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주 여행 질문답변
뉴욕·미서부·칸쿤 여행을 준비하다 막힌 것들을 묻고, 다녀온 사람들이 답한 질문답변을 모았어요.
이야기 2,504개
LA 오전 도착 후 칸쿤 이동 전 투어 일정이 무리 없을까요?
이번에 처음으로 미국 여행을 준비하고 있어요. LA에 오전 8시쯤 도착해서 당일 밤 11시 50분에 칸쿤으로 가는 비행기를 타야 하는 일정이에요. 첫 방문이라 시차 적응이 많이 걱정되는데 비행기에서 계속 잘 것 같아서 낮 시간에는 활동적으로 움직여보고
새***기님의 답변
밤 11시 50분 비행기면 대기 시간이 너무 길어요. 투어 후에 바로 공항 가시면 정말 지칠 것 같네요
샌프란시스코에서 라스베가스 갈 때 티오가 패스 경유해도 괜찮을까요?
이번에 샌프란시스코에서 요세미티를 거쳐 라스베가스로 가는 일정을 계획하고 있어요. 마침 올해는 눈이 빨리 녹아서 티오가 패스가 예년보다 일찍 열렸다고 해서 이 길을 이용해 보려고 해요. 테나야 호수나 모노 호수 같은 곳들을 들러보고 싶은데 운전 거리가
주***자님의 답변
저도 맘모스 레잌 숙박을 고려 중이에요. 비셥 마을 동선이랑 같이 조율해 보려고 하네요.
보스턴 일정에 MIT 캠퍼스 방문 넣어도 괜찮을까요?
이번 보스턴 여행을 준비하면서 MIT 캠퍼스를 가볼까 고민하고 있어요. 대부분의 공간이 개방되어 있어서 구경하기 좋다고 들었어요. 프랑크 게리가 설계한 32호관 건물이나 과학 벽화가 있는 6번 건물 같은 곳들을 둘러보고 싶어요. 특히 조지 이스트먼 초
혼***이님의 답변
강의실 진입 제지 관련해서 구체적인 주의사항이 더 있을까요.
캐나다 서부 항공권 대기 확약 시간이 다를 때 어떻게 하나요?
내년에 캐나다 서부 여행을 계획하고 있어요. 마일리지 좌석을 잡으려고 대기를 많이 걸어뒀는데 세 명의 확약 시간이 전부 다르게 떠서 고민이에요. 일단 가능한 것부터 확정해두고 나중에 취소할까 생각 중인데 91일 전까지 무료 취소가 된다고 들어서 확인하
엄***이님의 답변
마음 졸이시는 게 느껴져요. 혹시 취소 규정은 정확히 확인하셨을까요.
뉴욕 일정에 해피엔딩 뮤지컬과 센트럴파크 같이 넣어도 될까요?
이번 뉴욕 여행을 준비하면서 일정을 짜고 있어요. 마침 투바투 연준이 GMA에 나온다는 소식을 들어서 관심이 가요. 날씨를 찾아보니 기온이 22도에서 27도 정도라고 하는데 옷차림을 어떻게 해야 할지 고민이에요. 아침에 간단하게 베이글과 커피를 먹으며
가**국님의 답변
뮤지컬과 공원 중 무엇을 더 우선하시나요?
8월 미국 여행 일정에 이상준쇼 공연 관람 넣어도 될까요?
이번 8월에 미국과 캐나다 쪽으로 여행을 계획하고 있어요. 일정을 짜다가 마침 이 시기에 이상준쇼 투어가 진행된다는 소식을 접하게 되었어요. 국내에서도 티켓 구하기가 정말 어렵다고 들었는데 해외 투어까지 한다고 하니 관심이 생겨서 일정에 넣어볼까 고민
첫***행님의 답변
공연 시간이 구체적으로 언제인가요
뉴욕 볼드랍 때 호텔 뷰 룸 예약과 외출 중 무엇이 나을까요?
12월 30일에 중학생 아들과 함께 뉴욕으로 한 달 살기를 떠날 예정이에요. 새해 카운트다운 행사인 볼드랍을 꼭 경험해보고 싶어서 여러 방법을 알아보고 있어요. 너무 복잡한 곳에 오래 머물기보다는 적당한 시간에 나가서 분위기만 가볍게 느끼고 오고 싶은
즉*파님의 답변
가볍게 분위기만 느끼고 싶다는 점 공감. 효율적인 동선 위주로 생각하게 되네요.
5월 중순 LA 여행 때 기모 옷까지 챙겨야 할까요?
이번에 5월 15일쯤으로 LA 여행을 계획하고 있어요. 낮에는 햇살이 따뜻해서 여름옷만으로도 충분하다는 이야기를 들었는데 일교차가 생각보다 심하다고 해서 고민이에요. 특히 최근 14일에는 낮부터 날씨가 꽤 추워서 기모가 들어간 두툼한 옷을 입었다는 후
동***러님의 답변
일교차 때문에 옷 챙길 때 고민되는 부분이죠
미서부 9박 12일 일정에 라스베가스와 LA 숙소 결정 어떻게 하나요?
내년 10월 15일에 라스베가스와 샌프란시스코 그리고 LA를 방문하는 9박 12일 일정을 계획하고 있어요. 항공권과 차량 가이드는 준비를 마쳤고 숙소는 절반 정도 예약한 상태예요. 아직 국내 이동 수단이나 입장권 예약 그리고 이스타와 보험 같은 서류
봄***획님의 답변
밑반찬 챙기는 거 좀 신경 쓰이네요
샌프란시스코 앵커오이스터바 식사 비용 동행과 맞춰도 될까요?
이번에 미서부 여행을 계획하면서 샌프란시스코 카스트로 지역에 있는 앵커오이스터바라는 곳을 알아보고 있어요. 치오피노와 클램차우더가 유명하다고 해서 가보고 싶은데 미국 외식 물가가 생각보다 너무 높아서 걱정이에요. 특히 팁과 세금까지 포함하면 한 끼 식
버***트님의 답변
공감해요. 소토마레랑 비교하면 어디가 더 끌리시나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