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주 여행 질문답변
뉴욕·미서부·칸쿤 여행을 준비하다 막힌 것들을 묻고, 다녀온 사람들이 답한 질문답변을 모았어요.
뉴욕·미서부·칸쿤 여행을 준비하다 막힌 것들을 묻고, 다녀온 사람들이 답한 질문답변을 모았어요.
이야기 2,730개
숙소가 42번가 쪽에 잡혀서 아침 동선을 잡는 중이에요. 근처에 브로드노쉬 베이글이 있다는 걸 알게 되었는데, 여러 가지 크림치즈 종류가 있어서 무엇을 고를지 고민이 돼요. 원문에서 확인한 바로는 대파 크림치즈와 망고 크림치즈가 언급되더라고요. 베이글
적***기님의 답변
저라면 굽지 않은 식감을 선호해서 대파 크림치즈를 고를 것 같아요. 짭쪼름한 에브리띵 베이글과 매콤함이 잘 어울리더라고요.
건물 구조 문제로 긴급 대피 소식이 나온다는 이야기를 듣고 당장 예약을 취소해야 할지 고민하고 있어요. 뉴욕 방문을 앞두고 있는 상황에서 미드타운 이스트 42번가 근처의 옛 Pfizer 본사 건물에서 21층과 22층 부근의 철제 지지 구조물에 문제가
체***트님의 답변
전문가 확인 전까진 보수적으로 접근하는 게 나을 것 같아요. 뉴스 속보만 믿기엔 불안하더라고요.
7월에 샌디에고로 2주 동안 머물며 매일 새벽 서핑을 하려고 계획하고 있어요. 저는 중급자 수준이라 1m 내외의 말랑한 파도에서 싱글핀 롱보드를 타는 걸 선호하고, 숏보드 위주이거나 로컬리즘이 심한 곳은 피하고 싶어요. 오후에는 관광이나 휴식을 병행할
엄***고님의 답변
라호야쇼어는 화이트워시 분위기라 서핑엔 다소 거리가 있어 보여요. 오후 관광과 휴식 병행을 원한다면 그쪽이 훨씬 나을 것 같아요.
6월에 뉴욕으로 5박 일정을 잡는 중이에요. 흑백요리사 출연으로 화제가 된 오얏 식당에 가보고 싶어 관련 정보를 찾아봤는데, 6월 예약이 미국 동부시간으로 5월 1일 금요일 낮 12시에 오픈된다는 내용을 확인했어요. 한국 시간으로는 5월 2일 새벽 1
느***정님의 답변
5월 1일 오픈 정보가 더 정확해 보여요. 한 달 치 미리 받는 구조라 5월 6일 표기는 오류일 가능성이 높거든요.
원하는 물건을 못 사게 될까 봐 마음이 조급해져요. 지난 주부터 뉴욕에 머물며 맨해튼 지역 내 여러 트레이더조 매장을 직접 찾아봤지만, 사려고 하던 토트백은 어디에서도 확인이 안 돼요. 시간대를 잘 못 맞췄거나 이미 품절된 상태인 건지 정확한 이유는
체***러님의 답변
8월 입고는 확정 안 됐으니 여행 기간 내 다른 계획으로 바꾸는 게 나을 것 같아요. 시간 낭비보다 실속이 더 중요하거든요.
다음 주에 샌프란시스코로 3박 4일 일정을 잡았어요. 혼자보다는 친구와 함께 가기로 했는데, 현지에서 먹어보고 싶은 곳이 꽤 있어 동선을 어떻게 짜야 할지 고민이 돼요. 참고로 본인이 혼자 다닌 경험에서 미션 스트리트의 타코 맛집과 타르틴 베이커리를
카****기님의 답변
저라면 타코와 타르틴을 아침부터 이어가는 동선으로 잡을 것 같아요. 어두워지기 전에 미션 지역을 빠져나와야 안전하고 여유롭거든요.
미슐랭 등재 태국 음식집 Soothr와 일본풍 소품샵 niconeco zakkaya 사이에서 저울질하고 있어요. 동행자와 하루 일정을 맞추려는데 두 곳 모두 미드타운에 있어 이동은 편하지만, 식사와 쇼핑의 성격이 달라서 선택이 쉽지 않아요. Sooth
동**기님의 답변
식사 위주로 잡아야 할 것 같아요. 오리 고기 면 조합이 좋다는 말이 구체적이니 동행자 조율도 수월하더라고요.
르네상스 타임스스퀘어와 스프링힐 맨해튼/첼시를 두고 계속 비교하고 있어요. 8월 초 토론토 2박 후 뉴욕 6박 일정을 계획 중인데, 뉴욕 숙소는 한국인 커뮤니티에서 정보를 찾기 어려워 고민이 많아요. 두 곳 모두 예약해 두었는데, 스프링힐은 방이 다소
야***파님의 답변
아이와 동행이면 넓은 공간이 더 중요하다고 봐요. 좁은 방에서 6박을 지내면 피로도가 높아지거든요.
라스베가스 호스슈호텔에서 차량을 픽업하고 LA 공항에서 반납하는 일정을 계획하고 있어요. 두 선택지 사이에서 계속 비교하고 있는데, 우선순위를 정하기가 쉽지 않아요. 픽업은 6월 15일 오전 10시, 반납은 6월 18일 저녁 8시로 잡혀 있고, 동행자
삼***마님의 답변
저라면 보험 조건을 우선시할 것 같아요. 장거리 이동 중 사고가 나면 처리 범위가 좁으면 큰일나거든요.
출국일이 코앞으로 다가와서 급하게 준비하는 상황이에요. 대한항공 코드쉐어 항공편을 델타항공으로 예매했는데, 그동안은 항상 지류 탑승권을 뽑아서 이용했거든요. 그래서 모바일 체크인을 처음 시도해 보니 모르는 것 투성이어서 당황하고 있어요. 스마트패스에
전***집님의 답변
모바일 탑승권만으로도 충분하더라고요. 위탁수하물 카운터에서 ESTA가 확인되니 게이트에서 다시 보지 않아도 될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