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자들의 진짜 이야기
묻고 답하고, 다녀온 기록이 모이는 앳홈트립 여행 커뮤니티예요. 다시 검색하지 않아도 되도록 정리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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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야기 3,492개
테마파크 두 곳을 모두 경험하는 쪽과 이동 시간을 줄여 여유를 두는 쪽 사이에서 저울질하고 있어요. 올랜도 지역을 2박으로 잡으면서 디즈니월드와 유니버셜 스튜디오를 어떻게 배분할지 고민이 깊어져요. 참고한 글에서는 디즈니를 하루에 여러 파크를 돌며 즐
위***트님의 답변
두 곳을 하루씩 나누는 편이 체력 안배에 유리하더라고요. 대중교통 배차 간격을 고려하면 여유로운 동선이 훨씬 나을 것 같아요.
아이와 함께 미국 동부 쪽으로 여행을 계획하고 있어요. 한국에서 오는 비행 시간과 시차 적응을 생각하면 이동에 꽤나 시간이 들어갈 것 같아서, 도착 후 일정을 어떻게 채울지 고민이 많아요. 특히 올랜도 지역을 중심으로 움직이려 하는데, Walt Dis
짐**중님의 답변
체력 고려가 최우선이라면 하루씩 분리하는 게 맞아요. 이동 시간이 길어지면 아이 피로도가 급격히 올라가거든요.
다음 달에 뉴욕으로 5박 일정을 잡았어요. 전에 갔을 때 브롱스를 못 가본 게 너무 아쉬워서 이번에는 꼭 브롱스를 방문하려고 해요. 그런데 욕심은 스태튼 아일랜드와 롱아일랜드 쪽도 궁금해져서 고민이 돼요. 햄튼 지역은 부유층이 많이 산다고 들었는데,
메***캔님의 답변
5박이면 브롱스와 스태튼을 함께 가기는 무리예요. 체력 소모를 고려하면 롱아일랜드를 선택하는 게 나을 것 같아요.
휴가를 길게 내기 어려운 상황이라 워싱턴 DC와 보스톤을 하루씩만 다녀오는 당일투어 일정을 계획하고 있어요. 두 도시 모두 역사적 유적지가 많아 걸어야 할 거리가 상당할 것 같아서, 짧은 시간 안에 핵심만 보고 돌아오는 동선이 현실적으로 가능한지 고민
출***밤님의 답변
하루 만에 두 도시는 무리라고 봐요. 체력보다 이동 시간이 가장 큰 변수거든요.
5월 말부터 6월 초까지 미국 동부 7박 9일 일정을 짜고 있어요. 금요일 밤 뉴어크 공항에 도착해 뉴욕에서 나흘을 보내고, 화요일 오전에 보스턴으로 이동한 뒤 수요일 새벽 워싱턴 DC로 넘어가는 동선이에요. 뉴욕과 DC에는 지인이 있어 숙박비를 아낄
설***월님의 답변
20대 후반이라 체력 걱정은 덜겠어요. 다만 새벽 이동이 너무 빡빡하니 보스턴을 빼는 게 나을 것 같아요.
5월 초에 뉴욕에서 5박을 보내는 일정을 짜고 있어요. 뉴욕 시내를 충분히 둘러본 뒤 근처 지역으로 하루 정도 이동하는 계획을 세우다가 버팔로 쪽에 있는 엘름우드 빌리지에서 열리는 음악 축제 소식을 알게 됐어요. 2026년 5월 16일 토요일 오후 1
마****아님의 답변
당일치기는 무리일 것 같아요. 버팔로까지 이동 시간이 길어 5박 일정 중 하루를 빼서 묵는 게 낫거든요.
최근 미국 연방정부 셧다운 여파로 공항 보안요원 인력이 부족해지면서 보안검색 대기 시간이 크게 늘어난다는 소식을 접했어요. 일부 공항에서는 상당수의 보안요원이 근무하지 못해 전체 보안검색대가 혼잡한 상태라는 설명도 있었고, 뉴욕 공항에서 출발하는 경우
산***기님의 답변
탑승 게이트까지 이동 시간이 얼마나 걸리는지 궁금하네요. 보안 검색이 지연되면 그 시간까지 고려해야 하니까 동선 계획이 더 복잡해지거든요.
인천공항에서 담배를 사가야 하는 상황과 mpc 개인상품 등록 여부를 같이 놓고 보는 중이에요. 저는 mpc까지 등록을 다 마친 상태인데, 친구가 부탁해서 와이프와 함께 두 보루를 사가려고 계획하고 있어요. 그런데 이 경우 개인 상품에 예라고 체크하는
여**더님의 답변
개인상품으로 체크하는 게 맞을 것 같아요. 친구 부탁분은 별도 신고 대상이 아니라서요.
렌트카 이용 조건을 확인하다 보니 픽업과 반납 장소가 다른 경우를 많이 보게 됐어요. 제가 계획한 동선은 라구아디아 공항에서 차량을 픽업하고, 며칠 뒤 맨해튼에서 반납하는 방식이에요. 24인치 캐리어가 세 개나 되는데, 이 정도 짐을 싣고 이동하는 데
주***자님의 답변
짐이 많다면 SUV 등급이 나을 것 같아요. 맨해튼 반납은 주차 접근성 때문에 부담이 크거든요.
다음 달 초에 뉴욕으로 4박 일정을 잡았어요. 동행자와 함께 움직이는 동안 짐 관리가 얼마나 중요한지 체감하고 있어요. 특히 아이와 함께 갈 예정이라 아이 전용으로 쓰던 낡은 테블릿을 챙겨가려 하는데, 현지에서 분실이나 도난이 일어날 경우를 대비해 동
카****기님의 답변
혼자 처리하려다 놓치는 경우가 많더라고요. 역할 분담이 더 나을 것 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