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자들의 진짜 이야기
묻고 답하고, 다녀온 기록이 모이는 앳홈트립 여행 커뮤니티예요. 다시 검색하지 않아도 되도록 정리했어요.
이야기 1,939개
뉴욕 벚꽃 구경과 센트럴파크 산책, 비 예보 때문에 일정을 미뤄야 할까요?
혼자 가는 건 처음이라 날씨 변화에 맞춰 일정을 잡는 게 막막해요. 뉴욕에 갈 준비를 하며 최근 날씨 자료를 찾아보았는데, 며칠 연속으로 기온이 높아져서 최고 22도까지 오르는 날도 있었다고 하더라고요. 반팔을 입은 사람들도 보였다는 설명을 읽고, 봄
커***지님의 답변
비 예보가 있어도 센트럴파크 산책은 가능하니 일정을 미루지 않는 게 나아요. 급격한 기온 차이에 대비해 겉옷만 잘 챙기면 되거든요.
체력 약한 엄마와 초등아들, 뉴욕 도보 여행이 부담될까요?
아들이랑 둘이서 뉴욕 여행을 계획하고 있어요. 가족 단위로 해외를 다녀온 적은 있지만, 남편 없이 아이와만 떠나는 건 처음이라 준비가 쉽지 않아요. 유튜브를 찾아보다 보니 뉴욕은 대부분 도보로 이동하는 분위기더라고요. 아이는 체력이 좋아서 잘 따라올
엽***기님의 답변
체력이 약하신 상황이라면 지하철보다 택시나 리무진을 섞는 게 나을 것 같아요. 아이가 따라오는 데 지장 없는 선에서 움직이는 게 중요하더라고요.
뉴욕 JFK 오전 도착 후 숙소까지 이동, 차량 호출이 무난할까요?
도착 후 이동 동선을 어떻게 잡아야 할지 고민이에요. 5월 초에 뉴욕 JFK 공항으로 오전 10시쯤 도착하는 일정을 잡았고, 숙소는 888 8th avenue New York NY 10019 주소로 예약했어요. 성인 1인 여행인데 28인치 캐리어 하나
게***경님의 답변
짐이 많으면 바로 이동하는 게 체력적으로 훨씬 나을 것 같아요. 오전 시간대라 대기만 길어지지 않는다면 무난하더라고요.
뉴욕 브루클린 재즈바, 현지인 분위기와 공연 시간대 중 무엇을 우선할까요?
윌리엄스버그에 있는 St.Mazie Bar & Supper Club을 예약하는 것과, 다른 유명 재즈바를 찾는 것 사이에서 고민하고 있어요. 여행 일정을 짜면서 현지인들이 자주 가는 작은 바의 매력에 끌리지만, 관광객이 없는 조용한 공간에서 공연을 즐
야***중님의 답변
저라면 2부 관객 참여를 선택할 것 같아요. 조용한 공간에서 노래하는 경험은 그 특유의 분위기와 잘 맞거든요.
맨해튼에서 칙플레 소스 구하기, 동네 마트만 돌아봐야 할까요?
맨해튼에서 칙플레 소스를 구하는 게 생각보다 쉽지 않아서 고민이 돼요. 여행 일정이 빠듯한데 원하는 재료를 못 찾으면 일정이 꼬일까 봐 걱정이에요. 참고 자료를 보니 홀푸드마켓이나 트레이도조스 같은 대형 마트에도 해당 제품이 보이지 않는 경우가 있다고
밤***호님의 답변
일정이 꼬일까 봐 걱정이라는 대목이 제일 안쓰럽네요.
반려묘와 뉴욕 여행, 동행자 보험 가입 기준이 있을까요?
동행자 조건을 먼저 맞춰야 할지 고민이 앞서요. 저는 반려묘와 함께 뉴욕으로 입국하는 일정을 준비하고 있어요. 항공편은 에어프레미아로 예약했고, 현지에서 발생할 수 있는 변수를 줄이고 싶어 보험 가입 여부를 따져보고 있어요. 다만 검색을 해봐도 반려동
예*****침님의 답변
보험이 안 되면 별도 예산을 잡는 게 나을 것 같아요. 현지 의료비 발생 시 부담이 커지거든요.
뉴욕 날씨 종잡기 어려워, 얇은 경량패딩 하나만 챙겨도 될까요?
미국 동부 여행은 처음이라 현지 날씨 패턴에 대한 감이 전혀 안 와요. 출국을 앞두고 캐리어를 꺼내 짐을 싸기 시작했는데, 회사 일로 정신없이 지내다 보니 이제야 진짜 떠나게 됐구나 실감이 나네요. 장기근속으로 어렵게 얻은 휴가라 야무지게 보내고 싶은
걷**침님의 답변
경량패딩 하나로는 좀 얇을 것 같더라고요. 기온이 급격히 떨어질 때를 대비해 겉옷이 하나 더 필요할 듯해요.
뉴욕 왕복 항공권 유류할증료 부담, 여행 포기하는 게 맞을까요?
비행기 비용이 크게 오르는 쪽과 아예 계획을 미루는 쪽 사이에서 저울질하고 있어요. 작년에 다녀온 기억이 있어서 이번에도 가고 싶은 마음이 크지만, 왕복 항공권에 붙는 유류할증료가 생각보다 많이 늘어난 것 같아서 고민이 깊어져요. 단순히 항공권 가격만
비***미님의 답변
저라면 현지 물가까지 고려해 예산을 줄여 다녀오게 될 것 같아요. 브루클린브릿지 야경은 시간이 지나도 그 맛이 남더라고요.
뉴욕 9월 말 여행, 스냅 촬영을 초반에 넣는 게 맞을까요?
여행 초반에 촬영을 하는 쪽과 후반부에 여유롭게 하는 쪽 사이에서 저울질하고 있어요. 9월 말에서 10월 초에 뉴욕을 다녀오려고 계획 중인데, 해외여행 갈 때마다 스냅 촬영을 꼭 하려고 하는 편이에요. 그 기간 동안 일정이 가능한지 확인하고 싶은데,
지****중님의 답변
초반에 찍는 게 나을 것 같아요. 피로도가 높을 때 촬영을 하면 집중력이 떨어지더라고요.
미국 거리 축제에서 피클을 간식으로 먹는 문화, 한국인 입맛에 맞을까요?
미국 거리 축제에서 피클을 간식으로 파는 모습을 보고 신기하게 느껴서요. 한국에서는 피클이 피자나 햄버거, 샌드위치에 곁들여지는 반찬으로만 인식되는데, 현지에서는 아무것도 없이 피클만 먹는 사람들이 많더라고요. 오이 통째를 막대기에 끼워 먹거나 잘라진
비***철님의 답변
저라면 이쑤시개로 찍어 먹는 방식이 더 편할 것 같아요. 통째로 먹는 것보다 위생적이고 간편하거든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