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주 여행 질문답변
뉴욕·미서부·칸쿤 여행을 준비하다 막힌 것들을 묻고, 다녀온 사람들이 답한 질문답변을 모았어요.
이야기 2,034개
뉴욕 5월 9일 재팬 데이 퍼레이드, 스트리트 페어와 병행하기엔 무리일까요?
미국 동부 여행은 처음이라 하루 일정을 어떻게 짜야 무리가 없는지 감이 안 와요. 뉴욕에 머무는 동안 센트럴 파크 근처에서 열리는 2026 재팬 데이 퍼레이드와 스트리트 페어를 꼭 보고 싶어서 일정에 끼워 넣으려 해요. 5월 9일 토요일에 열리는 행사
체***러님의 답변
동선을 따져봤을 때 하루에 둘 다 소화하기엔 무리라고 봐요. 페어를 다른 날로 미는 편이 나을 것 같거든요.
인천에서 JFK 가는 아시아나 노선, 중국인 탑승객이 많을까요?
인천공항에서 JFK로 가는 항공편을 준비하면서 만원의 행복 좌석에 대한 정보를 찾아보게 됐어요. 아시아나 항공을 이용하면 중국인 탑승객이 매우 많다는 후기를 접하고, 실제 탑승 환경이 어떨지 궁금해졌어요. 짧은 거리라 크게 신경 쓰지 않을 수도 있지만
엽***기님의 답변
장시간 비행이니까 좌석 간격이 넓은 편이 나을 것 같아요. 주변 환경이 편해야 여행 시작부터 지치지 않는다는 점에 공감하거든요.
미서부 여행 중 지인 선물로 가벼운 아이템 고르는데 추천이 있을까요?
미서부 일정을 잡으면서 선물 준비가 제일 고민돼요. LA와 샌프란시스코, 라스베가스를 오가며 마트나 백화점에 잠깐 들르는 시간만 확보했거든요. 지인들에게 건넬 만한 가벼운 선물이 뭘까 계속 생각하는데, 자석 같은 건 이미 많이 주고받아서 별로일 것 같
예*****침님의 답변
시간이 촉박하다면 지역 특색 소품보다 마트에서 쉽게 사올 수 있는 간식이 나을 것 같아요. 이동 동선상 짐을 줄이는 게 핵심이거든요.
미스트 트레일 왕복 6시간, 체력 부담이 너무 크지 않을까요?
마리포사에서 1박을 하고 새벽 6시쯤 요세미티에 도착하는 일정을 짜고 있어요. 주차가 어렵다는 이야기를 들어서 최대한 일찍 움직이기로 했는데, 도착 후 바로 미스트 트레일에서 버널 폴까지 오르고 다시 내려오는 코스를 하루에 소화할 수 있을지 걱정이 돼
카****기님의 답변
체력이 평범하다면 버널 폴은 무리예요. 물보라로 옷이 젖는 조건에서 왕복 6시간은 이후 일정 소화하기 힘들더라고요.
미서부 로드트립과 칸쿤 병행, 더위와 운전 중 무엇을 우선해야 할까요?
미주 여행이 처음이라 현지 날씨와 운전 강도를 가늠하기가 너무 어려워요. 8월에 라스베이거스에서 시작해 로스앤젤레스를 거쳐 칸쿤으로 이동하는 10박 12일 일정을 짜고 있어요. 그랜드캐년과 조슈아트리를 꼭 보고 싶어 일정을 채웠는데, 여름철 무더위와
환***인님의 답변
운전 피로를 먼저 줄이는 게 나을 것 같아요. 체력 소진 후 휴양지 가는 건 효율이 떨어지더라고요.
뉴어크 도착 항공사, 유나이티드와 에어프레미아 중 무엇을 선택해야 할까요?
해외 여행 경험이 있지만 유나이티드 항공을 타본 적이 없어 막막해요. 9월 말에 친구를 만나러 뉴욕으로 가려고 준비 중인데, 올해 9월부터 뉴어크 공항에 유나이티드가 취항한다는 소식을 듣고 이 노선만 보고 있어요. JFK 공항보다 뉴어크가 덜 붐벼서
카****기님의 답변
뉴어크 입국이 목표라면 유나이티드가 나을 것 같아요. 입국 심사 대기 시간이 짧다는 점이 확실한 이점이에요.
만 24세 기준 LA 렌트카 비용, 추가 부담이 크지 않을까요?
7월 14일 아나하임에서 픽업하고 15일 LA에서 반납하는 1박 2일 일정을 준비하고 있어요. 차량은 저렴한 등급으로 잡으려 하는데, 만 24세라는 조건이 렌트비에 어떤 영향을 미치는지 확인이 필요해서요. 보통 이 나이대에는 추가 요금이 붙는 경우가
소***행님의 답변
저라면 추가 부담을 감수하고 렌트를 택할 것 같아요. 1박 2일 단기일수록 이동 편의성이 비용보다 중요하거든요.
LA 도착 후 날씨 변화로 디즈니랜드 일정 조정해야 할까요?
여행 커뮤니티 글을 읽다 보니 LA의 날씨 변화가 일정 계획에 큰 변수가 될 수 있다는 이야기를 접했어요. 저는 LA에 도착해서 4일 정도를 보내고 디즈니랜드를 방문한 뒤 바로 로드트립으로 넘어가는 일정을 준비하고 있어요. 도착 첫날부터 하늘이 흐리다
물***기님의 답변
로드트립 구간이 야외 위주라 날씨 변수가 크겠네요. 저는 흐림이 지속될 가능성을 보고 일정을 유연하게 잡을 것 같아요.
앨버커키에서 화이트샌즈와 칼스배드 동굴을 하루에 돌기엔 무리일까요?
친구 세 명이 함께 움직이는 일정이라 운전은 번갈아 하기로 했지만, 첫날 동선이 너무 빡빡해서 걱정돼요. 오전에 암트랙으로 앨버커키에 도착한 뒤 바로 차량을 픽업해서 점심까지 해결하고, 오후에는 화이트샌즈로 이동해 사진 촬영과 썰매, 일몰 감상을 하려
아***전님의 답변
하루에 두 곳 다 돌기엔 무리라고 봐요. 일몰 후 이동이 길어 다음 날 동굴 관광까지 이어지면 체력 소모가 크거든요.
시애틀 경유 후 다음 날 출발, 짐을 직접 찾아야 할까요?
미국 여행이 처음이라 현지 공항의 짐 연결 규정을 정확히 파악하기가 어려워요. 제가 알아본 일정은 오후 2시에 시애틀에 도착해서 다음 날 밤 12시 10분에 출발하는 구조인데, 두 편 모두 같은 그룹 소속인 델타항공과 아시아나를 이용해요. 검색해 보니
짐**중님의 답변
하룻밤 묵는 구조라 짐은 직접 찾아야 할 것 같아요. 다음 날 다시 체크인해야 하니까 걱정 안 하셔도 되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