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주 여행 질문답변
뉴욕·미서부·칸쿤 여행을 준비하다 막힌 것들을 묻고, 다녀온 사람들이 답한 질문답변을 모았어요.
뉴욕·미서부·칸쿤 여행을 준비하다 막힌 것들을 묻고, 다녀온 사람들이 답한 질문답변을 모았어요.
이야기 2,662개
16년 만에 미국 여행을 준비하면서 라스베이거스까지 이어지는 일정을 짜고 있어요. 레이크 파웰에서 출발해 자이언캐년 앞을 지나 라스베이거스로 향하는 루트를 계획 중인데, 그랜드캐년을 먼저 다녀온 뒤 이 구간을 이동하려고 해요. 달러 환율이 많이 올라서
적***기님의 답변
트레일을 걷는 순간에는 입장료가 부과되더라고요. 그래서 저는 패스 구매가 필요하다고 봐요.
유효기간이 남은 기존 ESTA를 그대로 쓰는 쪽과 정보를 수정해 재발급하는 쪽 사이에서 저울질하고 있어요. 1년 전에 미국 경유로 캐나다를 가면서 발급받았던 ESTA가 아직 유효기간 안에 있어서, 이번에 뉴욕을 방문하려고 하니 이걸 그대로 써도 되는지
예*****침님의 답변
숙소 변경은 입국 심사에 큰 지장이 없더라고요. 유효기간 내 재사용이 가능하니 걱정 마세요.
5월 14일 뉴욕에서 출국하는 일정을 잡고, 5월 3일에 워싱턴과 보스턴 중 어디로 입국할지 고민하고 있어요. 두 도시를 모두 방문해야 하는 구조라 이동 동선이 핵심인데, 제가 찾아본 정보로는 워싱턴에서 비행기로 보스턴을 거쳐 기차로 뉴욕으로 가는 루
박***례님의 답변
혼자 이동하는 상황이라면 암트랙이 훨씬 나을 것 같아요. 짐 관리 부담이 적어 피로도가 확실히 낮더라고요.
미주 여행 후 한국으로 돌아오는 경로를 잡으면서 뉴욕 경유 일정을 고민하고 있어요. 올랜도에서 존F 케네디 공항으로 이동해 오후 2시에 도착하고, 새벽 1시 30분에 인천행 비행기를 타야 하는 구조라 중간에 11시간 정도 시간이 남아요. 수하물을 찾아
우***까님의 답변
수하물 재수속이 필요하니 타임스퀘어보다는 공항 근처가 나을 것 같아요. 이동 시간을 아끼면 여유가 생기더라고요.
동행자와 함께 미국 동부를 여행할 계획이라 차량 이동 조건부터 맞춰야 할 것 같아요. 짐이 많은 편이라 캐리어 세 개를 싣고 세 명이 탑승할 수 있는 중형 SUV가 필요해 보여요. 픽업은 뉴저지 시티나 뉴포트 근처에서 받고, 반납은 JFK 공항에서 하
휴***이님의 답변
짐이 많다면 중형 SUV가 답인 것 같아요. 뒷좌석 공간이 넓어 세 명이 앉아도 여유가 있더라고요.
출국 시기가 다가오면서 예약이 빠르게 차는 분위기라 일정을 조급하게 짜고 있어요. 아직 뉴욕에 가보지 않았지만, 현지에서 조금만 걷다 보면 목적지에 도착한다는 이야기를 듣고 동선을 계획하고 있어요. 성인과 초등학생이 함께 움직이는 만큼, 이동 수단을
지****터님의 답변
초등학생 동행이라면 택시를 잡는 게 나을 것 같아요. 3km 넘는 거리는 아이 체력 소모가 크거든요.
처음으로 미국에 가는 건이라 입국심사 과정이 어떻게 진행되는지 감이 잡히지 않아요. 커뮤니티에서 본 글들을 참고하며 준비하고 있는데, JFK 공항에서 MPC 줄에 섰다가 금발 여성 심사관에게 질문 없이 손가락만 찍고 바로 통과되는 경우가 있다는 내용을
조**기님의 답변
저도 처음 갈 때 MPC에서 질문 없이 바로 통과했거든요. 특별히 운이 좋았던 건 아니고 일반적인 흐름인 것 같아요.
미국 입국 관련 서류를 처음 준비해 보니 영문 표기나 기재 기준에 대한 감이 전혀 안 와요. 이스타 신청은 이미 완료한 상태인데, 출생도시에는 주민등록상 도시를, 주소란 1에는 현재 거주하는 곳을 각각 다르게 적었거든요. 두 곳이 완전히 다른 지역이라
적***기님의 답변
출생지와 현재 주소가 다른 건 정상적인 사항이라 크게 문제되지 않아요. 다만 영문 표기가 일관되게 적혀 있다면 심사 지연은 없을 거예요.
김자반과 라면을 가져가는 방법과 아이를 동반할 때 챙길 물품을 같이 놓고 보는 중이에요. LA로 여행을 준비하면서 현지 친구에게 신라면 건면과 일반 봉지 라면을 열 개 정도 선물하고 싶은 마음이 있어요. 그런데 라면의 맛이 현지에서 파는 것과 다르다고
포***제님의 답변
아이와 동행이라면 김자반보다 아이 물품이 먼저라고 봐요. 짐 무게가 무거우니 이동 편의성을 따져야 하거든요.
워싱턴에서 뉴욕으로 이동하는 일정을 잡으면서 암트랙 탑승 전 식사 계획이 고민돼요. 기차 이동 시간이 꽤 길어서 탑승 전에 미리 식사를 해결하고 싶지만, 워싱턴 유니온역 안에 있는 쉑쉑 버거 매장에서 사서 기차 안에서 먹는 방식이 최선인지 모르겠어요.
사***중님의 답변
이동 시간이 길다면 미리 사서 먹는 게 나을 것 같아요. 치즈 프라이가 식으면 맛도 사라지니 바로 먹는 게 만족도가 높거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