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자들의 진짜 이야기
묻고 답하고, 다녀온 기록이 모이는 앳홈트립 여행 커뮤니티예요. 다시 검색하지 않아도 되도록 정리했어요.
이야기 1,848개
초등학생과 워싱턴 당일치기, 새벽 기차 시간대가 무리일까요?
출국 일정이 정해지면서 뉴욕에서 워싱턴으로 당일치기를 계획하고 있어요. 초등학생 아들과 단둘이 움직이는 일정이라 치안과 안전이 가장 큰 걱정거리예요. 펜역에서 새벽 6시에 출발해 밤 10시경에 다시 도착하는 기차 시간표를 확인했는데, 아이를 데리고 새
유***반님의 답변
밤 10시 귀가 시 펜역에서 집까지 이동 수단을 확보하셨나요? 어두운 시간대 안전 문제가 가장 걱정돼요.
뉴욕 5박 타임스스퀘어 호텔, 뷰와 조식 중 무엇을 우선해야 할까요?
찾아보다 보니 타임스스퀘어 인근의 선택지가 생각보다 다양하더라고요. 6월 말에 친구와 둘이서 5박 일정을 잡았는데, 맨해튼 내 호텔이 워낙 많아서 머리가 아파요. 학생이라 예산이 넉넉하지 않아서 고층 뷰가 좋은 곳과 조식이 포함된 곳을 오가며 비교하고
엄***고님의 답변
저는 고층 뷰를 우선할 것 같아요. 첫 여행의 감동이 조식보다 크거든요.
아이와 뉴욕 5월초 여행, 두꺼운 옷과 얇은 옷 동행 조건이 맞을까요?
아이와 함께 뉴욕으로 여행을 준비하면서 날씨에 따른 옷차림이 가장 큰 고민거리예요. 일기예보를 살펴보니 5월 초 뉴욕의 최고기온은 16도에서 21도 사이를 오가고, 최저기온은 9도에서 11도까지 내려가는 날이 있다고 나와 있어요. 한국 날씨와 비슷할
가**국님의 답변
뉴욕 5월은 일교차가 커서 겉옷이 필수예요. 올랜도 이동 전까지 얇은 옷 위주로 챙기는 게 나을 것 같아요.
뉴욕 브루클린 소호 워싱턴스퀘어 하루 동선, 동행자 체력 조건이 맞을까요?
뉴욕 자유여행은 처음이라 하루에 세 지역을 묶는 동선이 무리인지 감이 안 와요. 브루클린의 월리엄스버그에서 벼룩시장과 모던 케미스트를 보고, 점심은 럭키 래빗 누들스를 먹은 뒤 브루클린 브리지 파크를 걷는 코스를 잡았어요. 이후 소호로 넘어가 캐스트
영***증님의 답변
브루클린 벼룩시장이 주말 한정이라 동선이 꼬일 수 있어요. 워싱턴스퀘어는 빼고 두 지역만 잡는 게 나을 것 같더라고요.
뉴욕 3주 일정에 캐나다 도시까지 끼워 넣으면 동선상 무리일까요?
출국일이 다가오면서 남은 휴가 기간이 짧아져서 뉴욕 체류 일정을 사흘 안에 정리해야 하는 상황이에요. 원래 계획은 뉴욕 시내를 중심으로 움직이려 했는데, 주변 지역까지 함께 보고 싶어 캐나다 몬트리올이나 퀘벡, 토론토 쪽 맛집 정보도 찾아보게 됐어요.
새***기님의 답변
사흘 안에 뉴욕과 캐나다를 넘나드는 건 체력적으로 무리일 것 같아요. 국경 이동 시간을 빼면 실질적인 관광 시간이 거의 없거든요.
뉴욕 면세점에서 약과 건강식품 살 때 리스트 작성 필요할까요?
10월 말에 뉴욕으로 5박 일정을 잡은 상태예요. 동행자와 함께 갈 예정인데, 현지에서 먹을 음식이 김과 생강청 정도밖에 안 돼서 걱정이 좀 돼요. 그래서 면세점에서 비타민과 유산균을 사서 가져가려고 해요. 다만 복용 중인 약과 정관장도 같이 챙겨가야
커****잔님의 답변
리스트는 꼭 출력해가는 게 나을 것 같아요. 정관장까지 챙기니 입국 심사에서 용도를 설명하기 편하더라고요.
맨하튼에서 JFK 이동, 택시와 차량 호출 중 어떤 게 나을까요?
처음으로 장거리 비행을 앞두고 있어 도착 당일의 컨디션과 이동 동선을 가늠하기가 쉽지 않아요. 저희는 3명이 함께 여행하며 큰 캐리어를 3개에서 4개 정도 들고 갈 예정이에요. 새벽 1시 30분에 출발하는 항공편을 타야 해서, 맨하튼에서 21시 30분
느***자님의 답변
짐이 네 개나 되고 인원도 세 명이면 차량 호출이 훨씬 나을 것 같아요. 공간이 부족해서 짐이 쏟아질까 봐 걱정되거든요.
뉴욕 여행에서 알찬 일정과 여유로운 시간 중 무엇을 우선할까요?
일정을 얼마나 빡빡하게 채울지 판단이 안 서요. 남편은 여행지에서 여유로움을 온몸으로 느끼는 걸 오래전부터 원해왔는데, 저는 못 가본 곳을 많이 가보려는 마음이 앞서서 고민이 돼요. 사실 현실적으로는 안 가본 곳을 가보느라 바쁘게 다녔던 기억이 강해서
물*중님의 답변
남편이 원했던 여유를 우선순위에 두는 게 맞아요. 빡빡했던 과거 패턴을 깨고 싶다는 마음이 이미 답을 말해주거든요.
뉴욕 3박 일정에 짝삼투어 포함하면 동선과 체력 부담은 적을까요?
신혼여행으로 뉴욕과 칸쿤을 함께 가려고 준비 중인데, 일정이 너무 짧아서 고민이 많아요. 특히 뉴욕은 3박밖에 잡지 못해서 시차 적응도 안 된 상태에서 유명 관광지를 모두 둘러보기가 힘들 것 같거든요. 그래서 현지에서 운영하는 짝삼투어라는 것을 알아보
공***장님의 답변
저도 3박일 때 비슷한 투어 했어요. 동선 효율은 좋았지만 저녁엔 너무 지쳐서 그냥 쉬더라고요.
위장이 예민한데 뉴욕에서 한식과 현지 음식 동선, 어떻게 잡아야 할까요?
위장이 예민한 편이라 현지 음식과 한식 사이에서 식사 동선을 잡기가 고민이에요. 뉴욕에 갈 예정인데, 현지 음식 위주로 먹다가 한국 음식으로 속을 달래는 패턴이 좋을지, 아니면 처음부터 한식 위주로 가볼지 고민이 돼요. 현지 음식은 버거나 피자, 라멘
공***파님의 답변
저라면 현지 음식 위주로 먹고 한식으로 속을 달래는 패턴을 택할 것 같아요. 기름진 음식 부담을 줄이려면 가벼운 한식이 필요하거든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