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주 여행 질문답변
뉴욕·미서부·칸쿤 여행을 준비하다 막힌 것들을 묻고, 다녀온 사람들이 답한 질문답변을 모았어요.
뉴욕·미서부·칸쿤 여행을 준비하다 막힌 것들을 묻고, 다녀온 사람들이 답한 질문답변을 모았어요.
이야기 2,632개
매직킹덤 일정을 어떻게 채워야 할지 계속 마음을 못 정하고 있어요. 올랜도 여행 4일차에 디즈니월드를 넣으려고 계획 중인데, 이전에 다른 테마파크에서 늦게까지 놀고 이동한 경험이 있어서 체력 배분이 걱정돼요. 숙소는 리조트 내 정류장 접근성을 고려해서
반***더님의 답변
아이 동반 시 체력 분배가 우선인 것 같아요. 멀티패스 연쇄보다 줄서기를 섞는 게 부담이 적더라고요
처음으로 라스베가스 자유여행을 준비하면서 숙소 선택에 가장 큰 부담을 느끼고 있어요. 특히 코스모폴리탄 호텔의 파운틴 뷰 객실을 예약했는데, 커뮤니티에서 본 후기들을 보니 체크인 과정에서 예상치 못한 상황이 발생할 수 있다는 점이 크게 걱정돼요. 주말
짐**중님의 답변
저라면 파운틴 뷰보다 기본객실로 바꾸고 여유를 둘 것 같아요. 첫날 컨디션 관리가 훨씬 중요하더라고요.
성수기라 같은 조건인데도 값이 많이 달라지더라고요. 그래서 렌트를 안 하고 최대한 투어로 다녀보려 계획 중이에요. LA에서 입국해서 라스베가스로 출국하는 15박 16일 일정인데, 하고 싶은 것들이 많아져서 일정을 빡빡하게 짜봤어요. 2일차에 LA 시내
조**기님의 답변
렌트를 안 하는 뚜벅이로 샌프란시스코와 LA 왕복은 무리예요. 그 구간만 빼면 나머지 일정은 충분히 소화 가능하더라고요.
뉴욕 자유여행을 준비하며 현지 분위기에 대한 정보를 찾아보던 중, 스포츠 이벤트로 인한 돌발 상황을 확인했어요. 최근 뉴욕 닉스의 우승으로 도시 전체가 들썩이는 분위기였고, 그 여파로 밤새 흥분이 가시지 않은 상태라는 내용을 접했거든요. 간밤의 세레모
연****기님의 답변
저라면 다른 팀 굿즈는 피할 것 같아요. 닉스 우승으로 인한 긴장감 때문에 불필요한 갈등이 생길 수 있다는 점이 가장 큰 이유거든요.
한국에서 미리 사가는 방법과 현지 한인마트에서 해결하는 방법을 같이 놓고 보는 중이에요. 서부여행 9박 11일 일정으로 샌프란시스코에서 시작하는 계획인데, 렌트카 없이 뚜벅이로 이동해야 해서 짐을 최소화하고 싶은 마음이 커요. 혼자 여행이라 먹는 것에
카***민님의 답변
렌트카가 없으니 짐 무게가 곧 피로도가 되더라고요. 햇반과 참치만 한국에서 챙기는 편이 훨씬 나을 것 같아요.
미국 여행 준비를 하며 마트에서 파는 과일 종류를 찾아보다가 레이니어 체리와 페퍼민트 피치라는 이름을 발견했어요. 워싱턴주에서 날아온 이 두 과일은 일반 체리나 백도보다 더 달고 부드러운 맛이 매력이라고 하더라고요. 특히 페퍼민트 피치는 한 입 베어
예***중님의 답변
워싱턴주 산지라면 품질이 좋으니 꼭 사야 해요. 피로 회복을 위해 굳이 찾아다니지 않아도 마트에서 쉽게 발견되더라고요.
출국 일정이 10월 초로 잡혀 있어 샌프란시스코 공항에서 차량을 픽업하고 LA 공항에서 반납하는 일정을 계획하고 있어요. 동행자는 총 3명이고 캐리어는 위탁 두 개와 기내 반입용 하나를 준비할 예정이에요. 이동 거리가 꽤 길어서 연료 효율이 좋은 캠리
초***행님의 답변
장거리라면 하이브리드가 연료비 이점을 체감하기 좋은 편이에요. 다만 3인 탑승과 캐리어를 고려하면 캠리 크기가 적절할 것 같네요.
하루 일정을 빡빡하게 채우는 쪽과 여유롭게 움직이는 쪽 사이에서 저울질하고 있어요. 뉴욕을 여행할 계획인데 지하철을 이용하면서 자연스럽게 문화 체험을 하고 싶은 마음이 커요. 특히 부활절 시즌이라 타임스퀘어 지하철 역사에서 토끼 인형들이 춤을 추는 공
휴***이님의 답변
여유롭게 움직이는 쪽이 체력 부담을 줄이기에 나을 것 같아요. 토끼 인형 공연은 특정 기간에만 열리니 그 날짜를 우선으로 잡아야 하더라고요.
미국 서부 여행 마지막 날 라스베가스에 도착해 코스모폴리탄에 머무르며 스트립을 보려고 계획하고 있어요. 킹맨에서 휴식하며 주유를 하고 화씨 106도의 더운 날씨를 뚫고 이동하는 일정이어서 체력적으로나 시간적으로나 여유가 많이 없어요. 노스프리미엄아울렛
연****기님의 답변
저라면 파운틴 뷰보다 스트립 뷰를 고를 것 같아요. 더위 때문에 바로 방에 들어가는 동선상, 창문으로 보는 시야가 넓어야 덜 답답하거든요.
할인 폭이 큰 브랜드와 실용템 위주의 브랜드 사이에서 선택을 망설이고 있어요. 뉴욕에서 메모리얼 데이 세일을 준비하면서 Ralph Lauren이나 Nike 같은 곳은 체감 할인이 꽤 크다고 들었는데, Uniqlo나 Stussy 같은 곳은 기대만큼 내려
언**꼭님의 답변
회원 가입 조건이 있는 곳은 아울렛보다 백화점이 체감이 좋아요. 앱 등록을 먼저 하면 추가 할인 코드가 바로 적용되거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