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주 여행 질문답변
뉴욕·미서부·칸쿤 여행을 준비하다 막힌 것들을 묻고, 다녀온 사람들이 답한 질문답변을 모았어요.
이야기 2,576개
뉴욕 갈 때 캐나다 경유해서 가는 일정 어떨까요?
이번에 뉴욕 여행을 계획하면서 항공권을 알아보고 있어요. 직항보다 비용이 저렴한 경로를 찾다가 밴쿠버와 몬트리올을 거쳐서 들어가는 일정을 발견했어요. 경유지가 많아서 조금 힘들 것 같기도 하지만 기왕 가는 김에 캐나다 도시들을 구경하고 싶어서 고민 중
사***눈님의 답변
비행 횟수가 늘어나면 피로도가 상당할 것 같아요. 체력적인 부분을 신중하게 고려하시는 게 좋겠어요.
홀푸드 한정판 에코백 구매 일정에 넣어도 괜찮을까요?
이번 미국 여행을 준비하면서 SNS에서 화제가 되고 있는 홀푸드 에코백 소식을 접했어요. 프리미엄 통조림 해산물 브랜드와 협업해서 나온 한정판 제품이라고 하는데 마이크로와 미니 그리고 라지까지 사이즈가 다양하다고 해요. 일반적인 가방보다 비용이 조금
직****기님의 답변
재고 확인하는 방법은 따로 없을까요?
그랜드 캐년 당일 투어 체력적으로 무리 없을까요?
이번에 미서부 여행을 계획하면서 그랜드 캐년 당일 투어를 알아보고 있어요. 자정에 출발해서 밤 8시에 돌아오는 일정이라 차를 타는 시간이 매우 길다고 들었어요. 블랙캐년에서 별 구경을 하고 여러 뷰포인트를 도는 코스인데 체력적으로 많이 힘들 것 같아
여**더님의 답변
이동 시간 진짜 길죠. 저도 그 부분이 제일 고민되더라고요.
LA 공항 픽업 때 벤 차량 예약하는 게 좋을까요?
이번에 가족들과 함께 미서부 여행을 계획하고 있어요. LA 공항에 도착해서 숙소까지 이동하는 방법을 찾고 있는데 입국심사 대기 시간이 길어질까 봐 걱정이 돼요. 짐이 많아서 편하게 이동하고 싶은 마음이라 미리 차량 픽업 서비스를 예약할지 고민하고 있어
계***간님의 답변
인원이 정확히 몇 분이신가요?
아틀랜타행 델타 컴포트 좌석 선택 고민되는데 괜찮을까요?
이번에 아틀랜타로 가는 일정을 준비하고 있어요. 항공권을 알아보던 중에 유류할증료 영향인지 가격이 낮아진 시간대를 발견해서 델타 컴포트로 예약을 진행하려고 해요. 인천에서 출발하고 돌아오는 편 모두 좌석을 고르는 단계인데 조금이라도 더 편하게 가고 싶
계***간님의 답변
비켜줘야 한다는 안내 부분이 저라도 마음에 걸릴 것 같아요.
미국 여행 일정 중에 폴로 매장 방문 시간을 넣어도 될까요?
이번에 신혼여행으로 미국 방문을 계획하고 있어요. 쇼핑 리스트를 짜다 보니 폴로 옷들을 몇 가지 구매하고 싶어서 일정을 고민 중이에요. 그런데 옷마다 사이즈 차이가 심하다는 이야기를 들어서 온라인으로 미리 사기보다 현지 매장에서 직접 입어보고 결정하는
엄***이님의 답변
신혼여행이라 설레시겠어요. 혹시 쿠폰 혜택은 어떤 걸 준비하시는지 궁금해요.
부산 런던베이글 뮤지엄 오픈런과 저녁 방문 중 무엇이 나을까요?
이번에 부산 서면 롯데백화점 지하 1층에 들어온 런던베이글 뮤지엄에 가보려고 계획하고 있어요. 지하철역에서 백화점으로 들어오는 입구 근처라 찾기 쉽고 주차도 백화점 시설을 이용하면 된다고 해서 동선을 짜는 중이에요. 다만 웨이팅이 워낙 심하다는 이야기
다**리님의 답변
저도 고민되네요. 주차는 백화점으로 하시는 거죠?
뉴욕 탑오브더락 전망대 예약 시간은 언제로 잡는 게 좋을까요?
이번에 뉴욕 여행을 준비하면서 탑오브더락 전망대에 가보려고 해요. 낮의 풍경부터 일몰과 야경까지 모두 보고 싶은 마음이라 예약 시간을 고민하고 있어요. 알아보니 요즘 일몰 시간이 20시쯤이라고 해서 19시 정도로 맞추면 세 가지 분위기를 다 즐길 수
일****미님의 답변
일몰이 20시라는 조건이면 적절할까요
뉴저지 퓨어그린에서 피타야볼과 토스트 메뉴 괜찮을까요?
이번에 뉴저지 쪽으로 여행 일정을 잡으면서 건강하게 한 끼 해결할 수 있는 곳을 찾고 있어요. 검색하다 보니 퓨어그린이라는 곳이 나왔는데 아사이볼이나 스무디 같은 메뉴가 다양해서 눈길이 가더라고요. 특히 드래곤프루트로 만든 피타야볼 색감이 예뻐서 더
소***행님의 답변
양에 대해 아담하다는 평이 있는 부분이 조금 걸리네요.
뉴욕 써밋과 탑오브더락 전망대 두 곳 다 가도 괜찮을까요?
이번에 뉴욕 여행을 계획하면서 전망대를 어디로 갈지 고민하고 있어요. 찾아보니 써밋은 사진이 잘 나온다고 하고 탑오브더락은 일몰 때 분위기가 좋다는 이야기를 들었어요. 두 곳 모두 매력이 달라서 하나만 고르기가 너무 어려워요. 같이 가는 친구가 인생샷
창**리님의 답변
공감해요. 혹시 픽패스로 예약하면 대기 시간이 줄어들지 궁금하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