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자들의 진짜 이야기
묻고 답하고, 다녀온 기록이 모이는 앳홈트립 여행 커뮤니티예요. 다시 검색하지 않아도 되도록 정리했어요.
이야기 1,848개
JFK에서 타임스퀘어 이동, 도착과 출국 예약이 가능한가요?
출국 일정이 다가오면서 공항 이동 계획이 가장 먼저 떠오르네요. JFK 공항에서 타임스퀘어 쪽 숙소까지 가는 비용이 어느 정도인지, 그리고 출국 때 공항으로 가는 편도 미리 예약할 수 있는지 궁금해서 여쭤봅니다. 도착과 출발 모두 차량을 이용해야 하는
선***통님의 답변
왕복 이용 경험이 있어요. 비용보다 시간 확보가 중요하더라고요.
뉴욕 일정에 포킵시 프라이드 축제 하루 넣어도 될까요?
처음으로 미국 동부를 계획하다 보니 거리 이동과 시간 배분에 대한 감이 잡히지 않아요. 뉴욕 시내를 중심으로 볼 거리를 잡았는데, 허드슨 강 위를 가로지르는 워크웨이 오버 더 허드슨에서 열리는 2026 프라이드 인 더 스카이 축제 정보를 보게 됐어요.
첫***행님의 답변
입장료 무료라도 이동 시간이 장난이 아니에요. 피로도를 고려하면 시내 일정을 유지하는 게 나을 것 같아요.
뉴욕 하얏트센트릭타임스퀘어에 택배를 보내도 받을 수 있을까요?
여행 커뮤니티를 둘러보다 보니 호텔에 택배를 보내는 것에 대한 이야기가 눈에 띄더라고요. 저는 뉴욕으로 자유여행을 준비하면서 현지에서 구매하고 싶은 옷이 있어, 미리 한국에서 주문해 호텔로 보내는 방법이 가능할지 고민하고 있어요. 숙소는 하얏트센트릭타
캐***쯤님의 답변
배송 지연 변수를 고려하면 현지 구매가 더 안전할 것 같아요. 하얏트 센트릭 타임스퀘어는 소포 수령 정책이 까다롭더라고요.
초6 아이와 9박 10일 뉴욕 일정, 브루클린 이동이 무리인가요?
일정표를 짜다 보니 브루클린으로 넘어가는 하루가 가장 걱정되더라고요. 맨하튼에서 브루클린 브릿지를 건너 야경을 보고 다시 돌아오는 동선이 아이 체력에는 무리일지 모르겠어요. 그날 오전에는 숙소 이동을 하고 오후에 줄리아너스 피자나 그리말디 피자 같은
반***더님의 답변
초등학생이면 브루클린 이동은 충분히 가능할 것 같아요. 다만 당일 오전에 숙소 이동을 겸한다면 오후 동선은 좀 빡빡할 수 있겠네요.
뉴욕과 LA 10박 일정에 외곽 이동 없이 도심만 다니면 무리 없을까요?
혼자 해외여행을 계획하는 게 처음이라 현지 이동 체력을 가늠하기가 어려워요. 40대 중반이라 예전처럼 지하철을 오래 타거나 외곽으로 나가는 일정이 부담스러워요. 뉴욕과 LA를 10박 11일 동안 다녀오려 하는데, 두 도시 모두 도심권 위주로만 움직이는
봄***획님의 답변
도심 위주로 잡는 게 훨씬 나을 것 같아요. 40대 중반이라 체력 부담을 줄이려면 외곽 이동은 피하는 게 좋더라고요.
뉴욕 일정에 보스턴 1박 추가, 픽패스 구매가 이득일까요?
처음으로 미주 자유여행을 계획하다 보니 현지 교통과 입장권 조합이 어떻게 맞물리는지 감이 잡히지 않아요. 뉴욕에서 재즈바나 탑뷰 버스, 전망대, 스테이크하우스, 센트럴파크 자전거 대여 정도를 즐기고 싶고, 보스턴 1박 일정도 함께 넣으려 해요. 자유의
일****중님의 답변
보스턴 1박으로 뉴욕 체류가 줄면 픽패스 효용이 확 떨어질 것 같아요. 예산 절감보다 이동 편의성을 우선시해서 개별 구매가 나을 거예요.
뉴욕 여행 중 트레이더 조에서 김밥과 프레첼 중 무엇을 우선 구매할까요?
음식 선택 기준을 잡지 못해 고민이 먼저 앞서요. 뉴욕에서 며칠 머무르며 현지 식료품점에서 장을 보는 일정을 계획하고 있는데, 온라인 커뮤니티에서 본 정보들을 종합해 보니 트레이더 조라는 곳에서 김밥과 프레첼이 특히 자주 언급되는 것 같아요. 두 품목
형**리님의 답변
저라면 품절 위험이 있는 김밥을 먼저 사둘 것 같아요. 재고 확보가 쉽지 않다는 점 때문에 후회할 수 있거든요.
뉴욕 스타벅스 리저브 로스터리에서 굿즈와 식사 중 무엇을 우선할까요?
다음 주쯤 뉴욕으로 3박 4일 일정을 잡았어요. 첼시마켓 인근에 있는 스타벅스 리저브 로스터리 방문을 계획하고 있는데, 현지에서 판매하는 굿즈와 식사 경험 사이에서 무엇을 우선순위에 두어야 할지 고민이 돼요. 참고 자료를 보니 검정 빅백 가방이 프라다
예***성님의 답변
저는 굿즈를 우선할 것 같아요. 세금 부담을 고려하면 식사보다 기억에 남는 아이템이 더 만족스럽거든요.
뉴욕 한 달 여행에서 스냅 작가 선택, 가격과 스타일 중 무엇을 우선할까요?
사진 스타일과 비용 사이에서 어떤 부분을 더 중시해야 할지 판단이 안 서요. 뉴욕에서 한 달 정도 머무르며 평일에는 혼자 돌아다니고 주말에는 로컬 중심으로 움직일 계획이에요. 써밋 전망대나 탑오브더락 전망대처럼 유명한 곳은 두 곳 다 가기로 마음먹었고
즉*파님의 답변
스타일 우선이 나을 것 같아요. 브루클린 배경을 살리는 게 핵심이니까 비용보다 분위기 매칭을 봐야 하거든요.
뉴욕 여행 시기를 12월과 5월 9월 사이에서 어떻게 선택할까요?
원래 4월 말에 뉴욕으로 떠나려고 일정을 잡았는데 개인 사정으로 인해 계획을 미루게 되었어요. 처음에는 연말에 가면 분위기가 정말 멋질 것 같다는 생각에 12월을 고려했지만, 지금 시점부터는 시간이 너무 많이 남아서 준비하는 데 의욕이 좀 떨어지는 것
뚜***행님의 답변
저라면 12월보다 5월이나 9월을 고를 것 같아요. 시간이 너무 길게 남으면 준비 의욕이 떨어지거든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