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자들의 진짜 이야기
묻고 답하고, 다녀온 기록이 모이는 앳홈트립 여행 커뮤니티예요. 다시 검색하지 않아도 되도록 정리했어요.
이야기 1,848개
뉴욕 JFK 도착 및 출발 이동, 주말 지연 시 추가 비용이 있을까요?
처음으로 장거리 비행을 앞두고 있어 도착 당일 컨디션과 이동 동선을 가늠하기가 쉽지 않아요. 성인 두 명이 캐리어 두 개와 기내용 하나를 들고 JFK 공항에서 145 W 47th St, New York 숙소로 이동하는 일정을 짜고 있어요. 도착은 오전
여***함님의 답변
사전 예약된 이동이라면 지연 자체로 추가 요금이 붙진 않더라고요. 다만 주말 도로 상황은 변수라 여유를 두는 게 안전해요.
뉴욕 외곽 라과디아와 USMA 근처 숙소 지역, 치안 기준이 맞을까요?
찾아보다 보니 뉴욕 외곽 두 지역에서 각각 묵을 일이 생겼는데, 선택지가 생각보다 제한적이라는 걸 알게 됐어요. 라과디아 공항 근처 동쪽 FLUSHING 지역과, EWR 공항에서 이동해 USMA 근처에 머무는 일정으로 PEEKSKILL, NANUET,
다***상님의 답변
저라면 USMA 근처가 나을 것 같아요. 렌트카를 이용한다고 하셨으니 도로 접근성이 훨씬 유리하더라고요.
뉴욕 3인 여행, 트윈베드룸 공간과 조식 기준이 맞을까요?
숙소 검색을 하다 보니 3명이 함께 묵을 때 트윈베드룸의 실제 공간 활용도가 생각보다 중요하더라고요. 성인 3명이 4박 5일 일정으로 뉴욕 미드타운에 머물 계획인데, 일반적인 더블룸보다는 트윈베드룸을 고려했어요. 참고한 자료에 따르면 해당 객실은 소파
적***기님의 답변
60대 동행자 고려하면 트윈베드룸은 공간이 비좁을 거예요. 짐이 많으니 이동 동선이 짧은 곳으로 고르시는 게 낫더라고요.
뉴욕 여행 중 파파이스 치킨 세트, 매운맛 선택이 부담될까요?
미국식 치킨을 찾아보다가 파파이스가 눈에 들어와서 메뉴 구성을 확인하고 있어요. 치킨과 비스킷이 함께 나오는 세트가 있어 든든하게 먹을 수 있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거든요. 특히 치킨 부위가 다리와 날개, 몸통으로 나뉘어 있어서 크기가 제법 큼직하다
시***중님의 답변
매운맛은 생각보다 진하지 않아서 부담 없더라고요. 맵찔이라면 기본맛 위주로 고르는 게 나을 것 같아요.
뉴욕 근교 르네상스 페스티벌, 동행자 체력 조건이 맞을까요?
동행자와의 동선과 체력 조건을 어떻게 맞춰야 할지 계속 마음을 못 정하고 있어요. 뉴욕 근교인 인디언 래더 팜스에서 열리는 중세 테마 축제에 가려고 계획하고 있는데, 두 주에 걸쳐 주말만 운영된다는 점이 가장 큰 변수예요. 12회째인 이 행사는 기사들
출****이님의 답변
두 주 주말 운영이라는 점은 체력 분산에 유리하더라고요. 저라면 하루 종일 걷는 것보다 선택적으로 움직이는 편이 나을 것 같아요.
뉴저지 호보큰 식당, 카드 수수료와 팁 비중 중 무엇을 우선할까요?
저렴한 메뉴 가격과 카드 수수료 부과 여부를 두고 계속 비교하고 있어요. 뉴저지 호보큰 지역 강가 식당인 블루아이 메인2를 계획에 넣으려 하는데, 오징어튀김과 피자, 파스타를 주문했을 때 팁을 포함해 총액이 만 원 단위로 계산되는 구조를 확인했어요.
좌***독님의 답변
저라면 팁 비중을 먼저 따져볼 것 같아요. 세금 차이를 고려하면 수수료보다 변수가 크거든요.
뉴욕 로어맨하탄에서 아이리쉬 커피 마실 때 숙소 위치가 중요할까요?
미국 동부 여행은 처음이라 밤에 분위기 좋은 곳에서 음료를 마시며 쉬는 동선을 잡는 게 쉽지 않아요. 참고 자료를 보니 여행 2일차에 눈과 비가 쏟아지는 날씨에 the dead rabbit이라는 곳을 찾아가서 아이리쉬 커피를 마셨다는 이야기가 나와요.
구***날님의 답변
숙소 위치가 더 중요할 것 같아요. 밤늦은 시간 이동 부담을 줄이려면 거리가 가까워야 컨디션 조절이 수월하거든요.
뉴욕 9일차 여행, 입국심사 동행자 질문 대응 기준이 있을까요?
다음 달쯤 뉴욕으로 9일 일정의 허니문을 준비하고 있어요. 현지 도착 후 환승이 있는 동선이라 입국심사 대기 시간과 절차가 어떻게 진행되는지 미리 파악해 두어야 할 것 같아서요. 참고한 자료에 따르면 도착 후 짐 찾기까지 1시간 내외로 끝나는 경우도
환**민님의 답변
두 사람 다 준비하는 게 나을 것 같아요. 질문이 예상외로 세분화되니까 한 명만 알면 헷갈릴 수 있거든요.
뉴욕 여행 10월 황금연휴와 12월 연말 중 어느 쪽이 나을까요?
5월에 뉴욕을 가려고 준비를 다 해뒀는데 경기 일정이 취소되는 바람에 그냥 접었던 적이 있어요. 살면서 뉴욕은 한 번은 가봐야 하지 않나 싶어서 요즘 다시 여행 각을 재고 있어요. 원래 계획했던 시기는 무산되었지만, 그 덕분에 다른 시기를 비교해 볼
위***트님의 답변
저라면 10월 황금연휴를 택할 것 같아요. 걷기 좋은 날씨를 우선시한다면 12월의 추위는 부담이 크거든요.
레이크 플래시드 호스 쇼 관람, 주말과 주중 동선 중 어느 쪽이 나을까요?
찾아보다 보니 뉴욕 주 애디론댁 지역의 레이크 플래시드 쇼 그라운즈에서 열리는 마술 대회 일정이 생각보다 길더라고요. 6월 23일부터 28일까지 레이크 플래시드 호스 쇼가 열리고, 이어 6월 30일부터 7월 5일까지 I Love New York 호스
밤***발님의 답변
접근성 부담을 피하려면 주중이 나을 것 같아요. 시니어와 어린이가 무료라 비용은 주중이 유리하거든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