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주 여행 질문답변
뉴욕·미서부·칸쿤 여행을 준비하다 막힌 것들을 묻고, 다녀온 사람들이 답한 질문답변을 모았어요.
이야기 2,566개
뉴욕에서 워싱턴 당일치기로 백악관 내부 관람이 가능할까요?
여름 성수기라 같은 조건인데도 이동 비용이 많이 달라지더라고요. 저는 뉴욕에서 워싱턴으로 당일치기를 다녀오면서 백악관 내부 관람까지 해보고 싶은데, 일정이 너무 빡빡하지 않을까 걱정돼요. 8월 말에서 9월 초 사이를 노리고 있는데, 그 시기는 휴가철이
일****중님의 답변
당일치기보다 워싱턴에 하루 묵는 게 나을 것 같아요. 1인 여행인데 백악관 예약과 이동까지 끼우면 동선이 너무 빡빡하더라고요.
미서부 1월 여행 시 눈더미와 제설 방식 차이로 인한 이동 불편이 있을까요?
1월에 미서부 일정을 잡으려고 해요. 커뮤니티 글들을 찾아보다가 스노우 스톰이 온 뒤 도로 옆에 쌓인 눈더미 사진과 제설 방식에 대한 이야기를 접하게 됐어요. 한국에서는 염화칼슘을 뿌려서 모든 눈을 녹이는 것 같은데, 미국은 필수 차도와 인도 부분만
적***기님의 답변
저라면 차도만 확보되는 미국 방식이 더 나을 것 같아요. 도로 폭이 넓어서 옆구리 눈더미가 있어도 주행 자체는 문제없더라고요.
미서부 일정에 라스베이거스 픽업과 LA 반납 동선이 무리 없을까요?
부모님과 함께 미서부 자유여행을 준비하고 있어요. 라스베이거스 공항에서 차량을 픽업받아 출발해서 LA 공항에서 반납하는 일정을 계획 중인데, 두 도시 간 이동 동선이 너무 길어서 체력 부담이 될까 봐 걱정돼요. 성인 두 명에 캐리어 두 개를 싣고 이동
엄***고님의 답변
부모님 동행이라면 세단보다 SUV가 나을 것 같아요. 캐리어 두 개를 실으려면 공간이 넉넉해야 하거든요.
미주 자유여행 동선, 체력 부담과 현지 이동 효율 중 무엇을 우선할까요?
일행 중에 체력이 약한 사람이 있어 무리한 동선은 피하려고 해요. 미주 지역으로 자유여행을 계획하면서 두 가지 선택지 사이에서 고민이 깊어져서요. 하나는 이동 시간을 최소화하고 숙소 근처에서 여유롭게 보내는 방식이고, 다른 하나는 주요 명소를 두루 보
가****중님의 답변
체력이 약한 동행이 있다면 이동을 최소화하는 편이 나을 것 같아요. 피로가 쌓이면 하루 일정이 무너질 수 있거든요.
뉴욕 일정에 레이크 조지 뮤직 페스티벌 2박 넣어도 될까요?
미주 자유여행이 처음이라 현지 이동 동선을 가늠하기가 참 어렵네요. 뉴욕 시내를 중심으로 볼거리를 계획하고 있었는데, 애디론댁 산맥에 있는 레이크 조지에서 열리는 클래식 페스티벌 정보를 보게 됐어요. 5월 말부터 6월 초까지 두 주간 열리는 행사라 자
환***간님의 답변
저라면 뉴욕 일정을 줄여 여유 있게 다녀올 것 같아요. 장거리 이동 후 피로가 쌓이면 공연을 제대로 즐기지 못하더라고요.
뉴욕 갤러거 스테이크 하우스, 런치 코스와 바 테이블 선택이 맞을까요?
뉴욕 여행 일정을 짜면서 갤러거 스테이크 하우스를 꼭 가보고 싶은 곳으로 정해뒀어요. 혼자 방문하는 경우에도 워크인 예약이 가능한지, 그리고 바 테이블에 앉을 수 있는지 확인하고 싶어서 자료를 찾아봤는데, 구글로 예약하거나 현장에서 말하면 안내를 해준
산***기님의 답변
바 테이블이 혼자서도 부담 없이 즐기기에 더 나을 것 같아요. 클래식한 분위기 속에서 혼자 식사하는 것이 어색하지 않거든요.
보스턴 2박 3일 동선, 저가 차량 렌트와 대중교통 중 어떤 게 나을까요?
보스턴에서 2박 3일 일정을 보내며 이동 수단을 고르는 중이에요. 차량을 빌려 자유롭게 움직이는 방법과 대중교통을 이용하는 방법을 나란히 놓고 비교해 보고 있어요. 동행자와 함께 가는데, 캐리어를 몇 개 들고 다니는지와 이동 거리를 따져 봐야 할 것
물***의님의 답변
보스턴 시내 주차 환경이 복잡하니 대중교통이 나을 것 같아요. 캐리어를 여러 개 들고 다니는 걸 감안하면 이동 효율이 훨씬 좋거든요.
뉴욕 2달 체류 중 햄버거 맛집, 동행자 취향 맞춰 고르려면?
동행자와 함께 뉴욕에 두 달 정도 머무르며 현지 음식을 경험해 보고 싶은 계획이에요. 짐이 많은 편이라 이동 동선을 최소화하면서, 두 사람의 입맛을 모두 만족시킬 수 있는 식당을 미리 정해 두는 게 중요하다고 느껴요. 특히 햄버거는 한국에서도 쉽게 접
주***기님의 답변
짐이 많다면 동선 최소화가 우선이죠. 쉑쉑버거 파가 느끼함을 잡아준다는 점이 두 사람 취향을 잘 맞춰줄 것 같아요.
뉴욕 4월 초 방문, 벚꽃 구경과 더위 대비 중 어떤 걸 우선해야 할까요?
입국 시점의 기온과 습도 조건이 여행 계획에 큰 변수가 될 것 같아서 고민이 돼요. 커뮤니티에서 본 글에 따르면 4월 초 뉴욕은 비가 오기 전이라 습하고 더운 날씨가 이어질 수 있다고 하더라고요. 저녁 시간대에도 기온이 높아서 야외 동선을 짜기 부담스
룸****요님의 답변
저라면 실내 위주로 잡고 벚꽃은 짧은 시간만 볼 것 같아요. 습도가 높으면 걷기가 힘들거든요.
뉴욕 마지막 날, 스포츠 관전과 성당 미사 중 무엇을 우선할까요?
아이들이 초등학교 6학년과 3학년이라 마지막 날 일정을 짜며 고민이 많아요. 아직 쌀쌀한 날씨에 브루클린 바클레이센터에서 킹스와 넷츠 경기 관전을 계획하고 있었지만, 아이 중 한 명이 천주교 첫영성체 준비반이라 세인트패트릭스 대성당에서 미사를 드리는
물***기님의 답변
미사 시간이 먼저 정해져 있으니 그 기준으로 경기를 잡아야 할 것 같아요. 다음 날 이동이 촉박해 체력 소모를 줄여야 하니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