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자들의 진짜 이야기
묻고 답하고, 다녀온 기록이 모이는 앳홈트립 여행 커뮤니티예요. 다시 검색하지 않아도 되도록 정리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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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야기 3,436개
캐년 투어나 디즈니랜드, 유니버셜 스튜디오, 죠슈아 트리 국립공원 같은 장거리 이동 코스는 제외하고, 베가스 스트립 관광과 호캉스, LA 쇼핑 및 시내 관광, 샌프란시스코 야구장 관람과 카멜, 빅스비 브릿지 정도를 계획하고 있어요. 샌프란시스코에서 L
야***중님의 답변
베가스 호캉스가 핵심이면 LA를 빼는 게 나을 것 같아요. 렌트카 이동 피로를 줄여야 여유가 생기거든요.
미국 동부 지역으로 두 번째 여행을 준비하고 있어요. 인천에서 출발해 JFK 공항에서 환승 후 SAV로 이동하는 일정이 잡혔는데, 환승 시간이 4시간 30분이면 충분할지 가장 먼저 궁금해요. 새벽 8시 30분 비행기라 인천공항 근처 숙소에서 자고 5시
즉*파님의 답변
T1에서 T4 이동에 얼마나 걸리실지 궁금하네요.
더위를 많이 타는 체질이라 현지 날씨 업데이트를 확인해 보니 한낮에는 반팔이나 반바지를 입은 현지인들도 보인다고 하더라고요. 그래서 가죽 자켓이나 두꺼운 겨울용 슬랙스를 입기에는 확실히 더운 날씨인지 궁금해져서 여쭤봅니다. 짐을 다 쌌는데, 가져가려던
커****잔님의 답변
15도면 가죽 자켓은 무리일 것 같으니 빼는 게 나을 거예요. 얇은 겉옷 위주로 챙긴 결정은 정확하더라고요.
처음으로 해외 여행을 준비하면서 현지 식당 정보를 찾아보는데, 경험 부재로 인해 실제 방문 시 겪을 수 있는 불편함을 가늠하기가 어려워요. 특히 숙소 근처에 있는 맛집을 미리 알아보고 동선을 짜는 중인데, 마루가메 우동이라는 곳을 발견하고 고민이 깊어
동***러님의 답변
호텔 바로 앞이라는 접근성 때문에 짠맛은 어느 정도 감수할 수 있더라고요. 저녁 줄을 피하려면 점심 시간대 방문을 먼저 고려하는 편이 낫겠어요.
갑작스러운 일로 미국 LA 쪽으로 급하게 가야 하는 상황이 생겼어요. 평소라면 여유 있게 준비했을 텐데, 시점이 맞지 않아서 항공권 가격이 예전과 비교할 수 없을 정도로 크게 올랐더라고요. 예전에 비슷한 시기에는 훨씬 저렴하게 왕복을 잡을 수 있었는데
버***트님의 답변
항공권이 두 배로 뛰었다면 렌트카 동선도 부담이 클 거예요. 저는 그 경우 일정 조정을 먼저 따지는 편이더라고요.
숙소 위치를 찾아보다 보니 파이낸셜 디스트릭트 쪽이 생각보다 선택지가 많더라고요. 예약 페이지를 보니 맨하탄 어디든 15분이면 갈 수 있다고 적혀 있어 괜찮은가 싶었는데, 막상 지도를 펼쳐 보니 지하철역이나 주요 관광지와의 거리감이 제 예상과 달라서
느***자님의 답변
저는 낮 이동보다 밤 휴식이 중요하니 이 지역이 나을 것 같아요. 금융가 특성상 밤엔 정말 조용하더라고요.
미주 지역으로 자유여행을 준비하면서 현지에서 무엇을 구매할지 고민하고 있어요. 캐리어 용량이 정해져 있어 모든 것을 담을 수 없으니, 현지에서 사오면 후회 없는 아이템과 반대로 사지 않았으면 후회할 것 같은 품목이 무엇인지 미리 파악하고 싶어요. 커뮤
선***통님의 답변
캐리어 용량이 정해져 있으니 현지 구매는 꼭 활용도 높은 소품 위주로 골라야 해요. 결국 실사용 빈도가 높은 것만 사야 후회가 없거든요.
여행 커뮤니티를 둘러보다 보니 4월 중순부터 말까지 뉴욕 날씨가 오락가락하고 비가 자주 온다는 이야기가 많더라고요. 저는 그 시기에 뉴욕으로 떠나려고 계획하고 있는데, 특히 센트럴파크를 꼭 보고 싶은 마음이 커서 날씨 때문에 고민이 깊어져요. 현지에서
첫***행님의 답변
우산 하나면 무리 없이 즐길 수 있더라고요. 굳이 실내로 옮기진 않아도 될 것 같아요.
패키지 상품으로 움직이는 쪽과 자유여행으로 일정을 짜는 쪽 사이에서 저울질하고 있어요. 호주부터 시작해서 여행 쏠메이트와 함께 장거리를 다니려고 계획했었거든요. 올해는 미동부와 캐나다 쪽으로 가볼 생각인데, 비록 패키지 형태가 될지라도 젊을 때 장거리
조**기님의 답변
첫 장거리라 체력 배분엔 패키지 형태가 유리하더라고요. 다만 동행과 함께라면 일정 조율의 자유도가 더 중요할 것 같아요.
지인이 있는 뉴욕으로 혼자 여행을 계획하고 있어요. 리프레쉬가 필요해서 무작정 비행기표를 끊은 상황인데, 입국 후 지인을 만나고 싶은 마음과 숙소가 어디인지 명확히 정해두어야 하는 것 사이에서 저울질하고 있어요. 혼자 입국할 때 왜 왔는지, 며칠 머무
구***날님의 답변
저는 숙소 위치를 먼저 확정하는 편이 나을 것 같아요. 입국 심사 때 동선이 명확해야 마음이 편하거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