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주 여행 질문답변
뉴욕·미서부·칸쿤 여행을 준비하다 막힌 것들을 묻고, 다녀온 사람들이 답한 질문답변을 모았어요.
뉴욕·미서부·칸쿤 여행을 준비하다 막힌 것들을 묻고, 다녀온 사람들이 답한 질문답변을 모았어요.
이야기 2,679개
뉴욕에서 출발해 나이아가라 폭포를 보고 토론토로 넘어가는 일정을 계획하고 있어요. 포트 오소리티 버스 터미널에서 야간 버스를 타고 버펄로 메트로폴리탄 교통 센터까지 이동한 뒤, 레인보우 브리지를 걸어서 국경을 넘는 코스를 알아보고 있어요. 딸과 함께
지****중님의 답변
체력 부담을 고려해 버펄로에서 하루 더 쉬는 편이 나을 것 같아요. 딸과 함께 새벽 국경 통과보다는 여유로운 일정이 안전하거든요.
아이 둘을 데리고 LA 여행을 준비하면서 숙소 위치가 동선에 미치는 영향이 가장 궁금해요. 일정이 빡빡해서 디즈니랜드와 샌디에이고를 가려면 숙소를 옮겨야 하는 상황인데, LA 시내 주요 명소들을 오갈 때 어디에 머무는 게 체력 부담이 적을지 고민이 많
엄***이님의 답변
아이 둘을 데리고 다니는 상황이라면 디즈니랜드 쪽 숙소가 체력 부담은 훨씬 적을 것 같아요. 이동 거리를 줄이는 것이 가장 중요하거든요.
뉴욕을 2박 3일 일정으로 계획하며 2일차 동선을 짜고 있어요. 포트 오소리티 터미널에서 버스를 타고 센트럴파크 쪽으로 이동하는 구조를 잡았는데, 르뱅쿠키에서 커피와 쿠키를 사서 피크닉을 하고 이어 자연사 박물관과 5번가 쇼핑을 하는 순서로 잡아봤어요
손**짓님의 답변
혼자 다니며 쇼핑까지 넣으면 체력 부담이 크더라고요. 자연사 박물관만 보고 5번가는 빼는 편이 나을 것 같아요.
찾아보다 보니 센트럴파크 근처에서 소호로 옮기는 선택지가 생각보다 복잡하더라고요. 저는 초등 3학년 아들과 함께 뉴욕을 가려고 하는데, 처음 5박은 센트럴파크 인근에 예약해 두었어요. 그런데 일정을 2박 더 늘리면서 같은 곳에서 연장하면 비용이 꽤 올
패***기님의 답변
동선상 소호로 옮기는 게 나을 것 같아요. 2일과 3일 일정이 남부쪽으로 몰려 있어서 센트럴파크 쪽에 머무르면 이동이 번거롭거든요.
소호 지역을 둘러보며 다이슨 HushJet Mini Cool 이라는 미니 선풍기에 대해 알게 되었어요. 온라인 커뮤니티를 검색해 보니 품절 이야기가 꽤 많다는 점을 확인했고, 그래서 현지 매장에서 직접 재고를 확인하는 것이 더 나을지 고민하고 있어요.
지****중님의 답변
저라면 소음 때문에 현지 구매보다 다른 대안을 찾게 될 것 같아요. 조용한 공간 활용을 고려하면 직진풍이 부담되거든요.
다음 주에 뉴욕 소호 일대를 둘러볼 일정을 잡았어요. 쇼핑 동선을 짜면서 스투시 매장을 꼭 들러야 할지 고민이 돼요. 사실 스투시 브랜드 자체에는 큰 관심이 없는데, 현지에서 쉽게 볼 수 있는 대표 브랜드 중 하나라 그냥 지나치기엔 아까울 것 같아서요
일****미님의 답변
브랜드에 큰 관심이 없다면 굳이 들를 필요는 없어요. 시간 낭비보다 다른 쇼핑 기회를 놓치는 게 더 아깝거든요.
배우자와 함께 LA 여행을 준비하면서 산타모니카 피어를 꼭 들러야 하는지 고민 중이에요. 두 사람 다 바쁜 일정을 소화하느라 체력적으로 여유가 많지 않은 편이라, 유명한 루트66 종착지 표지판 앞에서 사진 찍는 것 말고도 해변을 산책하거나 노을을 보며
다**리님의 답변
주차에서 5분 거리라는 조건이 체력 소모에 얼마나 영향이 있을지 궁금하네요. 저녁 노을 시간대에는 그 거리가 더 멀게 느껴지지 않을지 걱정돼요.
6월 말에 뉴욕과 LA, 샌프란시스코 일정을 잡으려 하는데 항공권 가격이 너무 올라서 고민이에요. 직항을 타면 비용 부담이 크고, 경유를 선택하면 이동 시간이 길어져서 체력적으로 힘들 것 같거든요. 저렴한 항공사도 찾아봤는데 연착 이슈가 있다는 이야기
필**진님의 답변
경유 시간 4시간 이상이면 체력 소모가 크더라고요. 저는 직항을 고르는 쪽이 나을 것 같아요.
미서부 일정을 짜면서 세도나를 하루 정도 넣을까 고민하고 있어요. 세도나 자체는 자연의 규모가 크고 분위기가 좋아서 꼭 가보고 싶은 마음이 크지만, 그다음 날 바로 그랜드캐니언으로 이동하는 동선이 너무 빡빡하지는 않을지 걱정이 돼요. 두 곳 모두 이동
보**차님의 답변
이전 일정을 되돌아보니 이동 시간만 4시간이 넘더라고요. 그랜드캐니언까지 가려면 세도나 관람 시간을 대폭 줄여야 했어요.
처음으로 뉴욕 여행을 계획하면서 현지에서 열리는 대형 스포츠 이벤트에 참여하는 방식이 막연하게 느껴져요. 아들이 축구를 정말 좋아해서 해외 선수 이름도 잘 외우는 편이라, 현지에서 직접 경기장을 찾는 게 꿈이었지만 직장 일정과 학교 스케줄을 맞추느라
아***전님의 답변
저라면 한인식당에서 붉은악마 문화를 경험하게 할 것 같아요. 아들이 좋아하는 팀을 함께 응원하는 순간이 더 큰 추억이 되더라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