다는 생각에 이렇게 잡게 됐어요. 9월 16일 밤에 뉴욕에 도착할 예정이라
룸****요님의 답변
6살 아이 체력을 고려하면 두 번째 안이 나을 것 같아요. 중간에 휴식일이 있어 이동 부담이 적거든요.
힐링을 목적으로 하는 여행과 가고 싶은 장소를 모두 소화하는 것 사이에서 고민하고 있어요. 30대 남성 혼자 뉴욕으로 첫 미국 여행을 준비 중인데, 일정을 짜다 보니 가고 싶은 곳이 너무 많아져서 쉬엄쉬엄 다니는 계획이 무너질까 봐 걱정돼요. 전체 일
반***더님의 답변
힐링을 택하는 게 나을 것 같아요. 초록색 확정 구간 사이 빈틈은 가벼운 산책으로 메우는 편이 체력 관리에 유리하거든요.
뉴욕을 사흘 정도 볼 생각이에요. 최근 날씨가 갑자기 좋아져서 햇살이 예쁘고 여행하기 좋다는 이야기를 보며 일정을 잡는 중이에요. 다만 예보가 자주 바뀌는 편이라 더운 날씨여도 실내에서는 에어컨이 강하게 나오는 경우가 많다고 들었어요. 그래서 겉옷을
유***반님의 답변
실내 에어컨이 강한 건 감안해서 얇은 재킷을 챙기는 게 나을 것 같아요. 햇살이 강한 날에는 선글라스가 필수라 매일 챙기는 편이 편하더라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