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주 여행 질문답변
뉴욕·미서부·칸쿤 여행을 준비하다 막힌 것들을 묻고, 다녀온 사람들이 답한 질문답변을 모았어요.
뉴욕·미서부·칸쿤 여행을 준비하다 막힌 것들을 묻고, 다녀온 사람들이 답한 질문답변을 모았어요.
이야기 2,829개
처음으로 뉴욕을 계획하면서 자연사 박물관 방문을 고민하고 있어요. 현지에서 평일 오후에 방문하면 관광객이 적어 여유롭게 볼 수 있다는 이야기를 들었지만, 제가 아는 정보는 여기까지라 확신이 서지 않아요. 특히 티켓은 현장에서 사지 않고 미리 온라인으로
휴***이님의 답변
무료 시간대 혼잡도는 확실히 걱정거리예요. 다만 평일 오후가 여유롭다는 전제가 맞다면, 비용 부담을 줄이면서 방문하는 편이 나을 것 같아요.
동행하는 가족의 체력을 고려해 걷는 거리를 줄이고 싶어요. 그래서 오아후 지역을 둘러보며 아침 이른 시간의 운하 산책과 KCC파머스 마켓 방문 중 어디를 먼저 잡아야 할지 고민하고 있어요. 운하 쪽은 구름이 있어 햇볕이 강하지 않아 산책하기 좋다고 들
렌***보님의 답변
체력 관점에서 운하 산책을 먼저 잡는 게 나을 것 같아요. 마켓까지 이동하는 동선 부담을 피할 수 있으니까요.
미국에 있는 남자친구와 장거리 연애를 하고 있어요. 5월 중하순에 미국으로 방문할 예정인데, 도착 시기가 그의 생일보다 조금 늦어서 선물을 따로 준비해야 하는 상황이에요. 만난 지는 얼마 되지 않아서 취향을 완벽하게 파악하지 못해서 고민이 많아요. 지
초***행님의 답변
교포라 한국 제품 거부감이 없으니 면세품이 나을 것 같아요. 향수 후속으로 실용적인 소품이 부담 없더라고요.
일정 조율이 안 돼서 고민이에요. 10월에 라스베가스와 LA, 칸쿤으로 신혼여행을 계획하고 있어요. 원래 10월 5일에 스피어 쇼를 보려고 했는데 그날이 휴일인 것 같아서 일정을 10월 6일과 7일로 옮겼어요. 이틀 동안 케년투어를 하고, 그다음 날
느***자님의 답변
30분 대기만으로는 불안할 수 있어요. 저라면 쇼 일정을 따로 빼는 쪽이 나을 것 같아요.
회사 행사가 급하게 잡혀서 일정 변경이 어려운 상황에서 8월 하순 미서부 여행을 준비하고 있어요. 준비를 늦게 시작해서 이미 유류할증료가 대폭 인상된 4월부터 항공권을 알아보고 있는 상황이에요. 2인 기준 대한항공으로 왕복을 알아봤는데, 인천에서 로스
일****중님의 답변
유류할증료는 6월 이후에도 오를 수 있으니 지금 끊는 게 나을 것 같아요. 귀국편 프레스티지 승급은 마일리지 부족으로 확률이 낮거든요.
입국심사 과정에서 예상보다 시간이 오래 걸릴까 봐 마음이 조마조마해요. 남편과 요세미티국립공원을 찾아 트래킹을 하려고 준비 중인데, 공항에서 겪는 수속이 여행의 첫인상을 좌우할 것 같아서 걱정이 앞섭니다. 커뮤니티에서 본 글들을 참고하며 몇 일 있을
짐***중님의 답변
트래킹 장비만 챙겼다면 식품 반입 금지 걱정 안 하셔도 될 것 같아요. 요세미티는 자연환경이 깨끗해서 수속도 비교적 빠르게 끝나는 편이더라고요.
여행 커뮤니티 글들을 읽다 보니 양키스타디움 방문 시 시간 배분이 변수라는 이야기를 자주 접했어요. 저는 아이와 함께 뉴욕 여행을 준비하면서 마지막 날 일정을 어떻게 짜야 할지 고민하고 있어요. 북쪽으로 올라가 낮 경기를 보고 다시 남쪽으로 내려와 W
물***의님의 답변
아이와 함께라면 WTC 쪽이 체력 부담이 적을 것 같아요. 양키스타디움은 이동과 대기 시간이 길어 피로도가 크더라고요.
자율주행이 가능한 차량을 잡는 쪽과 반자율주행으로 동선을 조절하는 쪽 사이에서 저울질하고 있어요. LA 공항에서 픽업과 반납을 모두 진행하는 일정으로, 7월 초에 8박 9일 동안 차량을 이용하려고 계획 중이에요. 탑승 인원은 2명이지만 캐리어 두 개를
짐***중님의 답변
캐리어 두 개를 실어야 하므로 반자율주행이 나을 것 같아요. LA 도로 사정을 직접 파악해야 체력 소모가 적거든요.
세 명이 함께 움직여야 하고 캐리어도 세 개나 챙겨야 해서, 차량 선택이 가장 큰 고민이에요. LA 공항에서 픽업받고 10월 23일 오전 11시쯤 시작해서 10월 30일 아침 9시에 반납하는 일정으로 잡혀 있어요. 쏘나타급 이상의 세단을 원하는데, 캐
구***함님의 답변
캐리어 세 개가 부담되면 세단보다는 SUV가 나을 것 같아요. 뒷좌석 공간이 넓어 탑승객이 편하게 앉을 수 있거든요.
예약 페이지를 보다가 조건이 시기마다 다르다는 걸 알았어요. 샌프란시스코 일정을 짜며 소살리토 방문을 고민하고 있는데, 금문교를 건너 운무를 지나가는 동선이 꽤나 복잡해 보여요. 날씨에 따라 분위기가 확 달라진다는 이야기를 들었고, 우중충한 날보다는
가****중님의 답변
저는 맑은 날이라면 소품샵 구경에 시간을 더 쓰는 편이에요. 운무와 바다 뷰가 함께할 때 현지 한정 아이템이 훨씬 감동적이었거든요.