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주 여행 질문답변
뉴욕·미서부·칸쿤 여행을 준비하다 막힌 것들을 묻고, 다녀온 사람들이 답한 질문답변을 모았어요.
뉴욕·미서부·칸쿤 여행을 준비하다 막힌 것들을 묻고, 다녀온 사람들이 답한 질문답변을 모았어요.
이야기 2,695개
두 파크를 하루에 모두 즐기고 싶은데 이동 시간과 체력 소모가 걱정돼요. 디즈니랜드 파크와 캘리포니아 어드벤처 두 곳을 오가려면 파크호퍼 티켓이 필요하다는 걸 확인했고, 첫 입장 파크를 어드벤처로 정하는 게 좋다는 조언도 봤어요. 불꽃놀이와 퍼레이드
좌****움님의 답변
체력 부담은 크지만 파크호퍼로 두 파크를 오가는 게 맞아요. 어드벤처 먼저 돌고 넘어가는 동선이 가장 합리적이라고 생각해요.
LA 일정에 조슈아트리 국립공원을 넣으려고 준비 중이에요. 인터넷으로 여러 옵션을 찾아보다가 데저트 힐 프리미엄 아울렛을 들르는 코스와 사막에서의 바베큐 파티가 포함된 투어를 발견했어요. 이동 시간 동안 가이드가 분위기를 풀어주고, 사진 찍는 법까지
패***기님의 답변
저는 자연 경관을 최우선으로 볼 것 같아요. 이동 중 쇼핑과 식사 비중이 크면 사막 감성을 느끼기엔 무리가 따르거든요.
미서부 일정을 준비하면서 아이들 동반 여행에 필요한 약 준비가 고민돼요. 예전에는 혹시 모를 상황에 대비해 한국에서 약을 많이 챙겨 갔는데, 실제로는 쓸 일이 거의 없었어요. 미국 약국에는 의약품 종류가 매우 다양해서 현지에서 필요한 것을 고르는 것도
소***행님의 답변
아이 동반이면 현지 구하기가 불안하더라고요. 저는 한국에서 기본 상비약은 꼭 챙겨갈 것 같아요.
뉴욕 일정을 짜면서 점심 메뉴를 고민하다가 베트남식 요리에 눈이 갔어요. 12시부터 13시 사이를 정해놓고 그 시간에 맞춰 움직이는 편인데, 현지에서 베트남 식당을 찾아서 먹기 좋은지 궁금해서요. 커뮤니티 글에서 쉐이킹 비프라는 메뉴를 봤는데, 쇠고기
첫***행님의 답변
쉐이킹 비프가 기본으로 나오진 않더라고요. 점심시간에 빠르게 먹으려면 메뉴 구성이 간단한 곳으로 고르는 게 나을 것 같아요.
미서부 일정을 5박 6일로 잡으면서 통신 연결 문제를 고민하고 있어요. 그동안 해외여행에서는 로밍만 사용했기 때문에 이심에 대한 경험이 전혀 없거든요. 그래서 여러 정보를 찾아보려 해도 어떤 기준으로 선택해야 할지 감이 잡히지 않아서요. 특히 미서부는
커***책님의 답변
미서부 이동 동선을 생각하면 로밍보다 이심이 유리할 것 같아요. 지역이 넓으니 신호 안정성을 기준으로 잡는 게 좋더라고요.
준비물을 정리하다 보니 이동 동선이 변수라는 이야기를 많이 보게 됐어요. 저는 LA에서 라스베가스를 거쳐 그랜드캐니언으로 3박 4일을 보내고 다시 라스베가스로 돌아오는 일정을 계획하고 있어요. ESTA와 숙소, 왕복 항공권, 그리고 엔텔롭캐년 투어는
물***기님의 답변
3박은 동선상 피로도가 클 것 같아요. 라스베가스를 두 번 오가는 구조라 차량 이동 부담이 꽤 크거든요.
피닉스 도착 후 세도나로 바로 이동하는 방법과 피닉스에서 1박을 더 하는 방법을 같이 놓고 보는 중이에요. 9월 그랜드서클 일정을 준비하면서 LA에서 환승해 피닉스 공항에 오후 3시경 도착하는 스케줄을 잡았거든요. 입국심사 소요 시간을 정확히 알 수
굿**냥님의 답변
야간운전이 익숙하지 않다면 피닉스에서 1박하는 게 나을 것 같아요. 안전을 위해 그 구간을 낮에 움직이는 편이 마음이 편하더라고요.
미주 여행 기간에 맞춰 아마존 프라임 데이 행사를 활용하고 싶은데, 현지 배송 환경이 가장 큰 걸림돌이 될 것 같아요. 숙소가 이동이 잦거나 체류 기간이 짧으면 온라인으로 주문한 물건을 받아들이는 데 제약이 따르거든요. 그래서 현지 지인이 있거나 배송
친***서님의 답변
체류 기간이 짧다면 굳이 현지 배송에 맞추지 않는 게 나을 것 같아요. 여행 동선이 꼬이는 리스크를 감수하기엔 부담이 크거든요.
샌프란시스코에서 입국해 다시 샌프란시스코에서 출국하는 8박 9일 일정을 준비하고 있어요. 샌프란시스코에 4박, 로스앤젤레스에 4박을 잡았고 그 사이에 요세미티와 디즈니랜드를 넣으려 해요. 문제는 샌프란시스코에서 로스앤젤레스로 이동하고 다시 샌프란시스코
환**민님의 답변
요세미티와 디즈니랜드를 넣는다면 렌트카가 훨씬 나을 것 같아요. 동선이 복잡하긴 하지만 이동 시간 절약 효과가 크더라고요.
일행 중에 어린 아이가 있어 무리한 등반은 피하려고 해요. 라스베가스에서 자고 아침에 자이언캐년으로 이동하는 동선을 계획 중인데, 현지 시간대 특성상 저녁 일몰을 보기엔 시간이 촉박하다는 이야기를 들었어요. 썬셋 시간이 늦어서 기다리기 힘들어 결국 롯
예***중님의 답변
주차 부족 언급이 제일 신경 쓰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