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자들의 진짜 이야기
묻고 답하고, 다녀온 기록이 모이는 앳홈트립 여행 커뮤니티예요. 다시 검색하지 않아도 되도록 정리했어요.
이야기 1,848개
뉴욕 브로드노쉬 베이글, 크림치즈 종류 선택 기준이 있을까요?
숙소가 42번가 쪽에 잡혀서 아침 동선을 잡는 중이에요. 근처에 브로드노쉬 베이글이 있다는 걸 알게 되었는데, 여러 가지 크림치즈 종류가 있어서 무엇을 고를지 고민이 돼요. 원문에서 확인한 바로는 대파 크림치즈와 망고 크림치즈가 언급되더라고요. 베이글
적***기님의 답변
저라면 굽지 않은 식감을 선호해서 대파 크림치즈를 고를 것 같아요. 짭쪼름한 에브리띵 베이글과 매콤함이 잘 어울리더라고요.
뉴욕 미드타운 이스트 42번가 근처 숙소, 공사 위험 때문에 피해야 할까요?
건물 구조 문제로 긴급 대피 소식이 나온다는 이야기를 듣고 당장 예약을 취소해야 할지 고민하고 있어요. 뉴욕 방문을 앞두고 있는 상황에서 미드타운 이스트 42번가 근처의 옛 Pfizer 본사 건물에서 21층과 22층 부근의 철제 지지 구조물에 문제가
체***트님의 답변
전문가 확인 전까진 보수적으로 접근하는 게 나을 것 같아요. 뉴스 속보만 믿기엔 불안하더라고요.
뉴욕 오얏 6월 예약, 5월 1일 오픈 시각이 맞을까요?
6월에 뉴욕으로 5박 일정을 잡는 중이에요. 흑백요리사 출연으로 화제가 된 오얏 식당에 가보고 싶어 관련 정보를 찾아봤는데, 6월 예약이 미국 동부시간으로 5월 1일 금요일 낮 12시에 오픈된다는 내용을 확인했어요. 한국 시간으로는 5월 2일 새벽 1
느***정님의 답변
5월 1일 오픈 정보가 더 정확해 보여요. 한 달 치 미리 받는 구조라 5월 6일 표기는 오류일 가능성이 높거든요.
뉴욕에서 트레이더조 토트백 재입고 시기, 언제쯤 사야 할까요?
원하는 물건을 못 사게 될까 봐 마음이 조급해져요. 지난 주부터 뉴욕에 머물며 맨해튼 지역 내 여러 트레이더조 매장을 직접 찾아봤지만, 사려고 하던 토트백은 어디에서도 확인이 안 돼요. 시간대를 잘 못 맞췄거나 이미 품절된 상태인 건지 정확한 이유는
체***러님의 답변
8월 입고는 확정 안 됐으니 여행 기간 내 다른 계획으로 바꾸는 게 나을 것 같아요. 시간 낭비보다 실속이 더 중요하거든요.
뉴욕 미드타운 동선, 미슐랭 맛집과 소품샵 중 어디를 우선할까요?
미슐랭 등재 태국 음식집 Soothr와 일본풍 소품샵 niconeco zakkaya 사이에서 저울질하고 있어요. 동행자와 하루 일정을 맞추려는데 두 곳 모두 미드타운에 있어 이동은 편하지만, 식사와 쇼핑의 성격이 달라서 선택이 쉽지 않아요. Sooth
동**기님의 답변
식사 위주로 잡아야 할 것 같아요. 오리 고기 면 조합이 좋다는 말이 구체적이니 동행자 조율도 수월하더라고요.
뉴욕 6박, 르네상스와 스프링힐 중 어디가 나을까요?
르네상스 타임스스퀘어와 스프링힐 맨해튼/첼시를 두고 계속 비교하고 있어요. 8월 초 토론토 2박 후 뉴욕 6박 일정을 계획 중인데, 뉴욕 숙소는 한국인 커뮤니티에서 정보를 찾기 어려워 고민이 많아요. 두 곳 모두 예약해 두었는데, 스프링힐은 방이 다소
야***파님의 답변
아이와 동행이면 넓은 공간이 더 중요하다고 봐요. 좁은 방에서 6박을 지내면 피로도가 높아지거든요.
위키드 브로드웨이 좌석, 맨 앞줄과 3번째 줄 중 어디가 나을까요?
함께 가는 사람의 시야 확보가 중요해서 브로드웨이 뮤지컬 위키드 좌석 선택을 두고 고민하고 있어요. 평소 무대 앞쪽에서 보는 걸 선호하지만, 위키드 공연 특성상 맨 첫 번째 줄은 오히려 좋지 않다는 이야기를 들어서 망설여지고 있어요. 무대 앞쪽이 항상
연****기님의 답변
시야가 중요한 상황이라 3번째 줄이 나을 것 같아요. 앞줄의 긴장감은 좋지만 위키드 특성상 연출이 넓어서 오히려 답답할 수 있거든요.
뉴욕 비 오는 날, 호텔 근처에서 보내는 게 맞을까요?
미국 동부 여행은 처음이라 비가 올 때의 현지 상황이나 대응 방식에 대한 감이 잘 안 잡혀요. 커뮤니티 글들을 찾아보며 뉴욕의 날씨 패턴을 확인했는데, 낮에는 기온이 15도 정도로 올라가지만 저녁 무렵부터 비가 내리는 경우가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어
예*****침님의 답변
저라면 실내 위주로 일정을 잡을 것 같아요. 저녁부터 비가 온다면 이동 동선이 막혀서 불편하거든요.
뉴욕 첫 방문, 동행자 체력 고려해 이동 줄이는 게 나을까요?
유럽 여러 나라를 두세 번씩 오가며 자연과 건축물을 즐겼던 제가 처음으로 뉴욕을 가려고 해요. 익숙한 유럽과 다른 도시의 리듬에 적응하는 게 쉽지는 않을 것 같아서, 동행자와의 동선을 어떻게 잡을지부터 고민하고 있어요. 유럽에서는 걸어서 이동하거나 기
지****중님의 답변
유럽 경험자라면 뉴욕은 압축보다 여유가 나을 것 같아요. 건물 사이 이동 피로도가 다르거든요.
뉴욕 여행 중 76ers와 닉스 경기 직관, 시간 여유가 될까요?
가족과 함께 가는 일정이어서 스포츠 팬인 아이의 취향을 고려해 볼만한 일정을 찾고 있어요. 필라델피아 76ers가 보스턴 셀틱스를 상대로 3-1 열세를 극복하고 4-3으로 뒤집는 드라마 같은 승리를 거두면서 화제가 되었고, 조엘 엠비드의 활약과 팀워크
택**까님의 답변
일정이 빡빡하다면 강행보단 다른 일정 위주로 잡는 게 나을 것 같아요. 직관을 못 봐도 아이의 다른 즐거움이 더 크거든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