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자들의 진짜 이야기
묻고 답하고, 다녀온 기록이 모이는 앳홈트립 여행 커뮤니티예요. 다시 검색하지 않아도 되도록 정리했어요.
이야기 3,217개
출국편 모닝캄 승급 시 귀국편 칼라운지 이용 가능한가요?
동행자와 항공사 마일리지 혜택에 대한 이해도가 달라서, 귀국편 라운지 이용 가능 여부에 대해 따로 확인해 볼까 생각 중이에요. 저는 인천에서 출발하는 편에 모닝캄 승급이 적용된다고 들었는데, 이 혜택이 왕복 항공권 전체에 적용되는지 아니면 출발편에만
아***전님의 답변
출국편 승급은 출발편에만 한정되는 경우가 많더라고요. 그래서 귀국편 칼라운지 이용은 별도 조건이 필요할 것 같아요.
아이들 반응이 다른 미서부 여행, 올인클루시브 숙소가 나을까요?
미주 여행 준비를 하며 숙소와 동선 조건을 살펴보다가, 아이들의 취향과 어른들의 기대가 크게 엇갈린다는 사실을 알게 됐어요. 커뮤니티에서 본 글에 따르면 뉴욕 같은 대도시보다 자연이나 테마파크가 있는 지역이 아이들에게 더 큰 인상을 남기는 경우가 많대
커***지님의 답변
동선의 여유로움이 훨씬 중요하다고 느껴요. 아이들은 넓은 공간에서 뛰어노는 것을 선호하더라고요.
캘리포니아 여행 중 인앤아웃, 프로틴 스타일과 더블더블 중 뭘 고를까요?
캘리포니아 여행 계획을 세우며 맛집 정보를 찾아보다 보니, 물가가 비싼 지역에서도 부담 없이 먹을 수 있는 인앤아웃이라는 이름이 자주 눈에 띄더라고요. 현지에서 신선한 채소와 과일을 쉽게 구할 수 있는 농업 지역이라는 설명을 읽으면서, 남부 캘리포니아
환**민님의 답변
더운 날씨라면 프로틴 스타일이 훨씬 부담이 적을 것 같아요. 배가 안 부를까 걱정되시지만 상추만으로도 꽤 든든하더라고요.
뉴욕 메트로폴리탄 미술관 하루 동선, 어떤 구역부터 봐야 할까요?
뉴욕 여행 일정에 메트로폴리탄 미술관을 하루 배정해 두려고 해요. 세계 3대 미술관이라 불리는 곳이라 규모가 정말 크다는 이야기를 많이 들었어요. 하루 종일 머물더라도 다 보기엔 무리일 것 같아서 미리 보고 싶은 구역을 정해두고 움직여야 할지 고민이
엄***이님의 답변
역사적 유물과 회화를 균형 있게 보려면 이집트 관을 먼저 거쳐야 할 것 같아요. 동선이 자연스럽게 이어져 피로도가 낮더라고요.
LA에서 카니발 렌트, 6세 7세 아이 카시트와 추가 운전자 가능할까요?
아이 두 명을 데리고 움직여야 해서 차량 공간과 안전 장비를 먼저 확인하고 있어요. 저희는 성인 두 명에 만 6세와 7세 아이 두 명, 그리고 28인치 캐리어 두 개와 20인치 캐리어를 함께 실어야 하는 상황이에요. LAX에서 픽업하고 같은 곳에서 반
체***기님의 답변
6세 아이는 부스터석만 있어도 되니 카니발이 꼭 필요하지 않아요. 28인치 캐리어가 두 개라 트렁크 공간이 넉넉한 모델이 편할 거예요.
뉴저지행 버스, 24인치 캐리어 들고 타도 괜찮을까요?
함께 가는 일행이 짐을 많이 가져가야 해서 이동 수단을 고르다 보니 캐리어를 들고 버스에 타는 게 가능할지 궁금해졌어요. 뉴욕에서 뉴저지로 넘어갈 때 port authority 버스를 이용하려고 하는데, 저녁 시간대에 24인치 캐리어를 들고 타도 되는
필**진님의 답변
저는 24인치 캐리어도 문제없이 탔던 경험이에요. 저녁 피크타임이라 줄이 길지만, 짐을 들고 타는 건 충분히 가능할 것 같거든요.
미국 7일 일정, 로밍과 이심 중 어떤 게 더 편할까요?
처음으로 해외를 가는데 통신 연결이 제일 불안해요. 일정이 꽉 차서 공항에 도착하자마자 바로 폰이 되어야 하는데, 준비하는 과정에서 선택지가 너무 복잡하게 느껴져요. 현지에서 바로 쓸 수 있는 방식이 따로 있는 건지, 아니면 도착 후 설정을 해야 하는
별***기님의 답변
공항 도착 즉시 연결이 핵심이면 로밍 쪽이 나을 것 같아요. 설정 없이 바로 터지는 안정성이 7일 일정엔 훨씬 중요하더라고요.
버클리 서블렛에서 버거와 우동, 어떤 기준으로 고르는 게 좋을까요?
미국에 처음 가보는 건 아니라서 대략적인 감은 있지만, 버클리 지역 식당을 직접 찾아보는 건 처음이라 어디까지 욕심내서 먹어볼지 감이 잡히지 않아요. 연구소 방문으로 서블렛에 머무르게 되어 주변에서 추천하는 버거와 카페 위주로 계획을 세우고 있는데,
느***자님의 답변
연구소 방문 일정 중인데 점심과 저녁을 나누어 드실 건지 궁금하네요. 동선을 짜려면 시간대가 중요하더라고요.
캐년 투어 중 강아지 동반 롯지 숙박, 동선상 가능할까요?
내년 하반기에 양가 부모님들과 함께 캐년 투어를 계획하고 있어요. 자이언부터 브라이스, 그랜드캐년 등 써클 투어를 하며 캐년 속 롯지에서 숙박하는 일정을 짜고 있는데, 강아지 동반이 가능한지부터 확인해야 할 것 같아요. 부모님들 동선이 우선시되는 만큼
숙***번님의 답변
브라이스와 그랜드캐년 사이 이동 거리에서 반려동물 동반 가능한 숙소가 정말 드문 건가요? 혹시 중간 지점에 괜찮은 곳이 있는지 궁금해서요.
미국 입국심사 10초 통과, 기본 질문 답변 준비가 핵심일까요?
짧은 심사 시간과 긴 대기 줄 사이에서 어떤 준비가 실질적인 도움이 될지 비교하며 고민하고 있어요. 미국 방문 경험이 있는 가족과 함께 라스베이거스 일정을 계획 중인데, 과거 경험과 최근 커뮤니티에서 본 사례가 달라서 기준을 잡기가 쉽지 않아요. 어른
조**기님의 답변
가족 단위라 개별 심사가 기본이긴 해요. 다만 어른 둘이 동선 정보를 정확히 일치시키면 10초 통과가 현실적이라고 느꼈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