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자들의 진짜 이야기
묻고 답하고, 다녀온 기록이 모이는 앳홈트립 여행 커뮤니티예요. 다시 검색하지 않아도 되도록 정리했어요.
이야기 3,553개
LA 코리아타운에서 LAX 반납하는 렌트카 동선이 무리 없을까요?
픽업과 반납 장소를 다르게 잡는 쪽과 이동 거리를 줄이는 쪽 사이에서 저울질하고 있어요. LA 코리아타운에서 차량을 받아 6월 5일 오전 9시까지 LAX 공항으로 반납하는 일정을 계획 중이에요. 소형차로 3명이 타고 캐리어 두 개를 싣는 조건이라 차량
느***정님의 답변
저는 LAX 반납을 고를 것 같아요. 짐을 다시 옮기는 수고를 줄여 체력 부담이 적으니까요.
와이키키 야외 공연 관람 시 강한 햇살과 열기 대비가 필요할까요?
동행하는 친구가 햇볕을 싫어해서 야외 활동 시간을 줄이고 싶어요. 와이키키 해변 일대를 둘러보며 로열하와이안센터에서 열리는 공연도 함께 보기로 했는데, 현지 날씨 정보가 궁금해요. 비는 안 오지만 햇살이 매우 강해서 피부가 타는 게 걱정되거든요. 해변
짐**중님의 답변
그늘진 좌석이 한정적이라 오후 공연은 피하는 게 나을 것 같아요. 햇볕이 강한 시간대에는 실내 관람으로 옮기는 편이 체감 온도를 낮추더라고요.
뉴욕 여행에서 줄서서 먹는 유명 식당은 굳이 안 가도 될까요?
예약 페이지를 보다가 조건이 시기마다 다르다는 걸 알았어요. 뉴욕 일정을 짜면서 현지에서 유명한 식당들을 찾아보는데, 구글 평점이 높다고 해서 무조건 가야 하는 건 아닌 것 같더라고요. 특히 30분 이상 줄을 서야 하는 곳들은 시간이 돈인 뉴욕에서 비
두***욕님의 답변
저라면 줄 서는 식당보다는 오디오투어 취소 조건부터 따져서 피할 것 같아요. 반나절 허무함보다는 다른 곳을 보는 게 낫거든요.
뉴욕 패스 이용 시 뮤지컬 제외와 탑뷰버스 선착순 확인이 맞을까요?
뉴욕 자유여행 일정을 짜면서 패스 이용 조건을 꼼꼼히 따져보고 있어요. 특히 뮤지컬 티켓이 패스 범위에 포함되지 않는다는 점을 먼저 확인해야 할 것 같고, 탑뷰버스나 써밋 같은 인기 코스는 모두 선착순으로 운영된다는 사실도 계획에 반영해야 해요. 이런
구***함님의 답변
저는 패스 범위를 명확히 아는 쪽이 나을 것 같아요. 뮤지컬 제외와 선착순 구조를 안다 보니 예산 추산이 더 수월하더라고요.
아이와 미국 16일 여행에서 마지막 날 뉴욕 일정은 가볍게 잡을까요?
아이와 함께하는 미국 16일 일정을 준비하면서 마지막 날 뉴욕에서의 시간 배분을 두고 고민하고 있어요. 동서남부 여러 도시를 오가는 긴 여정 끝에 도착하는 마지막 날이라, 아이의 체력 소모를 고려해 이동을 최소화하는 쪽과 아직 못 본 뉴욕의 주요 장소
체***트님의 답변
체력 소모가 큰 여정이라면 마지막 날은 가벼운 일정으로 잡는 게 나을 것 같아요. 아이의 피로도가 누적되면 즐거움이 반감된다고 하셨으니까요.
뉴욕 3박 일정에 해리포터 스토어 방문을 하루로 잡으면 무리 없을까요?
동행자와 취향이 달라서 일정 절반은 따로 잡을까 생각 중이에요. 저는 뉴욕 여행 중 해리포터 관련 체험을 꼭 하고 싶어서 Harry Potter New York 방문을 계획하고 있어요. 커뮤니티 글을 보니 단순한 굿즈샵이 아니라 포토존이나 지팡이 고르
필**진님의 답변
반나절 이상 배정하는 게 무리라고는 못 느껴요. 팬이 아닌 동행자라면 나머지 시간을 따로 보내는 게 훨씬 자연스러워 보였거든요.
미서부 7박 일정에 브라이스 캐년을 빼도 괜찮을까요?
미서부 자유여행을 처음 준비해 보니 동선을 어떻게 짜야 할지 감이 잡히지 않아요. 일주일 동안 그랜드캐년과 요세미티를 중심으로 계획을 세우고 있는데, 이동 거리가 꽤 길어서 하루 일정이 너무 빡빡하지는 않은지 걱정돼요. 도착 후 렌트카를 빌려 그랜드캐
출****이님의 답변
이동 시간이 너무 긴데 브라이스까지 넣으면 하루가 비좁아요. 그랜드캐년과 요세미티에 집중하는 게 현명할 것 같아요.
뉴욕 티켓은 한국에서 미리 사야 할까요, 현지에서 사야 할까요?
미리 구매하는 쪽과 현지에서 해결하는 쪽 사이에서 저울질하고 있어요. 미국에 있는 친구를 만나 뉴욕 여행을 준비 중인데, 친구가 경험이 많아서 일정을 거의 맡기고 있어요. 다만 제가 한 달 전쯤에는 대부분 확정한 편이라 아직 크게 정해진 게 없어 조금
숙***번님의 답변
일정이 한 달 전이면 한국에서 미리 잡는 게 낫다고 봐요. 인기 뮤지컬은 현지에서 원하는 시간대를 찾기 힘들거든요.
나쏘 기항일 동행자 체력 고려해 오후 4시 복귀 동선이 무리 없을까요?
동행자가 있는 여행이라 이동 동선과 체력 부담을 미리 맞춰야 하는 상황이에요. 오전에 아틀란티스 Marina Village와 호텔 공개 구역을 둘러본 뒤 배로 돌아와 점심을 먹고 쉬는 흐름이 안정적이라고 들었어요. 특히 아이나 부모님이 함께라면 이 방
냉***석님의 답변
오후 4시 복귀 동선은 체력 부담이 적어 무리 없을 것 같아요. 특히 동행자가 있는 경우 여유로운 일정이 훨씬 안정적이더라고요.
혼자 뉴욕 배낭여행 중 맨해튼을 하루 종일 걷는 동선이 무리 없을까요?
대학생이라 혼자 뉴욕 배낭여행을 준비하고 있어요. 일정이 여유롭고 자유시간이 많아서 맨해튼 지역을 하루 종일 걸어다니며 도시를 체험하는 계획을 세우고 있어요. 서울보다 도시 밀도가 훨씬 높을 것 같아서 하루에 만나는 사람과 경험의 크기가 훨씬 클 거라
패***기님의 답변
혼자 다닌다는 게 체력보다 심적으로 더 피곤하지 않을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