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주 여행 질문답변
뉴욕·미서부·칸쿤 여행을 준비하다 막힌 것들을 묻고, 다녀온 사람들이 답한 질문답변을 모았어요.
뉴욕·미서부·칸쿤 여행을 준비하다 막힌 것들을 묻고, 다녀온 사람들이 답한 질문답변을 모았어요.
이야기 2,622개
엘에이 여행 일정에 스투시 매장을 꼭 들러야 할지 계속 고민하고 있어요. 최근에는 인기가 많이 사그라든 것 같다는 이야기를 들어서인지, 제가 계획한 화요일 방문 시점이 너무 한산할까 봐 걱정되거든요. 참고로 제가 알아본 바로는 그날 가게가 아주 조용했
반***더님의 답변
가게가 한산할수록 교환은 훨씬 수월하더라고요. 화요일 방문 계획은 유지하는 게 나을 것 같아요.
미국 국내선을 처음 이용하게 될 것 같아서 준비를 하고 있어요. 국제선에서는 100ml 이상의 액체류가 기내 반입이 안 되는 걸로 알고 있는데, 미국 내부 구간에서도 이 규정이 똑같이 적용되는지 감이 잡히지 않아요. 처음이라 이런 세부적인 규정 차이까
구***독님의 답변
미국 내 이동 때도 100ml 기준이 동일했음. 별도 준비 없이 기존 짐 그대로 가져가면 될 듯.
미국 여행 준비를 하며 ESTA 신청 관련 후기를 읽다 보니 숙소 정보 변경이 변수라는 이야기가 많더라고요. 저는 미국에 처음 가는 상황이라 절차가 복잡할까 봐 걱정했는데, 예약을 마친 뒤 숙소가 바뀌는 일이 생겼어요. 신청 단계에서 숙소 주소와 함께
즉*파님의 답변
저라면 재신청하지 않고 그대로 갈 것 같아요. 주소만 수정이 됐으니 심사관이 의심을 하기는 어려울 테니까요.
일일투어로 여러 곳을 돌고 하루는 유니버셜 스튜디오를 가려는 계획과, 더운 날씨에 아이들을 데려가도 괜찮을지 걱정하는 마음 사이에서 저울질하고 있어요. 8월 초에 엘에이에서 5박을 하며 4인 가족으로 움직이는데, 누구 하나 특별히 선호하는 종목이 없어
아***전님의 답변
아이들이 있는 8월 무더위라면 실내가 더 나을 것 같아요. 현지 예매는 매진될 위험이 커서 미리 잡는 게 좋더라고요.
다음 달 초에 뉴욕으로 3박 일정을 잡았어요. 아침마다 호텔 근처를 산책하며 현지 분위기를 느끼고 싶은 마음이 커서, 브로드 노쉬 베이글이라는 곳을 후보로 올려뒀어요. 커뮤니티에서 본 글들을 참고해 보니 에브리띵 베이글에 갈릭 시즈닝이 묻혀 있다는 설
캐***쯤님의 답변
블루베리 크림치즈가 더 좋아 보이더라고요. 갈릭 시즈닝이 섞이면 본래 맛을 가릴 수 있으니 다른 조합으로 바꾸는 게 나을 것 같아요.
뉴욕으로 열흘 정도 머무르며 계약할 집도 보고 지인도 만나야 하는 일정을 준비하고 있어요. ESTA로 여러 차례 방문한 경험이 있지만, 체류 기간이 길어지고 목적도 다양해지면 입국 심사 과정에서 예상치 못한 질문을 받을 수 있을지 마음이 놓이지 않아요
즉*파님의 답변
장기 체류와 목적 혼재가 심사관의 의심을 사기 쉬워요. 저라면 모든 일정을 날짜별로 상세히 정리해 두는 쪽을 택할 것 같더라고요.
찾아보다 보니 그 구간은 선택지가 생각보다 적더라고요. 저희는 어른 세 명에 아이 한 명을 데리고 이동하며 캐리어 두 개를 싣고 다녀야 해서 투산급 차량을 고려하고 있어요. 픽업은 씨애틀 밸뷰다운타운에서 오후 1시에 받고, 반납은 4월 5일 오후 8시
낮**수님의 답변
반납 장소가 달라지면 비용이 크게 오르더라고요. 아이 동반이면 같은 곳에서 반납하는 편이 정신적 부담이 적을 것 같아서 그쪽을 택했어요.
여름 휴가철이라 가족 단위 여행객이 몰리는 시기라 미리 정보를 확인하고 있어요. 오아후 힐튼 하와이안 빌리지 앞에 있는 듀크 카하나모쿠 라군을 일정에 포함할지 고민 중인데, 인공 라군이라 물 상태가 걱정되더라고요. 주말 오전에는 비교적 한산하다는 이야
짐***중님의 답변
주말 오전이 한산하다는 건 알겠는데, 오후에는 얼마나 붐비나요?
소형 SUV와 니로 하이브리드 사이에서 저울질하고 있어요. LA 공항에서 차량을 픽업해서 2박 3일 동안 움직이려고 계획 중인데, 두 명에 캐리어 세 개를 싣고 다녀야 하는 상황이라 차량 선택이 고민돼요. 공항에서 시내로 들어오는 구간은 비교적 짧지만
전***집님의 답변
짐이 세 개나 되니 소형 SUV가 트렁크 여유로 더 나을 것 같아요. 하이브리드 연비는 좋지만 공간 부족이 더 스트레스일 거예요.
신혼여행 준비를 하며 입국심사 과정에 대한 불안감이 커져서요. 올여름 LA와 칸쿤 일정을 잡고 있는데, 소셜미디어에서 본 정보들이 너무 극단적이어서 실제 상황인지 확인하고 싶어요. 별다른 문제가 없는데도 공개가 가능한 수준으로 심사가 진행될까 싶어서
하***만님의 답변
LA와 칸쿤은 심사 강도가 다르다고 봐요. 칸쿤은 관광 목적이라 비교적 순하지만, LA는 입국 동선에 따라 서류 검사가 세질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