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주 여행 질문답변
뉴욕·미서부·칸쿤 여행을 준비하다 막힌 것들을 묻고, 다녀온 사람들이 답한 질문답변을 모았어요.
뉴욕·미서부·칸쿤 여행을 준비하다 막힌 것들을 묻고, 다녀온 사람들이 답한 질문답변을 모았어요.
이야기 2,650개
숙소 위치를 정하는 게 가장 큰 고민이에요. 10월에 뉴욕과 칸쿤으로 가는 일정을 짜면서 센트럴파크 주변과 강 건너 지역을 오가며 후보를 좁혀봤는데, 막상 선택지가 나뉘자 판단이 서지 않아요. 센트럴파크 쪽으로는 타임스퀘어 앳 맨해튼과 쉐라톤 뉴욕 타
캐***쯤님의 답변
신행 동선이라면 센트럴파크 쪽이 나을 것 같아요. 밤에 돌아다니는 데 강 건너는 어둡고 불편하더라고요.
10월 말에 뉴욕에서 9박을 보내는 일정을 짜고 있어요. 숙소 비용이 부담돼서 처음 4박은 포드 타임스퀘어에서, 나머지 5박은 앳홈스테이에서 묵는 방식으로 계획을 세웠어요. 호텔과 한인민박을 섞어서 예약하는 방식이 합리적인지, 아니면 처음부터 한인민박
뚜***행님의 답변
저라면 초기에 호텔이 편할 것 같아요. 나중에 민박으로 옮기는 흐름이 자연스럽거든요.
미서부 여행 일정을 짜면서 라스베가스 체류일과 샌프란시스코 체류일 배분을 두고 계속 고민하고 있어요. LA 2박, 캐년 1박은 고정된 상태에서 라스베가스를 3박으로 하고 샌프란시스코를 2박으로 잡을지, 아니면 라스베가스를 2박으로 줄이고 샌프란시스코를
적***기님의 답변
샌프란시스코 3박이 나을 것 같아요. 라스베가스는 이동 후 바로 휴식할 수 있어 체력 부담이 적거든요.
처음으로 라과디아 공항을 이용하게 되어 공항 내 시설에 대한 감이 전혀 없어요. 그동안은 다른 공항만 이용했기에 라과디아의 규모나 청결도, 그리고 카드사에서 운영하는 라운지 존재 여부 같은 세부적인 조건을 미리 파악하지 못했어요. 여행 마지막 날 아침
동**기님의 답변
저라면 카드 혜택 확인은 필수라고 봐요. 현장 적용 여부가 불확실하니 사전 체크가 안전하더라고요.
여름 성수기라 같은 조건인데도 이동 비용이 많이 달라지더라고요. 저는 뉴욕에서 워싱턴으로 당일치기를 다녀오면서 백악관 내부 관람까지 해보고 싶은데, 일정이 너무 빡빡하지 않을까 걱정돼요. 8월 말에서 9월 초 사이를 노리고 있는데, 그 시기는 휴가철이
일****중님의 답변
당일치기보다 워싱턴에 하루 묵는 게 나을 것 같아요. 1인 여행인데 백악관 예약과 이동까지 끼우면 동선이 너무 빡빡하더라고요.
1월에 미서부 일정을 잡으려고 해요. 커뮤니티 글들을 찾아보다가 스노우 스톰이 온 뒤 도로 옆에 쌓인 눈더미 사진과 제설 방식에 대한 이야기를 접하게 됐어요. 한국에서는 염화칼슘을 뿌려서 모든 눈을 녹이는 것 같은데, 미국은 필수 차도와 인도 부분만
적***기님의 답변
저라면 차도만 확보되는 미국 방식이 더 나을 것 같아요. 도로 폭이 넓어서 옆구리 눈더미가 있어도 주행 자체는 문제없더라고요.
부모님과 함께 미서부 자유여행을 준비하고 있어요. 라스베이거스 공항에서 차량을 픽업받아 출발해서 LA 공항에서 반납하는 일정을 계획 중인데, 두 도시 간 이동 동선이 너무 길어서 체력 부담이 될까 봐 걱정돼요. 성인 두 명에 캐리어 두 개를 싣고 이동
엄***고님의 답변
부모님 동행이라면 세단보다 SUV가 나을 것 같아요. 캐리어 두 개를 실으려면 공간이 넉넉해야 하거든요.
일행 중에 체력이 약한 사람이 있어 무리한 동선은 피하려고 해요. 미주 지역으로 자유여행을 계획하면서 두 가지 선택지 사이에서 고민이 깊어져서요. 하나는 이동 시간을 최소화하고 숙소 근처에서 여유롭게 보내는 방식이고, 다른 하나는 주요 명소를 두루 보
가****중님의 답변
체력이 약한 동행이 있다면 이동을 최소화하는 편이 나을 것 같아요. 피로가 쌓이면 하루 일정이 무너질 수 있거든요.
미주 자유여행이 처음이라 현지 이동 동선을 가늠하기가 참 어렵네요. 뉴욕 시내를 중심으로 볼거리를 계획하고 있었는데, 애디론댁 산맥에 있는 레이크 조지에서 열리는 클래식 페스티벌 정보를 보게 됐어요. 5월 말부터 6월 초까지 두 주간 열리는 행사라 자
환***간님의 답변
저라면 뉴욕 일정을 줄여 여유 있게 다녀올 것 같아요. 장거리 이동 후 피로가 쌓이면 공연을 제대로 즐기지 못하더라고요.
뉴욕 여행 일정을 짜면서 갤러거 스테이크 하우스를 꼭 가보고 싶은 곳으로 정해뒀어요. 혼자 방문하는 경우에도 워크인 예약이 가능한지, 그리고 바 테이블에 앉을 수 있는지 확인하고 싶어서 자료를 찾아봤는데, 구글로 예약하거나 현장에서 말하면 안내를 해준
산***기님의 답변
바 테이블이 혼자서도 부담 없이 즐기기에 더 나을 것 같아요. 클래식한 분위기 속에서 혼자 식사하는 것이 어색하지 않거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