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주 여행 질문답변
뉴욕·미서부·칸쿤 여행을 준비하다 막힌 것들을 묻고, 다녀온 사람들이 답한 질문답변을 모았어요.
뉴욕·미서부·칸쿤 여행을 준비하다 막힌 것들을 묻고, 다녀온 사람들이 답한 질문답변을 모았어요.
이야기 2,832개
다음 달 초에 뉴욕으로 8박 9일 일정을 잡았어요. 여자 혼자 처음 가는 거라 그날그날 상황 봐가면서 움직이려 하는데, 동선을 너무 빡빡하게 잡으면 지칠까 봐 고민이 돼요. 도착 날은 뉴저지 숙소에서 머물며 록펠러센터나 타임스퀘어 같은 곳을 구경하고,
바**러님의 답변
혼자라면 5일차 브루클린 동선은 오전만 움직이는 게 나을 것 같아요. 저녁까지 이어지면 체력 소모가 커서 다음 날이 무겁더라고요.
9월 중순에 뉴욕에서 들어와서 LA에서 나가는 일정을 잡았어요. 큰 아이가 초등학교를 졸업하는 기념으로 가족 여행으로 계획하고 있는데, 원래는 서부만 가려다가 동서 이동이 비슷하다는 생각에 이렇게 잡게 됐어요. 9월 16일 밤에 뉴욕에 도착할 예정이라
룸****요님의 답변
6살 아이 체력을 고려하면 두 번째 안이 나을 것 같아요. 중간에 휴식일이 있어 이동 부담이 적거든요.
힐링을 목적으로 하는 여행과 가고 싶은 장소를 모두 소화하는 것 사이에서 고민하고 있어요. 30대 남성 혼자 뉴욕으로 첫 미국 여행을 준비 중인데, 일정을 짜다 보니 가고 싶은 곳이 너무 많아져서 쉬엄쉬엄 다니는 계획이 무너질까 봐 걱정돼요. 전체 일
반***더님의 답변
힐링을 택하는 게 나을 것 같아요. 초록색 확정 구간 사이 빈틈은 가벼운 산책으로 메우는 편이 체력 관리에 유리하거든요.
뉴욕을 사흘 정도 볼 생각이에요. 최근 날씨가 갑자기 좋아져서 햇살이 예쁘고 여행하기 좋다는 이야기를 보며 일정을 잡는 중이에요. 다만 예보가 자주 바뀌는 편이라 더운 날씨여도 실내에서는 에어컨이 강하게 나오는 경우가 많다고 들었어요. 그래서 겉옷을
유***반님의 답변
실내 에어컨이 강한 건 감안해서 얇은 재킷을 챙기는 게 나을 것 같아요. 햇살이 강한 날에는 선글라스가 필수라 매일 챙기는 편이 편하더라고요.
다음 달 초에 LA로 8박 일정을 잡았어요. 가족이 어른 두 명과 중학생, 초등학생 아이 두 명으로 총 4명이고 캐리어가 4개나 돼서 이동 수단을 고르는데 고민이 많아요. 처음엔 차량을 빌려서 자유롭게 움직이는 게 좋겠다고 생각해서 테슬라 모델 Y를
적***기님의 답변
짐이 4개나 되면 차가 훨씬 편할 것 같아요. 다만 아이들 피로를 고려해 중간에 휴식 일정을 넣는 게 좋더라고요.
lax에서 차량을 픽업하고 sfo에서 반납하는 원웨이 이동 계획과, 성인 세 명과 초등학교 4학년, 3학년, 2학년 아이들까지 총 여섯 명이 함께 타는 차량 선택 사이에서 저울질하고 있어요. 일정이 열흘가량 되는데, 출발은 오후 세 시 반쯤, 반납은
브**파님의 답변
6명 탑승이면 SUV가 아니라 미니밴이 필수예요. 아이들 카시트 공간까지 고려하면 미니밴이 훨씬 안정적이라 생각해요.
아이들과 함께 미국 시골 지역을 여행하는 계획을 세우고 있어요. 처음이라 현지에서 어떤 음식을 선택해야 아이들이 흥미를 느끼고 만족할지 감이 잡히지 않아요. 주변을 둘러보면 인도나 멕시코, 베트남, 일식 등 다양한 국적의 식당이 흔하지만, 아이들 문화
가****중님의 답변
아이들 만족을 최우선으로 본다면 프랜차이즈가 안전하더라고요. 익숙한 맛은 예측 가능한 반응이 나오거든요.
출국을 앞두고 입국 준비물을 다시 점검하고 있어요. 2년 전에 뉴욕으로 갈 때 ESTA를 신청한 기억이 나는데, 그 사이에 호주 여행으로 호주 ESTA도 승인받았더라고요. 두 나라의 ESTA가 별도로 관리되는 건지, 아니면 한쪽 승인이 다른 쪽에 영향
환***간님의 답변
호주 ESTA가 있다고 미국 ESTA가 무효화되는 건 아닌 것 같아요. 유효 기간 내라면 기존 것을 그대로 쓰는 게 맞더라고요.
프랜차이즈 매장과 일반 베이글집을 두고 계속 비교하고 있어요. 뉴욕 물가가 워낙 높아서 환율까지 고려하면 식비 부담이 크게 느껴지거든요. 그래서 버려지기 아까운 음식을 저렴하게 살 수 있는 투굿투고 앱을 활용하는 방법을 알아보고 있어요. 원문에서는 크
창**리님의 답변
픽업 시간대가 일정과 안 맞으면 의미가 없다면서요. 프랜차이즈 위주로 고르는 게 나을 것 같아요.
처음으로 뉴욕을 가보는 신혼여행을 준비하면서 브로드웨이 뮤지컬 관람을 계획하고 있어요. 일정이 짧아서 로터리에서 표를 사야 하는지, 아니면 미리 예매하는 게 나은지 감을 잡기 어려워요. 커뮤니티 글들을 찾아보니 로터리는 가격 대비 좌석 위치가 불확실하
계***간님의 답변
일정이 짧고 시차 적응이 걱정된다면 미리 예매하는 편이 훨씬 안정적일 것 같아요. 좌석 위치와 시간 확정이 가능해서 동선 조절에 유리하거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