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자들의 진짜 이야기
묻고 답하고, 다녀온 기록이 모이는 앳홈트립 여행 커뮤니티예요. 다시 검색하지 않아도 되도록 정리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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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야기 3,453개
엘에이 여행 일정을 잡으면서 아침과 낮의 기온 차가 큰 날씨 때문에 옷차림을 어떻게 준비해야 할지 계속 비교하고 있어요. 최근 몇 달간 올라온 글들을 보니 아침에는 하늘이 흐리다가 정오쯤 되면 거짓말처럼 파랗게 개는 경우가 많더라고요. 햇빛은 엄청 뜨
렌***보님의 답변
얇은 겉옷이 훨씬 나을 것 같아요. 낮에 뜨거우니 두꺼운 외투는 짐만 되더라고요.
처음으로 장거리 비행을 준비하다 보니 항공권 가격 변동에 대한 감이 전혀 없어요. 7월 1일부터 유류할증 조정된 금액으로 발권이 가능하다는 소식을 듣고, 지난달에 예약해둔 것을 취소하고 방금 다시 결제했거든요. 대략 25만 원 정도 저렴해졌다고 하더라
카***민님의 답변
출국일이 9월이라면 유류할증 추가 변동 가능성은 낮을 것 같아요. 지금 결제한 것이 가장 안정적인 선택이라고 판단해요.
뉴욕 여행 준비를 하며 이동 동선을 짜다 보니 페리 이용에 대한 이야기가 눈에 띄더라고요. 후기를 읽다 보니 날씨 좋은 날에는 지하철 대신 페리로 이동하는 방식이 꽤 매력적이라는 점이 부각됐어요. 실제로는 아직 사용해 보지 않은 상태라 구체적인 체감은
환***인님의 답변
동선 효율만 따지면 지하철이 나을 것 같아요. 24시간 운영되지 않는 시간표를 고려하면 페리는 이동이 아니라 관광으로 접근해야 하거든요.
아이 동반 여부에 따라 방문 가치가 달라질지 판단이 안 서요. 뉴욕 일정을 짜면서 자연사 박물관을 후보로 올려뒀는데, 영화 박물관이살아있다 촬영지로 유명하다는 점과 웅장한 건물 스케일 때문에 꼭 가보고 싶다는 마음이 커요. 하지만 제가 원래 박물관을
물***의님의 답변
아이 동반 여부가 가장 큰 변수일 것 같아요. 어른 단독이라면 동선 효율을 따져 일부만 보고 나오는 게 나을 것 같더라고요.
2월에 뉴욕에서 3박을 보낸 뒤 칸쿤으로 이동해 5박을 보내는 일정을 계획하고 있어요. 두 도시를 함께 묶어서 가는 루트인데, 출발 시점에 따라 항공권 비용이 크게 달라질 것 같아서 고민이 많아요. 아직 확정된 날짜는 아니지만 대략적인 스케줄을 잡은
여***생님의 답변
일정이 잡혀 있으니 지금 잡는 게 마음이 편할 것 같아요. 좌석 확보가 우선이거든요.
처음으로 가족과 함께 미서부 자유여행을 준비하다 보니 현지 동선에 대한 감이 전혀 없어요. 부부와 중1 딸이 함께 가는 일정으로 LA에 도착해서 라스베이거스에서 출발하는 7박 일정을 잡았어요. 렌트카를 빌려 부부가 번갈아 운전하며 그랜드써클까지 다녀오
브**파님의 답변
중1 딸이 있다는 점을 고려하면 무리일 것 같아요. 매일 긴 시간 차 안에 있는 피로가 쌓이면 여행의 질이 떨어지더라고요.
휴가를 길게 내지 못해서 라스베가스 일정을 사흘 안에 맞춰야 하는 상황이에요. 준비하면서 자료를 찾아보니 날씨가 매우 뜨겁지만 건조해서 불쾌감은 적고, 밤이 되면 기온이 내려가서 산책하기가 훨씬 좋다는 이야기를 많이 봤어요. 화려한 호텔들이 밀집해 있
두***욕님의 답변
후버댐은 체력 소모가 심하니 스트립 구경 위주로 잡는 게 나을 것 같아요. 밤 산책이 편하다는 점이 유리하거든요.
뉴욕 여행에서 빠뜨린 카페를 국내에서 찾게 된 상황이 궁금해요. 얼마 전 뉴욕을 다녀오면서 BIRCH 버치커피를 방문하지 못했는데, 우연히 한남동에 그 카페가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어요. 뉴욕 현지에서 경험하지 못한 부분을 국내 지점에서 대신 느껴볼
야***중님의 답변
사장님이 뉴욕 출신이라는 점만으로도 현지 감성을 충분히 느낄 수 있을 거예요. 저라면 그 진정성을 믿고 방문할 것 같거든요.
여행 커뮤니티를 둘러보다가 도쿄의 오다이바 해변공원이나 신주쿠 교엔이 뉴욕의 센트럴파크와 브루클린 브릿지와 닮았다는 이야기를 접했어요. 코로나 이전 마지막 해외여행지가 뉴욕이었고, 이후 첫 해외여행이 도쿄였다는 경험담을 읽으며 두 도시의 공원과 다리
계***간님의 답변
도심 속 자연 휴식이 우선이라면 센트럴파크가 나을 것 같아요. 상징물 확인이 목표라면 브루클린 브릿지가 직관적이거든요.
뉴욕에서 며칠 머물며 매일 저녁 월드컵 경기를 챙겨 보고 있어요. 길거리를 걷다 보니 현지인들이 축구 유니폼을 입은 모습을 자주 보게 되더라고요. 그 영향인지 10살짜리 아들이 갑자기 유니폼을 사달라고 조르네요. 아직은 계획 단계라 어디에 가 볼지 고
택**까님의 답변
현지 매장에서 직접 고르는 게 나을 것 같아요. 사이즈 규격이 다르니 현물 확인이 필수거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