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자들의 진짜 이야기
묻고 답하고, 다녀온 기록이 모이는 앳홈트립 여행 커뮤니티예요. 다시 검색하지 않아도 되도록 정리했어요.
이야기 1,848개
뉴욕 공립도서관과 스트랜드 서점, 동행자 취향에 맞춰 어디를 우선할까요?
건물의 웅장한 분위기와 전시를 즐기고 싶은 쪽과 오래된 서점의 정취를 느끼고 싶은 쪽 사이에서 저울질하고 있어요. 책을 좋아해서 여행 갈 때마다 그 지역의 도서관이나 서점을 꼭 들리는 편인데, 뉴욕 공립도서관과 스트랜드 서점은 다른 나라에서 본 곳들
필**진님의 답변
건축미를 중시한다면 공립도서관을 우선순위로 두는 게 맞아요. 본문의 설명처럼 웅장한 분위기가 핵심이니까요.
뉴욕 3일차에 베슬과 더 하이라인 동선, 하루에 넣어도 무리 없을까요?
일정 배분에 대한 고민이 먼저 앞서요. 뉴욕 여행 3일차에 베슬과 더 하이라인을 넣으려 하는데, 하루 일정에 이 두 곳을 모두 포함해도 동선이 무리 없는지 판단이 안 서요. 저는 건축에 대한 관심이 많아서 유현준 교수님이 진행하는 셜록현준 유튜브에서
번***존님의 답변
하루에 두 곳을 넣는 건 체력적으로 꽤 무리일 것 같아요. 더 하이라인 야외 구간이 긴 걸 감안하면 여유롭게 나눠서 가는 편이 나을 듯해요.
뉴욕 2박3일, 하얏 플레이스 첼시와 쉐라톤 타임스퀘어 중 어디가 나을까요?
부모님과 초등학교 2학년 아이를 데리고 7월에 뉴욕을 2박 3일 동안 다녀오려고 준비 중이에요. 짧은 일정이라 이동 동선을 최대한 줄이고 싶은데, 숙소 위치가 핵심이라고 생각해서 두 곳 사이에서 고민하고 있어요. 하얏 플레이스 첼시는 비교적 신식이고
비***철님의 답변
조식 없는 거 진짜 치명적이지 않나 싶어요.
메트로폴리탄 도슨트 투어, 당일 확인이 필수인가요?
여름철 성수기라 같은 조건인데도 운영 일정이 자주 바뀌더라고요. 뉴욕 여행 일정을 짜면서 메트로폴리탄 미술관의 한국인 도슨트 투어에 관심이 생겨서 알아보고 있어요. 커뮤니티 글들을 찾아보니 화요일과 금요일로 운영된다는 내용이 보였는데, 시기에 따라 목
비***미님의 답변
화요일과 금요일 기준은 맞지만 여름철 변동 가능성이 크거든요. 방문 직전 재확인은 필수라고 봐요.
뉴욕 7박 일정 중 워싱턴과 보스턴, 어느 쪽을 당일치기로 넣을까요?
처음으로 뉴욕을 방문하는 여행이라 현지 동선이나 이동 수단에 대한 감이 잡히지 않아요. 8월 초에 9일 동안 머무는 일정을 잡았는데, 입국과 출국하는 날을 빼면 실질적으로 움직이는 날이 7일 정도가 돼요. 그중 하루는 뉴욕을 벗어나 워싱턴이나 보스턴
주***자님의 답변
여자친구와 간다면 보스턴 쪽이 더 맞을 것 같아요. 걷기 좋은 거리라 무더위에도 부담이 적었거든요.
뉴욕 브루클린 동선, 플리마켓과 페블 비치 중 어디를 우선할까요?
예약 페이지를 보다가 브루클린 지역 일정이 오전과 오후로 나뉘어 있다는 걸 알았어요. 엄마와 함께 뉴욕을 준비하면서 브루클린 브릿지를 넘어서는 동선을 고민하고 있어요. 자료에 따르면 덤보에서 사진을 찍은 뒤 10시에 열리는 브루클린 플리마켓을 구경하고
두***욕님의 답변
저라면 페블 비치보다는 플리마켓을 우선순위에 두는 편이예요. 차 소음 때문에 휴식이 안 될 수 있으니 체력 안배가 중요하더라고요.
뉴욕 브루클린 방문 시 스냅사진용 가벼운 옷 하나 더 챙기는 게 나을까요?
짐을 최소화해서 여행하려고 계획하고 있어요. 그런데 브루클린으로 이동할 때 스냅사진을 찍을 만한 곳이 많을 것 같아서, 그 자리에서 바로 갈아입을 수 있는 가벼운 옷을 하나 더 가져갈지 고민이 돼요. 현지에서 옷을 사면 짐이 늘어나지만, 한국에서 미리
버***트님의 답변
짐이 많다면 추가 옷은 생략하는 게 나을 것 같아요. 현지 동선 편함이 짐 부담을 상쇄하기는 힘들거든요.
뉴욕 체류 중 급격한 기온 변화에 얇은 옷을 껴입는 방식이 나을까요?
일정 중 날씨 변수가 동선에 미치는 영향을 먼저 고민하고 있어요. 뉴욕을 준비하면서 알아본 바로는 바닷바람이 부는 날은 체감 온도가 낮아 춥게 느껴지다가도, 기온이 오르면 반팔 차림의 사람들도 눈에 띄게 늘어난다고 해요. 동네를 돌아다니는 것만으로도
구***날님의 답변
레이어링이 핵심이더라고요. 땀이 날 때 벗기 쉬운 구조가 편했어요.
뉴욕 코리안타운 Dons Bogam, 런치와 디너 중 어느 쪽이 나을까요?
뉴욕 코리안타운 일대를 둘러보며 식사 장소를 고르려 해요. 현지에서 Dons Bogam이라는 곳을 알아봤는데, 삼겹살 구이와 된찌 조합으로 제공된다고 하더라고요. 메뉴 구성만 보면 한국식 정찬 느낌이라 여행 중 피로 풀기에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즉*파님의 답변
가성비 우선시라면 런치가 낫겠어요. 찌개 맛 평가가 좋으니 점심엔 그쪽으로 잡는 게 좋더라고요.
뉴욕 자유의 여신상 크루즈, 흐린 날 오후 방문해도 만족스러울까요?
뉴욕 여행 일정을 짜다 보니 비가 올 가능성이 있는 날에 자유의 여신상 크루즈를 넣어야 할지 고민이 돼요. 일정을 확인해 보니 오후 시간대에 비 예보가 나와 있어서, 날씨가 흐리면 전망이 얼마나 가려지는지 걱정되는 부분이 있어요. 맑은 날과 흐린 날의
일****미님의 답변
명확한 시야를 원한다면 다른 활동으로 바꾸는 게 나을 것 같아요. 흐린 날은 전망이 가려져 기대가 낮아지더라고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